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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8 지겨운 출장 (2)
  2. 2009.06.13 이런저런 (4)

지겨운 출장

NISTory / 2009.11.08 11:19
그동안 블로그에 포스팅할 것들이 꽤나 있었고,
대략 잊지 않게 하려고 메모도 잘 해놓았는데,
결국 퍽퍽한 시간들을 보내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Apple | iPhone | F/2.8 | 2009:11:07 08:24:11

오늘 San Jose에 왔습니다. 
어릴 적에는 이런 출장들이 매번 즐겁고 신났지만,
지금은 매번 두렵고 지겹군요. ㅜㅜ

Apple | iPhone | F/2.8 | 2009:11:07 15:36:27
Apple | iPhone | F/2.8 | 2009:11:07 15:36:11

일단 적어도 일주일은 더 포스팅할 시간이 확실히 없을 것같네요.
그나마 미투데이나 트위터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는데,
싸이월드와 페이스북까지 좀 신경을 다 써줘야
그나마 조만간 한국갈 때에 생존보고를 해서 
친구들이 만나줄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역시 산호세라 공항도 이쁘고 힐튼도 이쁘긴 하지만...
유선/무선 인터넷이 공짜가 아니라네요...
명색이 실리콘 밸리의 산호세인데...
여기도 많이 힘든가? 

Apple | iPhone | F/2.8 | 2009:11:07 17:38:47Apple | iPhone | F/2.8 | 2009:11:07 17:42:41


여튼 제 블로그에서는 대략 일주일 뒤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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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이런저런

S-Diary / 2009.06.13 16:42
Apple | iPhone | F/2.8 | 2009:06:08 11:55:22

울 아부이~

Apple | iPhone | F/2.8 | 2009:06:08 11:59:33

근처 식당가

Apple | iPhone | F/2.8 | 2009:06:08 14:13:48

롱비치 해


1. 캘리포니아 롱비치로 출장나오신 아버지 잠깐 뵙겠다고, 급히 이틀을 낸 휴가덕분에 (사실 꼭 그것만은 아니지만) 정말 제대로 tough한 10일을(휴가 3일전부터 오늘까지...) 보낸 것같다. 평상시 짬짬히 농땡이를 사무실에서 부리고는 했는데 최근 계속 5분도 앉아있기 힘들 정도로... 게다가 오늘은 50대 중반인 보스가 새벽 2시까정 같이 있는 바람에 더... 뭐 그래도 몸이 바쁜게 확실히 낫긴 하다. 체력만 바쳐준다면...

2. 정신없이 보냈더래서 철지난 쇼프로 몇개를 보는데...

  2-1. 오랜만에 보는 엄지원... 참 이쁘더라... 예전에도 그런 생각 많이 했는데, 사실 연애인으로서 개성이나 특색이 없어 보이는듯 하는데도 참 이쁘다는 생각이 남는... 

  2-2. 한국 음식 그리워 맛집 프로는 안보는데, 이제는 그나마 보는 1박 2일에서 이시간에 치명타를 날리더군. ㅜㅜ 근데 이번주에 소개된 거제도의 지심섬... 참 괜찮아 보인다. 한국에 언제 잠시라도 가면 주섬 아그들과 1박 무박3일로 여행을 가줘야 할 것같다. 


3. iPhone 3G S 가 발표된지 얼마되지 않은 묘한 시점에 아이폰이 한국에서 전자파 인증을 통과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최근에 꽤나 정신없이 사느라, 자주 애용하던 애플포럼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여튼 기다리던 사람이 많았더래서인지 블로그 스피어에서는 꽤나 술렁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뭐 내 예상에는 빠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일 듯도 싶은데... 이제 정말 한국 맘편히 갈 때가 된건가? ㅋㅋ

4. 이제 어느덧 나의 미투데이와 페이스북 그리고 미니홈피와 이곳 블로그... 나름 이제는 용도와 목적에 맞게 자리를 잡아가는 것같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미투와 미니홈피 그리고 내 블로그... 모두 사실 호응이 없는건 사실이다. (제로댓글의 행렬. 그 무섭다는 무플!!!) 다만 무언의 독자가 있겠지 하는 자기 체면과 먼 훗날 내가 보기 위한 기록이라는 생각으로 자기 위안을 위해 버티고는 있다. 
여튼 최근에는 블로그에 한참 글이 없다가 방학때 밀린 일기 쓰듯 여러개를 각기 기이일게 쓰고는 했는데 (얼마전에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무임승차 몇개를 한번에 하고... ㅋㅋ), 부담을 줄이고 미투하듯 생활이나 단상에 대한 토막을 올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 처한 상황에서 가장 친숙한 자기와의 소통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니... 앞으로는 "이런저런"에서도 숫자와 쉼표를 많이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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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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