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Where am I?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6)
NISTory (27)
S-Diary (75)
맛있는 음악 (21)
좋은글/좋은말 (74)
여행과 풍경 (3)
it (21)
Mac Story (16)
etc (17)
Total550,056
Today4
Yesterday25
Statistics Graph

달력

« » 2018.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me2day'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11 녹색, 정치, 한국...
  2. 2008.01.23 저도 늦었지만 미투데이를 시작합니다. (2)

MB께서 방금 라디오연설로 "녹색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녹색생활이다"고 말씀하셨네요. 4대강 죽이면서 녹색생활이라! 녹색을 말한다고 다 환경을 생각하는 것은 아니죠. 바닷가에선 이런 분들을 녹조류라 부릅니다. 녹조류 확산은 저지해야 합니다.


출처: http://twitter.com/hcroh

  
  
 
정말 이처럼 은유와 언어유희를 적절하게 섞어서 세상과 정치를 이해시킬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것같습니다.

얼마전 저도 twitter에 계정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래놓고 잘 사용치도 않다가, 며칠전 구글 쥐메일웹 가젯으로 달아놓고, 이 내용을 제 페이스북에 월 포스팅이 되도록 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이외수 선생, 노회찬 의원, 그리고 이찬진 사장을 팔로잉을 걸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몇분 더 늘긴 했죠) 미투도 나름 하고는 있었지만, 호응이 별로 없다보니 ㅎㅎ 그리고 이래저래 바쁘고 하다보니 최근에 인터페이스가 더 좋아졌음에도 소홀했었는데, 트위터는 조금 다르더군요. 서비스 형태가 색다르다기보다는, 유명한 정치인, 소설가등 유명인들과 나름 가까워지고 쉽고 빠르게 소통을 한다는 느낌이 더 들더군요. 그에 비하면 미투는 왠지 친구의 미니홈피 방명록의 느낌이랄까?

여튼 어쩌면 제 "좋은글/좋은말"의 포스팅 소스가 하나 더 늘어난 것일 것같습니다.



Posted by All That J
제 블로그 화면 오른쪽 상단에 저의 미투데이 링크가 있습니다. 미투데이라는 이름은 여러번 들었었는데, 막상 각박하게 살다보니 신경을 쓰지 못했었죠.

그런데 얼마전 제가 유용하게 사용하던 개인위키 서비스인 스프링 노트에 무언가 적으러 갔다가 미투데이에 대한 링크가 눈에 띄더군요. 같은 회사 서비스인줄 몰랐었습니다. 예전에 아는 사람이 이거 살며시 권유를 한 적이 있었는데 왠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냥 쌩깠거든요... -,.-

여튼 이게 뭔가 싶어서 둘러봤는데, 간단한 댓글놀이인 것같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제약이 있네요. 물론 댓글놀이답게 150자까지만 넣을 수 있지만, 수정이 절대 불가하다는 것! (아마 확실한 것같습니다. -,.-)

이 서비스도 친구나 일촌 개념이 들어가서 서로의 짧은 단상에 댓글을 달 수 있는데, 일단 제 주변에 이런거 하는 사람도 어차피 거의 없어서 아마 혼자만의 댓글 생쑈가 될 것같습니다만, 어쨋든 나름 재밌는 서비스인 것같습니다. 별거 아닌 것같아도 나름의 매력이 있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투데이 로고...



하지만 어차피 속깊은 얘기는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으니 그런 얘기들은 이미 제가 사용중인 스프링 노트에 적을 것같습니다만!!! 당분간 한번 짓껄여보려고요~ :)

그나저나 요즘 한국 가기 전에 내 생존여부나 알려주려고 거의 매일(!) 싸이홈피에 사진을 올리고는 하는데 아무도 댓글이나 방명록을 써주지 않더군요. 나름 꾸준히 대여섯명의 팬(?)들이 다녀가던데... 그렇다고 싸이에 대놓고 글써달라고 투정은 못부리고, 그냥 여기 글에 묻어가면서 씁니다... 역시 난 Ab형인가...


Posted by All That J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