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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맥스위칭 1년을 맞이하며 야심차게 시작했던 "한국인 맥초보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 시리즈가 과도한 기획에 의한 게으름 재발로 1회만을 연재해놓고 무책임하게 넋놓고 있었다. 헤헤 사실 이런 사태를 예상치 못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다시금 분석을 해보니 머리속에는 대략의 구성들이 다 있었는데, 그걸 큰 챕터로서 한번에 여러 분석을 모아서 한번에 길게 서술하려니 제풀이 꺽여버려서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자주 가는 Allblog.net이라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맥관련 토픽에 대한 상위 랭커들을 봐도, 간단한 팁위주로 자주 올리는 것같다. 그래서 당분간은 내가 틈틈히 나의 스프링노트에 기록해놓은 "맥과 궁합이 잘 맞는 구글 서비스" 및 그외 온라인 서비스 몇개를 연재로 올릴 예정이다. 이번은 그 첫시간으로 내가 생각하는 구글의 2대 서비스중에 하나인 쥐메일(GMail)을 소개한다. 


Gmail

Orgio.net,Netian.com, Dreawiz.com, Naver.com등을 당시 제공되던 메일 계정 용량이나 메일 시스템에 따라 전전해오다가, 개인적인 메일 계정을 이제는 몇년째 GMail에 정착을 하여 잘 살고 있다. 이렇게 개인적인 메일 계정 역사상 상당히오랜 기간 만족하면서 잘 정착하게 된 이유로는 다음과 같다.

지속성: 일단 쉽게 망할 회사도 아닌국제적인 회사라는 것이 큰 이유중에 하나다. 안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돈들여서 나만의 서버를 구축하고 별의 별 설래발을쳐야할텐데 성격상 절대 자신이 없다. 위에 열거했던 많은 이메일 서비스를 전전해오면서 망할 것같지 않던 회사가 망하고 그거정리하는게 사실 보통 일은 아니었고, 또 어떤 회사는 겨우 만든 아이디가 맘에 안들어서 혹은 회사가 맘에 안들어서 사용치 않는경우도 있었다. 이런 이유로 구글의 GMail은 아주 좋은 선택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Conversation기능: 웹브라우저 상에서 접속을 하여 이용을 할 때에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는 하지만, 너무나 멋지고 유용한 기능이다.서로간의 답장/전달 관계에 있는 메일들을 인식하여 한개의 글타래로서 표시해주고 보여주는 기능인데, 덕분에 메일 리스트도 좀더간편하게 보이기까지 한다. 실제로 내 첫 메일은 처음 클로우즈드 베타시절 친구에게서 초대를 받아 계정을 만든 이후, 과동기들끼리 테스트해본다고 미친듯이 서로 답장을 해가며 이 기능을 테스트 해보는 것이었다. 굳이 찾아와서 확인케 하는 rss없는게시판 대용으로 간단히 사용해도 좋을 것같은 생각도 든다.

충분한 용량: 처음에는 당시로선파격적인 1GB지원이었는데, 아마 그 다음해인가 만우절에 2기가를 주고 용량도 실시간으로 늘어난다고 발표가 나왔었다. 구글만의자신감에서 나오는 만우절 농담인줄 알고 많이 회자가 되었는데, 결국 그대로 지원을 단행하였다. 그러면서 오히려 역시 구글~하던기억이... 지금도 GMail 로그인 페이지를 보면 실시간으로 용량이 증가하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 것이 그냥 간단한 루프를돌려서 표시만 그렇게 해주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기술과 위트를 같이 가지고 있는 그런 회사의 가장 멋진 서비스중에하나인 것같다.

레이블 기능: 대부분의 다른 이메일 제공자들은 메일의 정리를 위해 폴더 구조를지원하지만, 구글에서는 레이블이라는 개념으로 지원을 한다. 이 것의 차이점은 한개의 메일을 여러가지 카테고리에 복사를 하지 않고동시에 여러 다른 주제들에 분류해 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성격상 간단한 키워드 혹은 테그의 성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여 상당히 유용하게사용될 수 있는 개념이다. 다만 내 생각에 두가지 단점을 꼽는다면, 우선 너무 많은 레이블을 만든다면 오히려 화면이나 다시찾아보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MS Outlook이나 Apple Mail 혹은 Thunderbird와 같은 메일클라이언트들이 폴더 개념을 사용하므로 폴더 속의 폴더같은 깊이 개념을 갖춘 트리구조의 메일 정리에 다소 혼선이 올 수 있다는점이다. 하지만 첫번째 문제는 강력한 구글의 검색으로 메일 검색을 하면 문제가 잘 안될 것이고 (실제로 나도 레이블 기능을13개정도 만들어서 사용하지만, 지난 메일을 찾을 때에는 검색을 주로 사용한다), 두번째 문제도 레이블 명명법을 잘만 활용하면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아카이브 기능: 이 또한 웹브라우저상에서만 지원하는 것으로 굳이 레이블링을 하지 않더라라도 인박스(InBox)에서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쾌적한 메일 환경을 갖추게 해주는 유용한 기능. 아카이브가 되었더라도 AllMail 메뉴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며, 검색으로도 찾을 수 있다.

스팸처리: 쥐메일은 메일의 내용까지 스캔을 하여 스팸처리및 애드센스 광고를 하기에 보안에 대해서 많은 우려들을 해왔는데, 그에대한 반대 급부로 역시 엄청나게 파워풀한 스팸처리 성능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구글에서는 각종 서비스의 구현에 있어서 사람의손길이 가급적 적게 들어가고 알고리즘의 개발로 해결을 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진정 IT 강자라고 여겨지며 이 점이 나에게는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단, 구글 뉴스 서비스의 경우 다루는 데이터 자체가 기계적으로 분류하기에는 아직 해결치 못한 미묘한 것들이많아 아직 파워풀하다는 느낌을 갖지 못해 사용치 않고 있는 것과 대조된다.

IMAP 지원:비교적 최근에 지원하게 된 서비스로, 유저의 컴퓨터내 메일 클라이언트의 pop서비스에 대응되는 서비스다. 간략히 설명을 하자면pop의 경우 서버 (쥐메일, 네이버, 한메일, 등등)에서 메일을 그때그때 서버에 접속해 복사해 오는 개념인 것에 반해,IMAP은 서버와의 접속을 유지하면서 서버내의 메일들과 저장 구조를 자기 컴퓨터내의 메일 클라이언트와 싱크를 유지하는 것이다.내가 웹브라우저상에서의 쥐메일 접속대신 Apple Mail 클라이언트를 주력 메일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게 된 결정적인 서비스로서,자신의 컴퓨터에 다시 os를 깔게 되더라도 메일을 굳이 백업해놓고 후에 복구를 할 필요도 없다.

< GMail을 Apple Mail 3에서 사용하는 팁 >

Apple Mail client에서의 설정 방법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answer=81379&topic=12920

Apple Mail에서 IMAP을 사용시 권장되는 설정들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hl=en&answer=78892

GMail의 IMAP에서 클라이언트와 서버간의 Action관계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hl=en&answer=77657
 

GMail에서 IMAP이용시 휴지통에 관련한 셋팅 (updated @ Aug 3rd, 2008)
http://5thirtyone.com/archives/862
애플 메일에서 GMail의 IMAP을 이용할 때에는 쥐메일과 일반 메일 클라이언트 사이의 기능상 차이점으로 인해서 다소 헷갈리거나 불편하게 느낄만한 것이 생길 수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휴지통과 관련된 사항이다. 애플 메일 혹은 그 외의 이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메일을 지우게 되면 쥐메일에서는 실제로 휴지통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해당 이메일의 라벨 (label)만을 삭제하고 아카이브 (archive)하게 된다. 즉 Apple Mail 3나 MS Outlook 또는 MS Express 와 Thunderbird에서 메일을 지우더라도 쥐메일에서는 해당 메일을 휴지통으로 보내지않고 보이지만 않게 아카이브하게 되는데, 성격 깔끔하시거나 지울 메일들이 많으신 분들은 그냥 클라이언트에서 지우는데로 휴지통으로 가길 원할 수 있으므로 이때는 이 마지막 링크에 나와있는 간단한 지침중에 해당 항목 (중간쯤)을 따르는 것이 좋겠다. 물론 패치를 하거나 설정 화일을 건드리는 것이 아니므로 안심해도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지운 메일들이 아카이브된 채로 놔두거나, 진짜 구글 서버에서도 지우고 싶은 메일을 일일이 선택해서 드래그하여 GMail항목내 서브 폴더로 있는 Trash폴더로 던져넣어야 한다.


참고로 조만간 이어질 연재는 구글 쥐메일의 컨택리스트와 맥의 주소록간의 싱크 방법에 대해서 지금 알려진 모든 방법들을 간단히 정리하여 링크와 함께 개인적인 성공기 또는 부작용을 서술할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구글 캘린더 (gCal)와 맥의 캘린더 (iCal)간의 지금까지 알려진 싱크 방법과 개인적인 성공기/활용기를 서술하도록 하겠다.


뱀꼬리. 왠지 이렇게 한번에 쓸 내용을 나눠서 포스트 하나를 올리니 시간도 아끼는 것같고 속은 좀 시원하긴 하네. 역시 머릿속에 올라오는 것들은 조금만 정리되는 것같으면 바로 포스팅해서 올려야겠다.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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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3 06:01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재 재개 환영

    • 2008.08.03 07:03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역시 제 블로그에 찾아오는 분들이 검색로봇 말고도 xoghks님이 계셨군욧! ㅋㅋ 감사합니다.
      이게 뭐 얼마나 xoghks님같은 분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초보들이나 제가 다시 뭔가 설정할 때에 도움이 되라고 쓴거죠 뭐... 어쨋든 다음 연재도 금방 올라갑니다. ㅋㅋ


아흑 ㅜㅜ

제 맥북프로내 주소록과 구글 주소록 싱크 좀 해보겠다고 하다가, 주소록은 싱크됐는데 대화상대가 다 날라갔습니다. 구글 주소록은 export는 굳이 되지 않지만 구글톡 대화상대와 관련된 뭔가 기록을 가지고 있는가봅니다. ㅜㅜ 하도 일이 안되서 좀 깔끔한 느낌이 들라고 잠시 딴짓했다가 대박!

일단 참고삼아 다른 분들을 위해서 기록을 남겨봅니다. 제가 싱크하려고 했던 방법은 Plaxo나 다른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addressbook2CSV exporter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구글 임포트용 CSV화일을 만들어서, 기존의 구글 주소록은 백업후 삭제를 하고 위에서 만든 화일을 새로 임포트를 하였습니다.

다시 실험해보기는 뭣하지만, 혹시라도 구글톡을 사용하시던 분들중에 컨택 리스트나 주소록을 싱크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다날리거나 그러시지 말고, Plaxo나 이와 비슷한 다른 전문 온라인 서비스로 이용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크흐흑

오늘은 정말 뼈아픈 경험을 통한 사용팁이었습니다.


뱀꼬리: 조만간 시작만 했던 맥 연재 2탄, 한국인 초보 맥유저를 위한 유용한 온라인 서비스를 게재하겠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꾸준히 늘어갈 맥 입문자를 위해서 스태디하게 읽혔으면 좋겠군요.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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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만의 첫 컴퓨터가 바로 애플II+이기는 했지만,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그 이후로는 MS-DOS 3.0부터 Windows 3.1, 95, 98, 2000 그리고 XP를 거쳐왔다. 미국으로 온 이후 작년 여름. 마침 가지고 있던 노트북에 어이없는 문제가 생겨 큰맘먹고 새로운 노트북을 사려고 알아보다가 약간의 망설임을 가지고 ^^ 결국에는 맥북프로 코어2듀오를 구매하게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마침 그때부터 내 소속이 인근 모대학의 faculty로 되어 있어서 아카데미 할인과 함께 3세대 아이팟 나노를 위한 재고 정리를 위한 2세대 아이팟 나노 $199 리베이트 행사로 공짜 아이팟 나노가 생긴 것이다.

이처럼 제대로 된 나의 맥라이프라고는 이제 1년이 채 안되었지만, 마침 OS도 충동구매형 업그래이드를 하게 되어 잘 읽힐만한 유용한 포스팅을 하나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나름의 연재를 시작한다. 사실 내가 맥을 사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맥의 디자인은 절대 아니고 (디자인, 무게, 발열은 여전히 불만이다), free BSD를 기반으로한 OS자체의 매력과 새로운 환경에서의 놀라운 안정성 및 각종 어플리케이션에 감동을 받게 되어 이전부터 약간 생각은 해오던 차였다.

쓸데없는 서두는 여기서 각설하고, 본격적인 첫 포스팅을 시작한다. ^^; 참고로 숫자는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중요도나 인스톨 혹은 습득 순서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이곳에서의 각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은 아주 간단한 Introduction만을 기술하고, 깊은 내용이나 참고 내용들은 전우현님의 홈페이지와 애플포럼의 해당 글타래 혹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홈페이지 링크로 대체하겠다.

0. 완전 초보세여?

요즘시절에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한 완전한 초보는 없으리라 본다. 하지만 유닉스나 리눅스등을 굳이 이용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더욱더 M$ Windows의 체계 자체를 컴퓨터 OS자체로 인식할 수 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는 전우현님께서 작성하신 아래의 링크를 추천한다. (시작부터 좀 무책임한가? ^^;) 현직 의사이시면서 Leica 카메라와 맥에 대해서 정말 부지런히 주옥같은 글들을 부지런히 연재를 해주시는 정말 고마우신 분이다. 물론 애플 컴퓨터에 대한 여러 큰 커뮤니티중에 하나인 애플포럼 (http://www.appleforum.com)에서도 열심히 활동중이시다. 이 분이 올리신 글 중에 완전 초보를 위해 작성하신 문서로 맥이 너무나도 접근하기 쉽지만 너무나도 M$와 다르기에 당황스러운 대부분의 독자들에게는 필수 입문 자료라고 하겠다.

[참고링크] 애플 맥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북 ver 1.0 (전우현)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93

1. Quick Silver (퀵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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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실행시켜주는 Launcher (런쳐)라고 불리는 프로그램. 물론 OSX에서도 Dock (독)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을 클릭으로 빠르게 실행실킬 수 있게 하는 공간이 존재하지만, 마우스 질(?)을 피하면서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키보드 조작으로만 쉽게 실행시키게 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해당 프로그램들의 각 세부  기능을 바로 선택 실행을 할 수 있으며, 그외에 다른 많은 유용한 프로그램들과 연동이 되어 독특한 기능을 발휘하기도 한다. 필자의 경우도 가급적 Dock은 아주 간단하게만 해놓고 퀼실버를 통해서만 실행을 하는 편이다.


[다운로드]
http://blacktree.com/?quicksilver

[참고링크]
-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quicksilver&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5
-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34926-%5B질문%5D-quicksilver-라는-프로그램이-어떤-건가요.html?highlight=Quick
- http://groups.google.com/group/blacktree-quicksilver/topics?gvc=2

2. FireFox 2.0 (파이어폭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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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OSX에는 기본 웹브라우저인 Safari가 있고, 특히 버전이 3.0으로 올라가면서 그 기능과 미려함에 있어서 그 완성도가 상당하여 개인적으로는 기본 브라우저로서 거의 사파리만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한국의 인터넷 환경의 특성상 한계에 이르는 경우들이 간혹 있다. 그럴 때에는 윈도우즈와 맥 그리고 리눅스등을 동시에 지원하는 FireFox가 도움이 될 경우가 상당히 많다. 하지만 여전히 인터넷 쇼핑몰 거래등을 포함한 Active X등과 관련된 기술을 이용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는 해결점이 전혀 되지는 못한다. 현재 FireFox 3.0 beta 5까지 나와있는 상태다.


[다운로드]
http://www.mozilla.or.kr/ko/

[대체 프로그램]
오페라 http://www.opera.com/download/
쉬이라 http://shiira.jp/en 
옴니웹 http://www.omnigroup.com/applications/omniweb/
카미노 http://caminobrowser.org/

3. Adium (아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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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치고 메신저에 연결되지 않은 컴퓨터가 거의 없다 하겠고, 전화나 문자를  대용할 정도로 많이 주 연락수단으로서 보편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맥에 대한 메신저 회사들의 지원은 많이 취약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iChat이라는 맥에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아주 훌륭한 메신저가 있지만, 국내 유저들의 특성상 ICQ 혹은 AOL등 보다는 NateOn과 MSN에 거의 편중되어 있어서 더욱 열악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범용 메신저인 Adium의 경우 거의 모든 메신저를 한 프로그램 내에서 해결할 수 있거니와, 너무나도 맥스러운 인터페이스와 막강한 기능으로 메신저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다만 화상채팅및 핸드폰 문자 전송등을 포함한 각 서비스별 부가기능들은 지원이 되지 않고 있는데, 얼마전 한국 맥유저들에게 나름 고무적으로 여겨지던 NateOn for Mac이 베타버전으로 배포가 되어 메시징 및 문자 전송이 제한적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물론 Adium에도 NateOn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플러그인이 어느 한 개발자에 의해 개발이 되어, 필자의 경우 Adium 하나로 Google Talk, MSN, 그리고 NateOn을 모두 한번에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다운로드]
http://www.adiumx.com/

[참고링크]
NateOn plugin for Adium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4318-nate-plugin-adium.html?highlight=adium

[대체 프로그램]
NateOn Mac http://nateonweb.nate.com/help/maclinux/mac_download.htm
iChat http://www.apple.com/macosx/features/ichat.html
Skype http://www.skype.com/download/skype/macosx/
MSN messanger for Mac http://www.microsoft.com/mac/products/messenger/default.mspx

4. Movist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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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애플 컴퓨터는 일본을 제외한 2바이트 언어권에 대한 지원이 굉장히 취약하거니와, 한국 애플지사의 너무나도 허술한 로컬 지원과 함께 열악한 인터넷 환경으로 인하여, 한국에서의 맥유저들은 윈도우즈에서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웠던 많은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에 애를 먹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 몇몇 분야 혹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freeware가 개발되고 있는데,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한 예로 동영상 플레이어가 되겠다. 윈도우즈에서는 곰플레이어를 비롯하여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플레이어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반면 맥에서도 MPlayer와 VLC를 비롯한 플레이어들이 있어왔고, 맥의 기본 플레이어인 Quick Time에서의 smi자막을 사용하기 위한 Perian project 혹은 Capri Perian이나 KoPerian 등이 있어왔는데, 애플포럼의 dckim님께서 개발하신 Movist v0.5에 이르러서는 곰플레이어와 비슷한 사용자 환경에 자체 자막 기능까지 포함하게 되어 이제는 정말 윈도우즈에서의 곰플레이어가 전혀 부럽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다운로드]
http://cocoable.tistory.com/

[참고링크]
-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2009-%22무비스트%22를-공개합니다.html?highlight=movist
-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movist&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58

[대체 프로그램]
VLC http://www.videolan.org/vlc/
Quick Time http://www.apple.com/quicktime/
MPlayer http://www.mplayerhq.hu/design7/dload.html

5. Journler & Ever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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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필자도 맥으로 넘어온 이후로 이 개념에 대해서 접하게 된 것같은데,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면서 각종 웹페이지 스크랩, 프린트물/ pdf 화일및 e-mail 자료등 각종 자료등을 보관 및 관리할 필요가 생긴다. 이에 대한 접근 방법중 하나가 윈도우즈와 맥을 동시에 지원하는 Google Desktop Search (구글 데스크탑 서치) 혹은 OSX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Spotlight과 같은 (1)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다음으로는 DevonThink, Yojimbo 및 Together등 개인화된 강력한 (2)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런 자료를 저장하고 기록하는 것과 함께 블로그나 혹은 각종 자기만의 노트까지 정리하는 기능이 필요할 경우에는 (3)저널링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물론 학술 논문관련한 특화된 BibDesk, EndNote, 그리고 Papers와 같은 서지 관련 프로그램들도 있다. 사실 위의 세가지 카테고리의 프로그램들이 서로 다른 분야이면서도 쓰임새에 있어서는 상당히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여, 실제로 프로그램에 따라 명확힌 한 카테고리에만 넣기 애매한 경우도 있기는 하다.
첫번째로 소개할 Journler는 일단 (3)번의 카테고리에 든다고 할 수 있는데, 인터페이스 자체가 비슷한 다른 유료 프로그램에 비해서 덜! 맥스럽다는 점만 빼고는 왠만한 개인 유저들의 각종 자료에 대한 강력한 데이터 베이스 기능과 일기/일지 (블로깅)등의 기능까지 전혀 부족함 없는 완벽한 기능을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다. 사실 이런 프로그램이 Donation Ware (자발적 기부만 받는 소프트웨어)라는게 놀랍기도 하고 매우 고마운 일이라 하겠다.

[다운로드]
http://www.journler.com/

[참고링크]
-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4&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59

[대체 프로그램]
- MacJournal http://www.marinersoftware.com/sitepage.php?page=85
- DevonThink Pro http://www.devon-technologies.com/products/devonthink/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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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굳이 EverNote라는 것도 같이 소개를 하겠는데, 이는 다소 온라인 웹페이지 스크랩 전용 프로그램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사실 필자의 경우 구글에서 제공하는 노트북이라는 서비스를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수많은 웨페이지들중에 내가 기록하거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그냥 브라우저상에서 그림이든 글이든 드래그를 하여 온라인상에 저장을 해놓고 간단한 나만의 노트도 붙여서 후에 참고하는 그런 서비스이다. 그런데 EverNote라는 것도 거의 비슷한 서비스인데, 구글 서비스에서는 (물론 태생적으로 웹서비스 전문 회사이므로) 제공하지 않는 독립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하겠다. 그래서 굳이 꼭 브라우저를 통해서 확인하거나 검색할 필요없이, 항시 온라인상에 저장된 모든 기록들이 내 로컬 컴퓨터의 독립 프로그램에 저장되어 있어서 인터넷에 연결이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확인 및 관리가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에 개인적으로 더 맘에 끌렸던 것은 온라인상에서 스크랩된 사진들 혹은 내가 직접 입력한 기록 속의 각종 사진들 속에 있는 글자들조차 인식이 되어, 내가 검색을 할 때에 같이 검색이 된다는 점이다! 즉 내가 어느 식당에 가서 메뉴판을 찍어놓은 사진이 있다면 그 메뉴판 속의 글자들이 내가 검색할 때에 같이 검색이 된다는 것이다. 아직 폴더와 테그체계가 완벽하게 보이지 않아 그 점이 아쉽지만, 맥용 프로그램의 경우 너무나도 맥스럽고 멋진 인터페이스까지 갖추고 있기에 Journler와 함께 개인적으로는 매우 즐겁고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IE나 Safari 모두 웹브라우저내 스크랩 기능을 지원하며, 로컬 컴퓨터용 프로그램도 윈도우즈와 맥을 모두 지원한다. 단, 맥용 로컬 프로그램의 경우 OSX 10.5 Leopard이상만 지원한다. (아직 베타기간이라 초대권이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다. 필요하신 분들은 이 글의 댓글로 저에게 요청을 해주세요~)

[다운로드]
http://www.evernote.com/about/download/#a-macwin

[대체 서비스]
구글 노트북 http://www.google.com/notebook/ (단, 사파리는 제한적으로 이용가능)

6. Archive: The Unarchiver, Clean Archiver, CocoAl, EasyDMG, Stuffit 11 Expander

사실 대부분의 윈도우 유저들과 자료를 공유하다보면 압축한 화일을 많이 다루게 된다. 실제로 윈집과 알집이 표준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맥에서는 주로 dmg라는 가상 드라이브를 이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이쪽 나름의 stuff라는 압축 포멧이 따로 있다. 그래서 맥에서의 압축자료를 다루거나 윈도우 유저들과의 자료 공유를 위하여 알집을 포함한 압축 지원 프로그램들이 여럿이 있는데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들이다.

[다운로드]
The Unarchiver http://wakaba.c3.cx/s/apps/unarchiver.html
Clean Archiver http://www.sopht.jp/cleanarchiver/downloads.html
CocoAl http://osxdev.org:8888/osxdev/226
EasyEMG http://www.blackbirdblog.it/progetti/easy-dmg
Stuffit 11 Expander http://my.smithmicro.com/mac/stuffitexpander/index.html

7. Office (오피스): NeoOffice/J, OpenOffice, BEAN, Mypage (토종)

애플회사 자체가 하드웨어 판매로 수익을 올리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애플컴퓨터 초창기의 그 유명한 “Software Sells Systems”포스터 (링크)처럼 기본 지원되는 소프트웨어의 선구자적 기능들과 미려한 인터페이스는 애플의 가치를 높이는데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오피스 프로그램이라는 개념도 애플웤스 (Apple Works)라는 프로그램이 시초라고 할 수 있는데, 그나마 한국에서는 아래한글이라는 토종 프로그램이 선전하고 있지만, 이제는 전세계적으로는 역시 M$ Office가 거의 장악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한국어를 사용하는 맥사용자들에게는 더욱 절망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고맙게도 아래한글의 맥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물론 OSX에도 iWork라는 Pages, Numbers, KeyNote로 구성된 자체적으로는 너무 멋진 오피스 프로그램이 있지만, 대부분의 윈도우 유저들과의 손쉬운 화일 공유를 위해서는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지만, 윈도우용으로 출시되는 M$ Office들은 원작(?)의 완성도에 비해서 맥용 버전들의 언어관련 버그와 느린 속도는 정말 실망을 많이 주게 된다. 하지만 UNIX와 NextStep을 기반으로 새롭게 탄생된 OSX의 특성상 많은 프로그램들이 나름 쉽게 포팅되어 개발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들어 오픈소스 운동이 힘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오피스에 관련해서도 좋은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있다. 자바 기반으로 오픈 소스 오피스로서 현재 상대적으로 가장 안정적이라고 알려진 NeoOffice/J, 그리고 최근 Sun (썬)사가 인수하여 배포중인 OpenOffice가 있고, 그외에 워드를 대신할 수 있는 맥 전용 공개 프로그램으로 BEAN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빠른 버그 피드백과 함께 아직까지는 공개 베타로 아직 배포중에 있는 Mypage가 있다.

[다운로드]
NeoOffice/J http://www.neooffice.org/neojava/en/index.php
OpenOffice http://openoffice.or.kr/main/page.php?id=download
BEAN http://www.bean-osx.com/Bean.html
Mypage http://www.da-soft.co.kr/

8. Image Viewer & re-touching: Skitch, VODA, JustL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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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의 각종 포스팅을 보면 사진이나 그림을 같이 올려놓는 경우가 많다. 또는 사진의 리사이징을 비롯한 간단한 리터칭을 한 후에 싸이월드를 비롯한 블로그나 사진 공유 사이트에 올려놓는 경우가 많다. 맥에서는 값싼 유료 프로그램도 많지만, 여기서는 잘 알려진 혹은 기대되는 무료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Skitch는 현재 무료 베타로 제공되고 있는데 화면캡춰 기능, 포멧/사이즈 변경, 그리고 글씨나 간단한 그림 추가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그 기능뿐만이 아니라 사용 인터페이스의 화려함으로 인해서 맥유저들 사이에서 베타 출시 이전부터 화제가 됐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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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이다. 아직 초대권이 있어야 사용가능한 상태인지는 모르겠으나 관심있는 분들은 초대권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외에 JustLooking이라는 간단하면서도 맥스러운 환경을 지닌 뷰어가 있다. 딱히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폴더단위로 뷰어로서 사용한다면 괜찮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말의 “보다”라는 뜻의 VODA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제 막 개발이 시작된 상태인데, 사용자 환경이 윈도우 유저에게도 익숙하면서도 만화보기를 위한 두페이지 보기, 사진 프레임 추가 기능등을 갖추고 있으며, 위에 이미 서술한 Movist와 같은 매우 유용한 토종 프로그램으로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다운로드]
- Skitch http://skitch.com/
- JustLooking http://chipmunkninja.com/JustLooking-2.0---An-Image-10@
- VODA http://devmac.net/?page_id=54

9. Folder Plus for Mac: 웹하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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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부분의 한국 인터넷 서비스들처럼 맥에 대한 각종 서비스는 여전히 힘든 상태인데, 웹하드의 경우 여러 메이저 회사들이 있지만 유일하게 폴더플러스만이 맥용 클라이언트를 꾸준히 지원해주고 있다. 이런 정도의 지원에 자꾸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현 상황이 아직도 오히려 우습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다운로드]
http://www.folderplus.com/?fpMain=4&fpSub=2

10.AppCleaner & App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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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에서는 윈도우즈와 달리 레지스트리를 쓰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애플리케이션 폴더에 해당 프로그램을 가져다 놓는 식으로 인스톨을 하게 된다. 또한 언인스톨은 그저 그 해당 프로그램을 (자세히 말하자면 패키지 화일) 그저 화일을 지우듯이 휴지통에 넣는 것으로 끝난다. 하지만 행여 혹시 남을 자잘한 화일들(하지만 이는 전혀 OS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을 걱정한다면 몇가지 클린 언인스톨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되는데 AppCleaner 과 AppDelete가 바로 쓸만하면서 무료인 프로그램이다. 언인스톨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AppCleaner 혹은 AppDelete 아이콘에 던져 넣으면 된다.

[다운로드]
AppCleanser http://www.freemacsoft.net/AppCleaner/index.php
AppDelete http://reggie.ashworth.googlepages.com/

[대체 프로그램]
AppZappa http://appzapper.com/
Hazel http://www.noodlesoft.com/hazel.php

11. 그외 프로그램들

11-1. Ezplus for Mac: 신한은행 인터넷 뱅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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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풀뿌리 맥 개발자들의 개가로 인하여 한국에서의 맥 사용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한국내 인터넷 서비스 특성상 여전히 앞이 보이지 않는 몇가지 장애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인터넷 쇼핑과 인터넷 뱅킹이 있다. 하지만 나름 고무적이라고 한다면 농협에서 리눅스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시작했고, 신한은행에서는 맥유저를 위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있다. 필자도 이제는 주 거래은행을 농협에서 신한은행으로 옮겨서 굳이 버츄얼 머신을 띄우지 않고 바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마 하나씩 굳이 버추얼 머신을 통한 윈도우즈를 띄우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새로이 나올 때마다 느껴지는 필자 나름의 이 만족감은 제발 조만간 너무 당연한 것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다운로드]
‧ Ez Plus for Mac 다운로드

[참고링크]
-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46841-신한-ezplus-2-0-a.html?highlight=ezplus

11-2. Cyber Duck

무료 FTP 프로그램.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맥스러운 디자인과 안정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다운로드]
http://cyberduck.ch/

[대체 프로그램]
Transmit http://www.panic.com/transmit/
Forklift http://www.binarynights.com/

11-3. Cocoa Dictionary

자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인터넷에 연결하여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사전을 사용해도 되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하나쯤 좋은 사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운로드]
cocoadic-beta1.dmg

[참고링크]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8114-코코아-사전이란-간단한-프로그램을-소개합니다.html?highlight=cocoa+dictionary

11-4. LaTeX 관련

대부분의 문서는 오피스내 워드 프로그램이나 아래한글로 작성을 하겠지만, 아직까지 적지 않은 이공계생들은 LaTeX이라는 조판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맥도 UNIX계열이므로 일찌감치 이에 대한 풀뿌리 개발이 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추가적인 보조 프로그램들도 발표되고 있다. 일단 한글 사용까지 고려한 맥용 LaTeX패키지가 잘 개발되어 배포가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TexShop이라는 단순하지만 상당히 쓸만한 에디터가 내장되어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선호정도에 따라 aqua emacs, VI와 같은 공개 에디터를 사용할 수도 있고, 그외 몇가지 너무나도 유명한 유료 에디터를 사용할 수도 있다.

mactex, latexit, textable, bibdesk

11-5. pdf viewr 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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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에는 Preview.app (미리보기)이라는 각종 포멧의 그림화일 및 pdf까지 한번에 보여줄 수 있는 만능 뷰어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기에 뷰어가 있어 윈도우처럼 딱히 Acrobat Reader를 인스톨할 필요는 없지만, 만일 기본 내장 프로그램보다 조금 더 편히 그리고 추가 기능들을 쓰고 싶다면 Skim을 사용하면 되겠다. Adobe Acrobat Reader보다 가벼우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훌륭한 무료 프로그램이다.



[다운로드]
http://skim-app.sourceforge.net/

[참고링크]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skim&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53

11-6. iG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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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란 Getting Things Done이라는 개념의 약자로 업무 처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에 아주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생활속 기억력이 그닥 좋지 않거나 잔무가 아주 많은 사람들 혹은 일을 체계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강추할 만한 개념이다. 맥에는 이에 관련한 좋은 프로그램들이 꽤 많은데, 그중에 가장 GTD개념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한 무료 프로그램으로 iGTD가 있다. 현재 iGTD 2.0이 알파버전으로 배포중에 있으며, 향후 iGTD pro를 유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필자가 매우 애용하는 프로그램중에 하나다.


[다운로드]
http://bargiel.home.pl/iGTD/

[대체 프로그램]
Things http://www.culturedcode.com/things/
OmniFocus http://www.omnigroup.com/applications/omnifocus/
kGTD http://kinkless.com/kgtd

11-7. iRed Lite - Remote Bu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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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는 즐거움중에 하나는 iLife 패키지내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과 미디어를 애플리모트라는 멋진 악세서리로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그런데 학회나 발표장에서 키노트로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에도 이 애플리모트를 쓸 수도 있지만 그 외의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그 이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 애플리모트를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쓸 수 있게 해주는 즉 애플리모트의 용도를 늘려주는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iRed Lite다. 맥으로 M$ PowerPoint 프로그램으로 발표를 할 때에도 원격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유료 프로그램인 Remote Buddy를 사용하면 더 미려한 메뉴에 더 막강한 기능을 쓸 수 있지만, iRed Lite을 가지고도 아쉬운감이 있지만 여러 기능들을 사용할 수가 있다.

[다운로드]
http://filewell.com/iRedLite/

[대체 프로그램]
Remote Buddy http://www.iospirit.com/index.php?mode=view&obj_type=infogroup&obj_id=24&o_infogroup_objcode=infogroup-23&sid=6799080G93563541c012ad71

11-8. iTerm

UNIX기반의 맥 OSX에는 물론 Terminal.app (터미널)이라는 터미널을 가지고 있지만, iTerm이라는 터미널을 사용하면 더 미려하고 다양한 환경을 구축할 수가 있다. 하지만 굳이 초보를 위한 가이드를 읽으시는 분이라면... 아마 필요하신 분이 거의 없을듯~ ^^

[다운로드]
http://iterm.sourceforge.net/

[참고링크]
http://sunz.kr/entry/맥-터미널에서-한글-사용-및-기타-설정

11-9. Plugins

단독 프로그램이 아닌 플러그인이므로 물론 특정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형태이다. 물론 많은 플러그인들이 존재할텐데, 일단은 필자가 애용하는 몇가지 무료 플러그인만을 간단히 소개한다.

- GimmeSomeTune for iTunes: 아이튠스에서 재생하는 음악의 음반쟈켓과 가사등을 자동으로 검색하고 보여주는 매우 유용한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www.eternalstorms.at/gimmesometune/gimmesometune/gstfeatures.html
[참고링크]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GimmeSomeTune&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7

- Httpmail Plugin for Apple Mail: 애플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hotmail의 메일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sourceforge.net/projects/httpmail-plugin
[참고링크]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14452-맥-메일어플로-핫메일을-받자%7E.html?highlight=hotmail

- Letterbox Plugin for Apple Mail: 와이드 모니터에 어울리도록 애플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화면 배치를 가로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harnly.net/software/letterbox/
[참고링크]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47796-애플-메일%28mail-app%29을-넓게-써보자-mail-widescreen-bundle.html?highlight=넓게

- iPhoto uploader for Picasaweb: 아이포토에서 바로 구글의 피카사 웹에 사진들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picasa.google.com/web/mac_tools.html

- iPhoto uploader for Flickr: 아이포토에서 바로 플릭커에 사진들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www.tuaw.com/2008/02/11/free-flickr-exporter-iphoto-plug-in/ 
 

휴~ 무슨 큰 숙제를 한 기분이네요. 지금 마지막 글을 지금 시각이 여기 시간으로 새벽 2시가 다되가네요. ㅜㅜ 다음 연재물로는 저렴하고도 매우 유용한 맥용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글이나, 아니면 한국어 이용자들을 위한 팁 모음등 정리가 되는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며칠새 금방 올리지는 못할 것같구요~ 물론 보충사항이나 오류를 지적해주신다면 수시로 본 포스팅을 수정한 날짜와 함께 업데이트하도록 하지요.

설마 여기까지 굳이 정성스럽게 읽어주셨다거나, 제가 올린 포스팅이 정말 유용했다고 생각하신다면 살짝쿵 다녀간 표시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________^ V 그리고 참고로 본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이미 포기했으며, 어떠한 무단 복사 및 도용등이 모두 허용됩니다. ^^ 단 인용을 명확히 하여 가져가신다면 매우 고맙겠습니다. ^^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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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4 02:07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번의 EverNote는 추후에 200MB 저장공간 이상에 대해서는 유료로 전환하지만, 지금의 베타 무료 사용자에게는 유료화 후에도 과금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참조:http://www.choboweb.com/168) 저에게도 늘어난 초대장이 많이 있으니, 이글 보시면 댓글로 이멜주소랑 같이 남겨주세요~

  2. 2008.05.24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5.25 21:24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송박사님
    역시 전 아직 초보인가 봅니다 ㅋ
    QS 한 번 써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제가 써본 브라우저 플러그인 중에 PicLens와
    Bookpedia, CDpedia의 플러그인 중에 한국 책, CD를 검색하는 플러그인도 추천입니다^^

    • 2008.05.26 01:52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사는요... ^^; 헤헤 오해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_-+
      그나저나 QS는 정말 번들로 기본장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중에하나죠. xoghks님도 아마 좋아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파리 플러그인은 굳이 써본 것이 없는데 (워낙에 그냥 만족을 해서리) 해당 플러그인도 함 시도를 해보죠~
      관심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4. 2008.05.26 09:59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게도 아직 사파리 3.1 버전과 파폭 3 베타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파폭2를 쓰신다면 한 번 써 보시면 Core Animation에 대해 다시 감탄하실지도^^

  5. 2008.05.27 19:35 Favicon of http://hssuh.tistory.com BlogIcon 환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세요 Duck DJ님...
    퀵실버는 가끔 지 혼자 죽어서 자쯩나서 쓰다 말긴 했는데, 어쨌거나 저쨌거나 저도 모르는 걸 많이 알고 있네요...

    나는 감사한다 너의 좋은 정보를!!! :)

    • 2008.05.27 22:08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수군! 설마 이 내용중에 자네가 모르는게 있었을라고... ㅋㅋ 그냥 나도 블로그에 널리 읽혀볼만한 포스팅을 써보자해서 써봤을뿐! 근데 난 아직 그런 문제가 없었는데, 혹시 QS가 너무 오래된 버전을 써서 레퍼드랑 충돌한게 아닐까?

      근데 저 검색로봇같은 마지막 멘트는... ㅎㅎ 내 블로그에 댓글들을 많이 봤구나. ㅋㅋㅋ

  6. 2008.06.05 14:46 jiyongs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google 검색창에 osx leopard로 치고 한글페이지 검색을 하니 두번째로 뜨는 Dr. Song의 블로그..

    잘 지내지? 오랜만이다. 가끔 니 블로그에서 눈팅만 했는데 첨으로 인사를 하는듯. 나도 mac으로 스위칭한지 1년쯤 된다. 처음엔 개인용으로 macbook을 샀고 연구소에서도 거의 대부분의 일을 imac으로 하고 있지.

    가끔 와서 정보를 얻을께..

    • 2008.06.06 07:27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지용박사님? ㅎㅎ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여... 여기 이승욱 박사님에게서 형아 소식을 듣긴 했는데 그동안 제 블로그를 알고 찾아오셨었는줄은 전혀 몰랐네요.
      저도 이제 막 mac스위칭한지 1년이 되가는 초보랍니다. 다시 오시게 되면 형아 블로그나 홈피라도 알려주세여~

  7. 2008.09.03 06:40 김정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저작권 부분에서 약간 피식..ㅎㅎ

    하여튼 정말 감사합니다..

  8. 2008.11.13 15:2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lgenolgen BlogIcon olgenolg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맥 라이프를 시작한 햇병아리 유저랍니다.
    이런 주옥같은 정보들을 하나하나 주워 담아서, 더 즐겁게 일상을 보낼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드네요. =)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 2008.11.13 23:46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나요? 저도 이제 1년 반이 좀 안되는 초보라서, 그동안의 경험을 간단히 정리해본 것인데요. 막상 os를 업글하면서 편하게 다시 설치할 때에 저도 덕을 좀 봤죠. 도움이 된다하니 저도 감사드립니다. :)

  9. 2009.01.19 00:42 macuser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맥북 쓰기 시작한지 1년 좀 넘었는데, 모르고 있던 어플리케이션들이 아직 많네요 (포스팅 읽으면서 다운받고 있습니다^^) // 한국의 인터넷뱅킹과 인터넷쇼핑 환경은 정말 아쉽죠. 맥환경이 지원되는 한국사이트를 볼 때 마다 "감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하루빨리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 2009.01.19 05:34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macuserL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도 이번달로 1년 반정도 된 것같습니다. 주로 애플포럼의 글들을 읽으면서 정보를 얻어왔었죠.
      저는 그나마 미국에 있어서 덜 느끼는 편이겠지만, 정말 맥뿐이 아니라 리눅스 유저들도 편리하게 서비스들을 즐길 수 있는 때가 왔으면 합니다. :)

  10. 2009.06.09 12:34 Wonjung B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for sharing such valuable information.
    Haven't you had any issue with Mac Mail reading Korean email from hanmail.net ?
    I reinstalled all the language pack and made sure my MacBook is up to date,
    but somehow I still cannot read emails from hanmail.net.
    Where shall I look up for help?

    • 2009.06.11 09:05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원중님/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며칠 멀리 갔다오느라 답이 늦었네요. 저도 영문 상위로 맥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제 경우는 다는 아니지만 몇몇군데서 오는 메일은 제목이 깨져나오더군요. 내용은 이상없습니다만...

      굳이 한글 상위로 한다하더라도 아마 제목 깨짐같은 문제가 여전히 있다고 하는 것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강제로 인코딩을 바꿔주는 방법등도 있습니다. 아직 완전한 해결법은 없는 것같고요. (그 이유는 좀 길지만, 여튼 표준을 따르지 않는 국내 웹환경때문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도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있는데, 지금 찾아보니 다음과 같네요.
      1.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6971-apple-mail-에서-항상-windows-dos-인코딩으로-메일-쓰기.html
      2. http://www.danielism.com/637
      저의 경우에는 대부분 apple forum이라는 곳에서 솔루션을 찾는 편이지만, 많은 분들은 네이버 맥북사라는 곳에서 많이 정보를 얻더군요.

      배원중님 블로그나 이메일을 몰라서 일단 이곳에 답변을 남깁니다만, 확인하실지 모르겠네요. 너무 늦은 답변 죄송하구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1. 2009.06.12 12:30 BlogIcon Wonjung B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so much for your two links.
    However, none of them could resolve my issue.
    My case is that I can read the title but not the body of the email
    and the adjustment in engligh.lproj folder does not do the work, either.
    I wonder I need to do the manual encoding that Daniel mentioned at the end of his sites(the second link). What can it be?
    So far the problem only has happened in the emails from hanmail.net.
    I even installed hanmail fonts that I could find in my computer.
    (My trick was to copy the broken email, paste it in word program and change the fonts around.)
    I hope my question triggers curiosity in you than annoyance.
    Please help me to plow through the possible solutions.

    • 2009.06.13 16:09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저의 경우에는 한메일을 잘 사용치 않아서 막상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전 osx 10.5.6에 영문상위로 사용중인데, 제목이 깨져오더라도 본문이 깨진 적은 없거든요. 딱히 설정화일을 건드린 적은 없습니다.
      다니엘의 블로그 링크 외에 제가 애플 포럼을 검색해보니 다음과 같은 두개의 링크를 더 찾았습니다.
      1.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40021-영문상위에서-apple-mail의-글자가-안깨지는-방법이-있을까요.html
      2.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18818-mail-app에서-한글-일본어-등-인코딩.html
      그러고보니 저도 OSX이 좋아서 맥스위칭을 했습니다만, 메일에 대해서는 아직 불만족스러운 것이 좀 있네요. :)

  12. 2010.02.28 16:22 Favicon of http://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유용하고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맥북 프로 17"를 사용한지 아직 1년이 안된 초보입니다. 제박 모르고 있던 몇몇 유용한 어플의 정보를 얻었네요. 저도 제 공부도 할 겸 맥초보를 위한 포스팅 중입니다. 시작한지도 얼마안되는 미흡한 블로그지만 한 번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괜찮으시다면 조언도 좀 해 주시고요. ^_^ 그럼 이만

    • 2010.03.02 09:14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저도 저맘때에 그런 생각으로 포스팅을 하게 된 것이랍니다. 이제 다시금 업데를 해보고 싶었는데 요즘은 영 짬이 안나네요. 미후왕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를 기대하겠습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13. 2010.10.03 01:27 신상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맥북을 사서 만진지 이틀 밖에 안되었는데 역시 윈도우와 달라 적응이 쉽지 않네요.
    그런 과정에서 검색을 통해서 이렇게 자세한 가이드를 마련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2010.10.13 07:09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의 정보가 다소 오래된 내용인데도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다행이군요. 틈틈히 저도 뭔가를 업데이트한다는게 귀차니즘으로 멈춘 지가 좀 오래 됐네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4. 2011.11.14 11:03 Favicon of http://tinyurl.com/63jtp8l BlogIcon makeityourring diamond engagement rin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기 좋은 ..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 2011.11.23 17:18 Favicon of http://tinyurl.com/63jtp8l BlogIcon makeityourring diamon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미래의 게시물에서 더 정교한 것이다 희망이 주제에 꽤 흥미로운입니다.

  16. 2011.12.01 22:34 Favicon of http://tinyurl.com/63jtp8l BlogIcon Makeityourring Diamond Engagement Rin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진짜로 당신의 잘 쓰여진 기사를 읽고 즐기는입니다. 귀하의 블로그에 노력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내가 즐겨찾기가 있고 난 새로운 기사를 읽고 기대입니다.좋은 일을 계속!

OSX Leopard 입문기

Mac Story / 2008.05.19 12:29
지난주 Nano관련 WorkShop때문에 인근 모 대학에 갔었다. 사실 너무 특정분야의 주제에 편중되어 있었고, 게다가 참가자가 너무 적어 너무 재미없고 그래서 피곤함이 많이 느껴졌었다. 그래서... 그래서... 충동구매를 했다. OSX Leopard !!! 헤헤 어쨋든 드디어 질렀당~ 일단 지금 내 status가 그 대학의 Faculty로 되어 있기에 단돈 $79.00에 구매를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맘같아서는 예전에 윈도우 머신을 쓰던 시절처럼 완전 포멧후 클린 인스톨을 하고 싶었지만, 사실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깔 엄두도 나지 않거니와 VMWare를 다시 인스톨한 후에 윈도우를 그 인스톨할 생각까지 하니 너무 암담해서 성격을 약간 죽였다. :)

일단 타이거에서 레퍼드로 옮겨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주관적으로 너무 많이 걸린 것같다. 윈도우의 경우 수시로 내가 입력을 해줘야 하는 것이 있고, 게다가 리부팅을 몇번을 해줘야 하는데, OSX의 경우 그런 절차가 없다보니, 너무 심심해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이후에 호환이 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들이 약간 있어서 그 참에 몇가지 사항들을 정리해보았는데, 그러다보니 계속 증가하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맥초보들을 위해 나름 맥입문 1년차로서 도움이 될까 싶어서 두어개 정도의 연재를 간단하게 해볼까 생각을 하게 됐다. 우선 한국어를 사용하는 (1) 맥 초보들을 위한 필수 무료 애플리케이션 정리, 그리고 (2) 정말 유용한 유료 애플리케이션, 나와 비슷한 상황인 맥유저들을 위한 (3) 대학원생 혹은 이공계 연구자들을 위한 유틸리티. 그리고 가능하다면 약간 동떨어진 내용이기는 하지만 내가 맥으로 이주한 뒤에 알게된 개념인 GTD (Getting Things Done)에 대해서 애플리케이션과 나만의 메모법에 대해서도 서술하고자 한다.

내 최근의 포스팅들이 그닥 재밌거나 유용한 것들이 없었더래서 가급적 당분간 써볼 게시물들이 유용하게 널리 읽혔으면 하는 바램이다. :)

사족! 두개의 스크린 샷은 레퍼드로 업그래이드를 하기 직전과 직후를 찍은 것인데, 바탕화면은 내가 항상 애용하던 Gogh의 Starry Night대신에 최근에 Wiki에서 좋은 화질로 구하게 된 Gogh의 Starry Night over the Rhone이다. 이전에 사용하던 그림보다는 Gogh만의 노란색이 더욱 도드라진 것같아 요즘 만족하고 있다.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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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9 13:06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만땅

  2. 2008.05.19 13:07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저나 사파리에서 댓글을 한글로 바로 쓸 수가 없네 쩝

    • 2008.05.20 10:37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랏? 그런가요? 저도 지금 레퍼드의 사파리에서 댓글을 남기는 것인데 이상이 없거든요? 흠... 뭔 일이래... 여튼 부담없고 길지 않지만 유용한 포스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3. 2008.05.20 10:40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또 된다 이상하네...쩝...뭔가가 꼬였나

  4. 2008.05.20 13:45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인을 알아냈다!!
    댓글 패스워드를 먼저 입력하면 언어설정이 영어로 고정되어 버리는군
    바로 윗글은 댓글부터 쓰고 패스워드를 입력하니 문제가 없네^^
    이제 좀 익숙해지니 좋은 프로그램없나 하고 있는데
    막상 정보를 구하기가 쉽지 않네
    부탁해 ^,.^

    • 2008.05.20 22:36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역시 김박사님! 자체 문제 해결 능력은 인정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무척 책임감이 생기는데요? 짧지만 유용한 포스팅 며칠내로 올리겠습니닷! 감사요~~

  5. 2008.05.21 14:40 Favicon of http://hssuh.tistory.com BlogIcon 환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김박사님 대단해요...
    저도 전에는 안 그러다가 최근에 그런 문제 종종 겪었었는데, 다 그 이유 때문이었군요...
    이런 어이 없는 사파리 같으니...
    앞으로는 비밀번호는 마지막에 입력해야겠군요... ㅠㅠ

    • 2008.05.21 23:38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쑥스럽게도 환수도 찾아와줬구나. 내가 좀 써볼까 하는 맥관련 포스팅은 아마 자네한테 해당사항은 없을텐데, 행여 추가사항이나 틀린 내용있으면 피드백 부탁하네~

  6. 2008.08.05 06:04 ohi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맥노트북을 사려고 하는데요, 학교 도서관에서 맥을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려고 하고 있거든요. 영문 프로그램에서 한글 사용하는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언어를 한글로 바꾸고 나서도 계속 한글이 안쳐지는데.. 랭귀지 바 변환키같은게 있나요? 맥 컴퓨터 자판내에서도요?
    감사합니다.

    • 2008.08.05 08:08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이곳을 찾아오실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도움을 드리자면... 사실 저도 영문 상위 (영문 메뉴 체계)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즈와 달리 OSX은 기본적으로 다국어 지원이 완벽하기에 이 경우에도 한글 사용에 지장이 없습니다. 화면위의 메뉴바중에 오른편을 보시면 성조기가 보일텐데요, 그걸 클릭하면 자주 사용할 언어들이 등록되어 있죠. 그 탑다운 메뉴중에 맨 아래 International 혹은 다국어를 클릭하면 자주 사용할 언어를 선택/취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키보드로 숏컷을 만들 수 있는데요, 언어선택하는 윈도우에서 아랫부분에 그 설정이 있죠. 대개 한국 맥유저들은 사과+스페이스바 로 설정하는 편이랍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신다면 그림과 함께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가 있답니다.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93

      다소 말이 길어졌네요. 한국인 맥초보로서 또다른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찾아와주세요! 왠지 저도 뿌듯해지네요...

  7. 2009.12.31 12:51 양승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osx leopard를 구하러 검색하다가 들렸습니다.
    retail 버젼이 맞다면 저에게 파시는 것은 어떨까해서 댓글 남겨봅니다.
    만약 snow leopard를 구입하셔서 팔아도 된다면 꼭 연락 주십시오
    연락처는 010-8754-7687 입니다.

    • 2010.01.01 11:39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승조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현재 미국에 거주중이라서 배송에도 부담이 되겠군요. 아마 다른 한국 거주중에 계신 분을 통해서 구매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그나저나 비밀글도 아니던데 전화번호를 남기셔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하신다면 비밀글로 전환해드리겠습니다.

  8. 2010.02.28 16:14 Favicon of http://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 고흐 그림을 좋아하시나보군요. 배경이 별이 빛나는 밤이네요 맞요? ㅋㅋ 제는 Leopard사용중인데 Snow Leopard로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 2010.03.02 09:13 신고 Favicon of https://blog.yjsong.net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후왕님 댓글을 세심하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 저 그림은 별이 빛나는 밤에는 아니고요 (그건 이전 버전 OS에서 배경으로 썼습니다만) 론느강의 밤풍경인가 하는 작품입니다. 물론 고흐는 맞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라 하는 작가라서요.
      저도 친구와 패밀리 팩으로 구매해놓은게 있어서 조만간 짬이 나면 옮겨볼까 합니다. 다들 속도나 용량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하기에... 애플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인 것같습니다. OS 판올림했더니 용량은 작아지고 속도는 빨라지다니... ㅎㅎ

  9. 2010.03.02 12:01 Favicon of http://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크 무식이 탈로났네요 ^_^; 저도 고흐 그림은 좋아하면서도 작품이름도 잘 모르네요. 그리고 말씀 들어보니 저도 얼른갈아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2010.03.04 23:47 Favicon of http://mihuwang.tistory.com/ BlogIcon 미후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생각이시네요. 아직 눈표범 구입은 결심이 안 선 상태지만 결심이 서는 순간 꼭 부탁드립니다. ^_^

이제 벌써 맥북 프로를 손에 쥔지가 한달이 되가는데, 아직도 블로그에 카테고리를 만들고서는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됩니다.

IMG_2606.JPG

아부지께서 2년간 쓰시고는 버리시는 노트북을 받아다가 2년반정도 동고동락을 하던 센스 노트북... 사실 넘을 지금도 마루에서 텔레비젼과 연결하여 나름 멀티미디어 센터로 쓰기는 하지만, 결정적으로 USB가 망가지니 외부 마우스도, 일체의 외장 하드및 메모리와의 연결도 안된다. 이게 생각보다 불편하여, 오랜동안 동경해오던 맥북을 한달이나 고민하다가 UMD의 Faculty로 대학에서 구매하면 학생및 교원 할인과 함께 아이팟 나노를 199불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다고 하여 용감하게 질렀다.

IMG_00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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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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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맥유저였다고 다소 우길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중학교 1학년 시절 내가 모은 돈으로 처음 산 컴퓨터가 바로 불후의 명작 애플2였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건데, 당시 티브이에 연결하여 16컬러의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일본의 MSN컴퓨터가 더 간절하였음에도,
컴퓨터는 장난감이다라는 신념을 당시까지 가지고 계시던 아부이께서
그나마 허락한 것이 가장 사무실틱한 모양의 애플2였다.

그래도 그린의 단색 허큘리스 그래픽 카드에 8비트이긴 했지만
오락 좀 구해보겠다고 - 당시 OS에서는 플로피로 카피하는 것도 독립프로그램이 필요했었다 -
청계천 불법 복제 가게들을 전전하며,
그리고 외장 플로피 드라이버가 하나라서 50kB를 읽고 다시 새것 갈아끼고
그후에 또 그만큼 읽고 다시 새거 갈아끼고 했던 생각들
게다가 어린 나이에 스트립 포커라며 밤새 키보드 두들기던 생각이 - 결국 형편없는 그림이 나오지만 -
아직도 생생하다. *^^*

그리고 맥킨토쉬, 넥스트 스텝 등으로 잡지상에서만 열열히 찾아보다가
어느샌가 사라져버린 그 영광이 새로운 유행이 되어 나타났다.
오랜만이 아래 두 참조와 같은 글을 보니 추억에 잠겨버리네...

내가 그새 이렇게 늙어버렸나...?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http://macboy.net/?page=9
참고: http://www.engadget.com/2006/04/01/30-years-in-apple-products-the-good-the-bad-and-the-ugly/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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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3 05:52 Favicon of http://wetwomen2008.com/xtr/desnuda-michelle-vieth BlogIcon desnuda michelle vie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2. 2008.05.23 04:58 Favicon of http://heavenmovs.net/big/bottom-pad-above-ground-pool BlogIcon bottom pad above ground poo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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