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짓고 블로그에 이주하다...
NISTory / 2006/07/30 05:21
미국 생활 한달여만에 블로그에 입주를 하게 됐다. :(
<Brighton Village, from http://www.brightonvillage.net>
요즘 세상에 그리고 내 나이에
어쩌면 그냥저냥 편하게 검색도 쉽게 당하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네이버 블로그를 쓸 법도 하지만
내가 직접 테터툴스도 깔아보고 스킨도 골라보고 해야만
시간을 좀 더 죽일 수 있기에... -,.-
사실 한국을 떠나오는 순간부터 많은 찰나들이
이전과는 무척 다른 감성으로 다가왔기에
내 눈이 이해하고 느꼈던 장면 하나하나를 모두 디카에 담고 싶었지만,
최첨단 과학을 하는 나노 과학자임에도
디카도 없고, 노트북도 아버지께서 버리신 것을 받아다 쓰는 입장에
그냥 머릿속에만 담아두었다.
하지만 이제 벌써 희미해져가는 그 감상들의 기억과
내 눈속에서 지워져가는 장면들이
너무나 아쉬워
이제부터 하루에 이틀씩의 기억을 되살려 보려고 한다.
N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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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04:06
Subject: DJ Duck의 알림
부모와도 친구와도 떨어져 비행기를 타고 이곳에 온지 정확하게 2년이 되는 날입니다...2년 전에는 오늘이 오기 전에 한국으로 되돌아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기분이 정말 묘하네요...
삭제Tracked from oberon's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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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사는 유영심 입니당~~ㅎㅎ
저는 내가 북한삼이고 내가 하고자하는 공부에대해 공개하고싶어요
하지만 배우고싶은 공부를 하거자하면 돈이있어야합니당~
하지만 이제 한국사회로 나온지4달밖에 안됨니당~~
그리고 엄마와 언니 저 이렇게 3명이 한극으로 입국하여 하나원을걸쳐 나오게 되였습니당
그런데 전 꼭 영어공부만 하고싶어요 하지만 이한국사회는 졸업중이있어야 한다고하여
지금 고민중입니당 북한에서 소학교를 졸업하고 온 저는 이제와 서 학교를 다니고자하니 넘 힘들어요 그리고 일반학교 갈려하면 저는 고민이 하나 있어요 그건 내가 여자이기에 학교가면 치마를 입어야 되거든요 근데 전 어릴적 북한에서 다를 를 화상을 입었어요 그래서 전 치마를 입지못하건든요 ㅎㅎ 그래서 전 일반학교 가면 그것이저에게는 제일 걱정입니다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 내 가 배우고싶은 공부 재간 은 넘많아요 하지만 그걸 다 할수는 있지만 돈이없어요 엄마랑 언니랑 같이 왓지만 엄마는 또 몸이 아프고 언니 는 지금 북한 애들이 다니는 대안학교ㅗ 다니고 있어요 저도 그학교 갈수는 있어요하지만 제 마음에 별로 가고싶은 생각이 없ㅇ러요 선생님들 절 도와즈세요 비록 부복한 건 많치만 내가 하고자 하는 공부 들을 다 배우고 싶고 이세상에서 하나님을 알면서 죽을 때까지 천년왕국갈때까지 정말 행복하고 즐ㄴ겁게 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전 엄마랑 언니랑 ㄱ같이 왓어도 한국사외서 사는 내가 넘 슳프고 넘 맘이 아파요 왠지 저도 몰라 요 전 나이는(17세이고 이름은 유영심 지금 사는 곳은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6단지 603.122호입니당 많은 부탁을 드림니다 g 전 꼮 영어공부 성공하여 선생님이되여 우리 나라 북한 사람들ㅇ 청소년들 을 영어공부를 가리키고싶어요 꼭 성공할수있도록 많이 도움과 기도를 부탁드림니다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