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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사 윈도우즈만의 책임이라고 하기에는 힘들지만, 윈도우즈에 익숙해진 대부분의 한국 유저들은 각종 mp3 혹은 동영상들을 개인적으로 자신만의 체계에 맞추어서 폴더이름 그리고 화일이름으로 관리를 하는 편이다. 그에 비해서 맥의 OSX의 경우 Spotlight 기술에 기반하여 OS 수준에서의 태깅 (Tagging)을 통한 화일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일례로 맥을 구입시 번들로 제공되는 iLife의 한 어플인 iTunes가 그나마 비 맥유저에게도 익숙할텐데, 음악 화일의 이름이 아닌 그 내부의 태그에 입각해서 자동으로 관리되도록 되어 있는게 그 한 예라고 하겠다. 

그런데 자기가 가지고 있거나 운영중인 화일이나 자료의 수가 적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저장매체의 가격 하락과 함께 각종 음악 마니아들과 다양한 자료에 대한 오타쿠들이 늘어나면서 어느 일반적인 유저들조차 소유하고 있는 자료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아마 이 블로그에 찾아오신 분들 상당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아니면 새로 구하게 된 음악 화일에 대해서 자신만의 체계에 맞게 하느라고 일일이 타이핑을 입력하고 시간을 꽤나 죽이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떤 중요한 개인적인 아니면 공적인 화일을 찾느라 일의 흐름이 깨짐에도 그 화일을 찾는데 시간을 소비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미 오래전에 구글 데스크탑 서치와 같은자신의 로컬 컴퓨터에 대한 검색 어플리케이션이 여러 회사들에 의해서 개발되어 발표되기도 했다.

이런 데스크탑 검색 기술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Mac OSX에서는 Tag에 이용되는 것이 각 화일에 할당되어 있는 Spotlight Comment라는 필드인데 (각 화일에서 우클릭을 한 후에 정보보기를 하면 볼 수 있다), 최근에 Leap이라는 화일관리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맥용 어플리케이션 개발회사인 Ironic Software에서 OpenMeta라는 표준을 제안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최근에 맥에서 화일을 관리하기 위한 많은 태그관리 프로그램들이 출시를 하게 되어, 이에 대한 관심으로 그동안 모아봤던 태그의 정의와 해당 어플리케이션들을 간단히 정리해보도록 한다.


0. OpenMeta 소개

Mac OSX에서 지원하는 각 화일의 Tag 정보는 Spotlight Comments에 지정이 되게 되어있으나, 대소문자 및 중복 입력에 대해서는 별 장치가 없어왔다. 하지만 rating 입력뿐만이 아니라, 중복태그방지와 대소문자 구분등까지 포함한 각종 태그에 대한 관리에 특화된 표준이 제안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OpenMeta이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의 링크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 http://code.google.com/p/openmeta/
- http://ironicsoftware.com/community/comments.php?DiscussionID=624&page=1#Item_0

참고로 OpenMeta에 기반한 태그를 사용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Spotlight에 해당 태그만 넣어서는 검색이 되지 않고 "tag:(검색어)"와 같이 넣어서 검색을 하거나, 해당 어플에서 제공하는 검색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도록 한다.


1. TagBot

아 마 지금 필자가 소개한 프로그램중에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일텐데, 극도로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인하여 매우 유용해보이나 이미 작년 중반기부터 필자가 구매를 해보려고 했으나, 개발자가 개발을 중단한 상태로 보인다. 물론 좀 오래도니 어플리케이션이므로 Spotlight Comments를 이용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제는 이미 훌륭한 유료/무료 프로그램이 나온 상태이므로 그다지 아쉬워할 필요가 이제는 없는 어플인 것같다.

특징: 유료 (개발중단), 기존 태깅 시스템
개발자 홈페이지: http://bigrobotsoftware.com/


2. MailTags 2.0

이또한 맥에서는 매우 유명한 나름 역사가 오래된 태그관련 어플로서, 특이한 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Apple Mail이라는 기본 클라이언트의 플러그인으로 메일에 일반적인 태그를 달아줄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간단한 GTD (Getting Things Done)의 개념으로 iCal과 연동시켜 project/Date등의 정보도 입력이 가능하다. 일단 고전적인 어플리케이션으로 spotlight comments를 이용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태그를 달고 보낸 메일에 대해서는 상대도 같은 태그 정보를 이용할 수 있어서 업무관련 메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가 있다. 필자의 경우 이 어플을 학생할인으로 구매를 한 후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중이어서 Apple Mail의 한글 제목 깨짐 문제에도 불구하고 다른 클라이언트로 이주를 하지 않고 있다. 

특징: 유료, 기존 태깅 시스템, Apple Mail용 플러그인
개발자 홈페이지: http://www.indev.ca/MailTags.html


3. Leap, Deep, Yep

OpenMeta를 제안한 Ironic Software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세가지 서로 다른 어플리케이션이다. Leap은 일반적인 화일에 대해서 태그와 저장위치에 기반하여 관리하는 프로그램이고, Yep은 pdf화일에 특화된 iTunes같은 어플리케이션이며, Deep은 이미지 화일에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이중에 가장 늦게 발표된 Deep의 경우 첫버전 발표부터 OpenMeta에 기반하여 만들어졌으며 나머지 어플리케이션들도 조만간 OpenMeta에 기반한 어플리케이션으로 버전업을 발표한다고 한다. 


특징: 유료, OpenMeta 기반 태깅 (Deep), 혹은 전환 예정 (Leap, Yep)
개발자 홈페이지: http://www.ironicsoftware.com/index.html


4. TagIt

OpenMeta를 제안했으며 Leap,Deep 및 Yep과 같이 태그 기반 화일관리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발표해온 ironic software가 OpenMeta를 제안하면서 공개 소프트웨어로 배포하는 태그 관리 프로그램이다. 거의 개념과 사용법은 1번의 TagBot과 같다고 보면 되겠다. 무료이면서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만한 어플리케이션같다.

특징: 무료, OpenMeta 기반 태깅
개발자 홈페이지: http://www.ironicsoftware.com/tagit/index.html


5. Tags 1.0

맥 스러운 다양한 맥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온 Gravity Application사에서 최근에 발표한 OpenMeta에 기반한 태깅 어플리케이션. 특징이라면 맥스러운 인터페이스를 갖추었고, 또한 다른 어떤 어플리케이션에서도 같이 띄워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TagIt보다는 유연한 사용법으로 보이지만, 비싸지 않은 가격같이 보이지만 무료인 TagIt에 비해서 그만한 가격에 사야하는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특징: 유료, OpenMeta 기반 태깅
개발자 홈페이지 http://gravityapps.com/tags/overview/index.html


6. OMwizard

일본 개발자에 의해 최근 개발된 어플로서, 특징은 일반적인 태킹이 아니라 다른 어플리케이션에서 저장시 화일 저장을 위한 패널에서 화일 제목과 함께 OpenMeta에 대한 태그 정보도 같이 넣어줄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이다. 




특징: 무료, OpenMeta 기반 태깅
개발자 홈페이지 (일본어) http://s-take.blogspot.com/2009/01/openmetaomwizard.html
개발자 홈페이지 (번역본)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prev=_t&hl=ko&ie=UTF-8&u=http%3A%2F%2Fs-take.blogspot.com%2F2009%2F01%2Fopenmetaomwizard.html&sl=ja&tl=ko&history_state0= 



에고고... 성격상 나름 그 분야에 대해서 비교까지 가능하게 하느라 좀 생각만 해놓고 너무 오래 끌다가 드디어 쓰게 되었습니다. 마침 아파트에서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일로 인해서 외출금지(?)가 된 상태라서 이 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노트를 해놓은 토픽들이 무척 많으니 기회가 닿는다면 또 나름 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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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미국 도우 시간으로 1월 29일 오전 10시 반에, 제가 자주 가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에 제 글이 높은 순위에 랭크가 되었군요. 나름 이전에 이런걸 노리고 (?) 올린 맥관련 포스팅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기대를 못했는데...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래 스크린캡쳐 이미지에서 2번째로 랭크가 되었군요.
제 블로그를 그나마 찾아와주시는 극소수의 몇몇분들과 함께 모든 방문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신 댓글도 살짝 남겨주신다면 충분한 사례성 마음의 감사를 드리지요. :)


얼마전 맥관련 블로그들을 읽다가 "두더쥐"님의 "아이팟 터치, 아이폰의 remote app들: 그 무한한 확장성"이라는 포스팅을 읽게 되었다. 애플에서 몇해전 발표를 하여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리모트 기능에 관련한 확장성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 길지 않으면서도 적절하게 짚어준 포스팅이다.



마침 나도 아이폰을 구매한지 반년이 되가는 입장에서 무척 만족을 하면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기본 탑재된 애플 스타일의 스마트폰 혹은 PDA 기기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대해서 새롭게 바라거나 구상했던 다양한 기능들이 있었다. 애플의 제품이기에 OS및 소프트웨어, 컴퓨터 하드웨어 그리고 아이폰/아이팟터치의 궁합(?)이 워낙에 좋기에 재밌고 유용한 기능들이 가능할 것같았기 때문이다. 아마 시간 여유도 있고 OSX및 아이폰관련 프로그래밍 실력이 있었다면 간단하게라도 시도해봤을 것같다. :)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최근 필자가 필요에 의해 (그냥 지름신은 아니었습니다) 알아봤던 프리젠터 (키노트및 파워포인트 발표시 원격으로 페이지를 넘겨주는 리모콘)를 대체할 수 있는 아이폰과 아이팟 그리고 지금은 아니지만 맥의 기본으로 제공되던 애플리모트를 이용한 프리젠터에 대해서 소개를 해본다.
 


1. Keynote Remote, Apple Inc.

H/W: 아이폰
S/W: $0.99
적용범위: 키노트
참고링크: http://www.apple.com/iwork/keynote/#remote
설명: 2009년 1월에 정식 발매가 되는 맥용 오피스인 iWork 09에서 새로 발표된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연동 어플로서, 새버전의 키노트에서 발표를 위한 프리젠터이다. 해당 웹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지만,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손으로 슬라이드 하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고, 스크립터도 볼 수 있으며, 또한 현재 페이지뿐만이 아니라 다음페이지 미리보기도 가능하다. 노련한 발표자일 수록 프리젠터에 대해서 다양한 기능들이 오히려 경계를 해야할 요소이지만 나름 애플에서 직접 신경쓴 제품이라 여기고 긴 코멘트는 하지 않겠다. 다만 아쉬운 점이 두가지 있다면 아이워크와 아이폰/아이팟 터치 구매자들이 작은 돈이기는 하지만 굳이 0.99불에 작은 어플을 하나 더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 있고, 다른 하나로는 아래에 소개할 다른 어플들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화면 포인터 지원이 없어 굳이 다른 손에 (물론 필요한 경우) 레이저 포인터를 들어야 한다는 점이 되겠다.

2. Pointer Remote, Zentropy Software

H/W: 아이폰
S/W: $0.99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
참고링크: http://www.zentropysoftware.com/ZS/Pointer.html
설명: 필자가 나름 충동구매를 한 제품인데 (일단 1불도 안합니다~), 키노트와 파워포인트를 모두 지원하며, 화면상의 포인터를 아이팟/아이폰 터치 화면을 통해서 또는 설정을 바꾸어 아이폰의 움직임으로 화면상 포인터를 움직일 수가 있어 레이저 포인터를 추가로 들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다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화면으로 내 발표페이지를 미리보기할 수가 없다는 점이 그나마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다. 

3. iRed Lite, tin.b Software

H/W: 애플리모트
S/W: freeware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아이튠스외 많은 어플 
참고링크: http://www.filewell.com/iRedLite/
설명: 지금은 이제 무료로 제공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맥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리모트를 이용한 프리젠터 어플이다. 이를 가지고 키노트와 파워포인트만 억세스하는 것이 아니라 설정 화면을 통해서 다양한 맥 어플들을 컨트롤할 수 있게 지원한다. 다소 소프트웨어의 인터페이스가 덜 맥스럽고 산만해보이며 한번 설정에 한 어플만 컨트롤이 가능하고 원격으로 적용 어플을 변환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지만 무료이므로 참고 쓸만 하겠다. 필자도 두번 정도 학회에서 사용을 했는데 적외선을 쓰는만큼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지기는 하지만 발표상의 도구로서는 지장이 없는 것같다.

4. Remote Buddy, IOSPIRIT GmbH

H/W: 애플리모트, 아이폰, 아이팟 터치
S/W: $25.58 (19.99 €)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 및 모든 어플리케이션
설명: 기능과 활용성 및 맥스러운 인터페이스 모두 고무적인 어플리케이션. 그 가능성과 기능에 비하면 그다지 비싸지 않은 어플이라 생각한다. 사실 애플리모트, 아이폰, 아이팟 터치 및 닌텐도의 위 리모콘까지 지원하며 (리모트 기능에 대한 종합선물세트?), 다양한 어플들을 이쁜 인터페이스와 함께 모두 조정이 가능하다. 필자도 30일 트라이얼을 받아서 학회에서 한번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데, 이제는 업글래이드가 되서 아이폰/아이팟터치의 웹브라우저인 사파리를 통해 AJAX기능을 이용하여 아이폰/아이팟터치의 화면과 터치를 통해서 맥의 화면마저 원격 조정이 가능해서 프린젠터로 뿐만이 아니라 무선 키보드및 마우스처럼 컨트롤이 가능하다.

5. Sofa Control, Gravity Applications

H/W: 애플리모트
S/W: $15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 및 모든 어플리케이션
참고링크: http://gravityapps.com/sofacontrol/overview/
애플리모트로 iRed_Lite나 Remote Buddy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것인데, 필자는 써보지는 않아서 특징을 모르겠지만, 이 회사의 다른 어플들을 봤을 때에 나름 완성도와 인터페이스가 괜찮을 것같다는 예상이 된다.


다만 각 하드웨어에 관해 유의해야할 점은, 아이폰/아이팟터치 이용시 맥과 같은 와이파이 네트웤상에 있어야만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서로간의 인식을 위한 싱크과정이 한번 필요하다. 대신에 거리와 디바이스의 방향에 제약이 없다. 그에 비해 애플리모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거리와 방향에 제약이 있는 것이 단점이라 하겠다.

사실 필자입상에서는 아이폰과 애플리모트 그리고 맥북프로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Remote Buddy가 가장 욕심이 나는 상황이지만, iRed Lite와 Pointer Remote를 가지고 있으므로 살포시 참고 있는 중이다. :) 하지만 Remote Buddy의 경우 전 기능을 30일간 무료 체험을 할 수 있으므로 때를 잘 맞춰서 학회나 발표에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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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내가 자주 찾아가는 애플 컴퓨터 관련 사이트가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내 개인적인 생각에 국내 맥 유저들의 오래된 성지와 같은 애플포럼이고, 다른 하나는 맥 초보들의 필수 코스라 여겨지는 전우현님의 홈페이지입니다.

얼마전 전우현님의 홈페이지에서 맥용 프로그램을 번들로 모아 행사를 하는 MacHeist를 소개하는 글에 나를 비롯한 몇몇 다른 분들께서 비슷한 성격의 사이트를 올려주신 것들이 있어 내 나름대로 모아서 포스팅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맥에도 어둠의 경로를 통한 각종 어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사실 유료 프로그램의 정품 구매 사용률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경우보다 훨씬 높기에 나름 중요한 정보고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료/유료 맥용 프로그램 소개및 다운로드 사이트

Versiontracker: http://www.versiontracker.com/macosx/


Mac Update: http://www.macupdate.com


I Use This: http://osx.iusethis.com/


AppDonkey: http://www.appdonkey.com


맥용 프로그램 할인 사이트

macZOT: http://www.maczot.com


MacHeist: http://www.macheist.com/


Mac Bundle Box: http://www.macbundlebox.com


Mac Update Promo: http://www.mupromo.com/


Give Good Food to Your Mac: http://www.givegoodfood2yourmac.com


Mac Switcher Bundle: http://www.macswitcherbundle.com/

 



그외에 참고 사이트를 마저 올려본다면,

애플 스토어: 애플에서 직접 운영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온라인 스토어
Apple Software Updates: http://store.apple.com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맥용 소프트웨어 온라인 스토어
Microsoft Mactopia: http://www.microsoft.com/mac/default.mspx

옴니그룹: 다양한 맥용 프로그램을 개발해오던 오래된 소프트웨어 회사
http://www.omnigroup.com/

위 리스트 이외의 좋은 맥용 어플 소개및 할인 사이트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바로 업뎃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한국인 맥유저들의 환경이 좋아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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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여기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유투브 동영상만 올려놓겠습니다. 

역시 이번 제품 설명회부터는 스티브 잡스 횽아가 안나오는군요. ㅋㅋㅋ
더 자세한 내용은 스카이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스카이님 글에 트랙백을 걸려고 했는데 링크가 없더군요...)

<맥tini 설명>

<맥tini Nano 설명>



아, 그런데 이번 포스팅은 Mac Story에 넣어야 하는지 아니면 Fun Stuff 카테고리를 만들어 넣어야 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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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얼마전 300만불 (요즘 환률에 이거 도대체 얼마야...)이나 들였다던 피씨에 대한 광고를 본 적이 있었다.

사실 그렇게 돈을 많이 들였을 광고처럼 보이지는 않았는데, 어쨋든...

나름 신선하게도 보였던 짧은 광고였는데,

맥에서 이를 보고 가만히 있을까... 싶었더니 역시... ㅋㅋ



애플의 광고를 보다보면, 정말 이 나라 참 신기하구나...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경쟁사에 대해서 저정도로 할 수 있는 때가 올까라는 생각도 든다.

언제 짬되면 애플 광고나 함 모아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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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필자의 경우 근무하는 곳의 보안이 워낙에 강화되어 있어서 외부 프로그램을 내가 직접 깔거나 이용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개인 노트북을 근무지의 네크웤에 물리는 것조차 금지되어 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3,4년전부터 구글 캘린더를 나름의 메모장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원시적인 GTD, Getting Things Done과 같이) 이곳에 내가 근무하는 곳에서 디폴트로 이용중에 있는 MS Outlook의 Calendar도 구글 캘린터에 추가를 해주고, 전체적인 구글 캘린더를 iCal과 연동시켜 집에서 혹은 다른 네트웤에서도 맥북 프로를 통하여 관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삽질을 해온 것과 결론적인 의견을 기술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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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Sync (유료 프로그램)
필자가 osx tiger이용시절에 promotion으로 구매후 유용하게 사용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럭저럭 괜찮고 저렴한 프로그램이기는 하나, tiger시절부터 event의 duplication 문제를 종종 일으켰고, leopard에서는 잦은 에러를 보여주고 있다. 제작사측에서는 구글 캘린더의 API 버그 혹은 구조상 문제라고 하나 그리 사용후 느낌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행여 독자분들중에 tiger유저가 있으시고 이 프로그램에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연락주시기 바란다. 독사의 성품과 매력에 따라 할인율을 적용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링크]
http://www.macness.co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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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panning Sync (유료 프로그램)
이미 주소록 싱크에 대해서 설명할 때에 소개되었던 바로 그 프로그램으로서, 구글과의 캘린더 싱크에 있어서는 모든 방법들 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보여진다. 제작사의 피드백도 활발할 편이어서 믿음직해 보이기도 하다. 게다가 주소록 싱크까지 2.0 베타버전부터 지원을 하기 시작하여 가장 출중한 기량을 보여주는데, 역시 문제는 가격. 약 6만원에 가까운 돈을 지불하고 싱크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 일단 적어도 필자에게만큼은 다소 부담으로 다가온다. 이 프로그램이 궁금하시거나, 아니면 지금까지 쌓아놓은 캘린더만이라도 싱크를 시키고 싶으신 분들은 15일 시험버전을 사용하시면 아주 좋을 것같다. 가격만 제외하고는 완성도가 가장 높은 싱크 프로그램.
[참고링크]
http://spanningsync.com/
http://betablog.spannings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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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usySync (유료 프로그램)
원래는 애플 컴퓨터간의 캘린더 공유 프로그램이었으나 최근 버전부터 구글 캘린더와의 공유기능이 생겼다. 가격도 많이 비싼 것은 아니고 (학생할인 적용시 컴퓨터 한대당 2만원정도) 기능도 안정적이며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고 상당히 맥스럽게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제작사측에서의 피드백이나 답변도 충실하다. 다만 유의할 점은 엄밀히 말하자면 이 프로그램은 두개 독립 캘린더간의 싱크 프로그램이 아니라, 공유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iCal과 구글 캘린더에 대응되는 캘린더를 만들어놓고 서로간에 싱크를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한쪽에 이미 존재하는 캘린더를 다른쪽에서 추가/편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iCal을 구글 캘린더를 보고 편집하기 위한 클라이언트 개념으로 사용케 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duplication에 대해서도 안정적이다. 하지만 그 가져온 이벤트와 캘린더들을 모두 iCal에서 백업까지 해줄 수 있어, 구글 캘린더를 애용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안정적이면서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링크]
http://www.busymac.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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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alDAV (무료, 캘린더 통신 프로토콜?)
필자가 CalDAV라는 것을 정확히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일종의 "캘린더 서버와의 통신 프로토콜"라고 봐도 무방할 것같다. 즉, 이는 두개의 캘린더를 싱크시키기 위한 싱크용 독립 프로그램이 아니라 캘린더를 운영하는 서버 혹은 디비쪽에서 제공하는 통신 규약인 것이다. 구글 캘린더가 드디어 CalDAV를 지원하기 시작하여, iCal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다른 프로그램없이 접근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즉 IMAP을 이용하여 Apple Mail 3로 GMail 서버와 싱크가 되어 엔드 유저입장에서 백업을 걱정할 필요가 없이 클라이언트에서 이용이 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러므로 어쩌면 무료이면서 가장 완벽한 솔루션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 구글에서 한글로 이벤트를 입력하면 iCal에서도 잘 보이지만, iCal에서 한글로 입력하게 되면 한글이 깨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대해서 애플포럼측의 한 유저가 버그리포팅을 한 후에 바로 수정이 되었으나, 결과적으로는 양쪽에서의 한글 입력이 모두 깨져버리는 결과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이 문제는 구글에서 곧 해결해주리라 생각된다. 다른 문제로는 구글 캘린더 내에 여러개의 서브 캘린더를 운영중인 사람들은 이 방법으로 끌어오게 될 때에 구글 캘린터 서브 한개당 iCal내에 한개 캘린더를 갖는 한개 카테고리가 독립적으로 생기므로 구글 캘린더내 여러개 서브 캘린더를 운영중이라면 iCal에서 그닥 보기가 좋게 나오지는 않을 것같다.
[참고링크]
http://techblog.tistory.com/entry/iCal-gcalendar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answer=99358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8/07/google-calendar-adds-caldav-suppo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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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글 캘린더 싱크 (무료 프로그램, MS outlook only)
구글에서 캘린더 싱크를 위한 독립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이는 Windows XP 혹은 Vista에서 구동되는 MS Outlook 2003과 2007만을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싱크 방식에 대해서도 세가지 옵션을 제공중이며 한글 문제도 없어보인다. 필자입장에선 CalDAV가 한글 문제를 완벽히 해결한 후에 구글에서 혹은 다른 개인 개발자분께서 해당 API를 잘 이용하여 애플 iCal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셨으면 한다. (필자의 경우 오피스의 컴퓨터에는 이 프로그램마저 금지되어 있어 실행이 되지 않는다)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answer=89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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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laxo (무료, 온라인 서비스)
이 서비스도 이전 주소록 싱크에서 언급했던 온라인 서비스로서, 사실 필자가 머릿속으로 이런 서비스가 있었으면... 했던 바로 그런 유형의 서비스 모델이다. 최근에 예상을 뒤엎고 COMCAST (우리나라의 하나로와 같은 케이블 회사)에 매각이 된 회사. 어쩌면 이미 애플사에서 운영중이던 닷맥 서비스 혹은 요즘 야심차게 업그래이드하여 런칭한 모바일미 서비스가 범용 플렛폼에 대해서 모두 지원토록 하는 서비스라고 하겠다. 구글, 야후등등을 포함한 각종 온라인 서비스 회사의 서비스들과 함께 MS Outlook, Apple iCal과 Address Book등 다양한 OS의 랩탑내 정보들을 모두 통합 싱크시켜주는 서비스다. 결론적으로 필자가 평가를 한다면 Plaxo는 한글 문제가 전혀 없고, 그외 서비스의 아이디어와 기술도 충분하나, 서비스의 구현 즉 웹상에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만큼은 상당히 부실하다는 평가를 할 수밖에 없는 것같다. 상당히 쓸만한 무료 프로그램.
[참고링크]
http://www.plax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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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alGoo (무료 프로그램)
원래는 유료였던 서비스가 얼마전 무료로 전격 전환된 서비스. 이 회사에서는 크게 세가지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는데 (Calendar, Calendar Syning, Calendar Sharing) 그중에 CalGoo Connect라는 이름의 서비스 (프로그램)가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캘린더간의 싱크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아이콘이 좀 유치하기는 하지만, 한글문제나 duplication 문제가 없다. 다만 개인적으로 테스트를 깊게 해본 결과 한국 시간에 따른 캘린더 미국 시간에 따른 캘린더등 여러개의 time zone에 해당하는 캘린더를 운영하는 경우 구글 캘린더에서 입력한 것들은 한가지 time zone에 고정되어 버리는 버그가 있기는 하지만, 한국과 미국을 자주 오가는 분이 아니시라면 상당히 안정적이고 쓸만한 무료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링크]
http://www.calg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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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바일미 (유료 싱크 서비스)
애플 컴퓨터에서 iPhone의 시판으로 기존 닷맥 서비스를 업그래이드하여 다시 런칭한 서비스. 메일, 캘린더, 주소록, 사진 등등을 자신의 애플 컴퓨터, iPhone 혹은 iPod Touch 그리고 MS Outlook등 모든 플랫폼에서 싱크를 시켜주는 서비스. 아직 버그 리포팅이 많이 되고 있고, 한국 사람 기질에는 아직 모자라는 속도등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개념상 가장 완벽한 서비스. 하지만 이역시 가격의 압박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약 10만원/1년) 그리고 iPhone자체가 한국에서 출시가 안되고 있기에 한국에 거주하는 입장에선 얼마나 그 가격을 실현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참고링크]
http://www.apple.com/mobileme/
http://www.appleforum.com/mac-life/54969-mobileme.html?highlight=mobil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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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참고] 구글과 iCal간의 쌍방향 싱크에 대한 애플포럼 글타래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1733-ical%EA%B3%BC-%EA%B5%AC%EA%B8%80%EC%BA%98%EB%A6%B0%EB%8D%94%EC%9D%98-%EC%8C%8D%EB%B0%A9%ED%96%A5-%EC%8B%B1%ED%81%AC%EB%B0%A9%EB%B2%95%EC%9D%B4-%EC%97%86%EC%9D%84%EA%B9%8C%EC%9A%94.html?highlight=%EC%BA%98%EB%A6%B0%EB%8D%94



다른 연재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거나, 중요한 버그가 패치되어 유용성이 상당히 높아진다면, 새로운 포스팅보다는 해당 연재를 업데이트하는 수준으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현재 필자가 사용중에 있는 캘린더 싱크 형태이다.

[오피스 아웃룩] - [Plaxo]* - [구글 캘린더 서브]** - [구글 캘린더-메인] - [BusySync]*** - [iCal]

* 구글 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면 Plaxo를 사용치 않을 수 있다.
** 오피스의 아웃룩만을 위하여 연구소 이메일로 구글 캘린더 계정만을 하나 더 만들었음. 이를 원래 사용하던 구글 캘린더에 보기/편집이 가능한 형태로 공유를 시켜놓았음. 그리고 여러개의 캘린더들을 구글 캘린더 메인 계정에서 혹은 iCal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 현재는 한달짜리 trial 버전으로 사용중에 있다. 지금 계획으로는 학생할인으로 구매를 해서 사용하거나, CalGoo의 서비스 (한글문제 없이 가장 안정적인 무료 프로그램)를 이용할 예정이다.
- 추후에 그림으로 하나 만들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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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지난번 연재에 이어서 오늘은 구글 쥐메일 (Google GMail)의 주소록 (Contact List)와 애플 맥의 주소록 (Apple Mac Address Book)간의 싱크 (Sync)에 대해서 필자가 수행했던 삽질의 결과를 기준으로 해당 링크와 평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제가 쓴 글이 당장 따라 사용하기에 길어 보인다는 숑군의 지적이 있어서, 다시금 알려드립니다. 전체적인 글은 제가 삽질은 해본 모든 경험을 기술하고 비교하는 것 위주이고, 바로 적용해서 따라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매 연재의 마지막 박스부분만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Aug. 1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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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G

애플의 주소록을 구글 쥐메일에서 임포트할 수 있는 CSV포멧의 화일로 익스포트를 해주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개인적으로 이 애플리케이션의 이름은 맘에 들지만, 일방적 이동만 가능하며 (싱크개념은 아님), 애플 주소록의 한글 이름이 모두 구글에서 ???로 표기된다.

해당링크: http://bborofka.com/at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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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2CSV (Address Book 2 CSV)

이 애플리케이션 역시 위의 A to G와 같은 방식의 프로그램이나 (싱크개념이 아님), 다행히도 구글로 임포트시 한글 표기가 제대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구글에서는 first name과 last name (이름과 성)에 대한 독립적인 필드 (field)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이름 성" (길동 홍)으로 구글에서 표기가 된다.

해당링크: http://www.antoniolore.net/project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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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ning Sync 2.0 beta (15일 Trial)

원래는 gCal (Google Calendar, 구글 캘린더)와 iCal (애플 캘린더)간의 싱크를 위한 유료 프로그램인데, 이번 베타버전에서 주소록 싱크가 추가되었다. 프로그램의 완성도로 따지면 상당히 좋은 애플리케이션이라 생각되지만 (다음 연재인 캘린더 싱크에서 다시 설명할 것임)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단점이 우선 크다고 할 수 있다. ($25/1년 혹은 $65/라이센스) 게다가 이 역시 구글상의 문제로 싱크후 "길동 홍"과 같이 표기가 된다.

해당링크: http://spannings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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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xo beta (on-line web service)

캘린더와 주소록등을 다양한 웹서비스 (야후, 구글등)및 MS Outlook, Apple Address Book $ iCal등을 크로스 플렛폼간의 싱크를 시켜주는 온라인 서비스로 유료 프리미엄을 사용치 않더라도 개인적인 용량의 싱크는 무료로 가능한 괜찮은 서비스다. 개념은 Plaxo 서버 (메인 싱크 노드)로 모든 클라이언트의 자료들이 싱크되어 올라가고 그 내용이 다른 클라이언트와 싱크되는 개념이다. 사실 내가 간절히 바라던 서비스중에 하나를 완벽히 구현해주었으나 캘린더상의 싱크에서도 문제가 하나 있고 (추후 캘린더 싱크 연재에서 기술예정) 주소록에 대해서도 관리 체계가 너무 번잡하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이 경우에도 구글상의 문제로 "길동 홍"으로 구글에서 표기된다.

해당링크: http://www.plax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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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for iPhone or iPod Touch

아이폰 유저를 위한 싱크 프로그램으로 애플에서는 아이튠스를 확장해서 사용하는데, 비록 iPhone이나 iPod Touch 유저가 아니라도 iPod만 있다면 가능한 방법이다. 다만 단점이라면 아이팟을 컴에 연결을 한 상태여만 싱크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사실 주소록이 캘린더처럼 자주 갱신되는 것은 아니므로 다소 참을만 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한가지 더 단점을 뽑자면 plist 화일을 찾아서 숫자 한개를 굳이 바꾸어줘야 한다는 점이 있다.

해당링크: http://tykim.wordpress.com/2008/07/11/mac-과-google-주소록-동기화-하는-방법/


참고로 필자는 애플포럼등과 다른 많은 블로그를 뒤져가며 위의 네가지 모두를 삽질해보았다.ㅜㅜ 덕분에 구글톡의 컨택리스트가 날라가버려 다양한 오해를 받기도 한바! 다른 분들은 부디 그런 우여곡절을 겪지 마시고 깔끔한 싱크 환경을 즐기시기 바란다. 필자의 경우는 다음과 같이 싱크를 완료하였다.


1. 애플 주소록을 모두 깔끔하게 정리한다.
다만 한글 이름은 First Name (이름칸)에 "홍길동" 이런식으로 넣어버렸다. "길동 홍"의 표기도 상관없다면 성 이름을 제대로 넣어주는게 좋을 것같다.

2. 구글 컨택리스트를 모두 지운다.(굳이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3번 항목인 싱크후 불필요한 것을 정리한 후에 다시금 싱크를 해줘도 무방할 것같습니다.)
구글톡을 이용중이시라면 대화상대가 연계되어 있어 다 날라가게 되니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권장하고싶지 않으나 필자는 무지에 의해서 저지르고야 말았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소 너그러우시길...

3. 위의 네번째 방법인 iTunes for iPhone 방법으로 싱크를 시킨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소록에 한정하여 Plaxo 무료 서비스 프로그램을 받아서 그걸로 싱크시켜주는 것도 좋다고 본다. 다만 plaxo홈페이지에 가서 주소록 부분을 편집하려 하다보면 다소 한숨이 나올 수도... ㅎㅎ


다음번 연재로는 캘린더 싱크에 대해서 연재를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긴 시간의 삽질을 하였으며, 신경도 또한 많이 쓴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여기 찾아오시는 몇안되는 한국인 초보 맥유저분들에게 좋은 팁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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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나름 맥스위칭 1년을 맞이하며 야심차게 시작했던 "한국인 맥초보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 시리즈가 과도한 기획에 의한 게으름 재발로 1회만을 연재해놓고 무책임하게 넋놓고 있었다. 헤헤 사실 이런 사태를 예상치 못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다시금 분석을 해보니 머리속에는 대략의 구성들이 다 있었는데, 그걸 큰 챕터로서 한번에 여러 분석을 모아서 한번에 길게 서술하려니 제풀이 꺽여버려서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자주 가는 Allblog.net이라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맥관련 토픽에 대한 상위 랭커들을 봐도, 간단한 팁위주로 자주 올리는 것같다. 그래서 당분간은 내가 틈틈히 나의 스프링노트에 기록해놓은 "맥과 궁합이 잘 맞는 구글 서비스" 및 그외 온라인 서비스 몇개를 연재로 올릴 예정이다. 이번은 그 첫시간으로 내가 생각하는 구글의 2대 서비스중에 하나인 쥐메일(GMail)을 소개한다. 


Gmail

Orgio.net,Netian.com, Dreawiz.com, Naver.com등을 당시 제공되던 메일 계정 용량이나 메일 시스템에 따라 전전해오다가, 개인적인 메일 계정을 이제는 몇년째 GMail에 정착을 하여 잘 살고 있다. 이렇게 개인적인 메일 계정 역사상 상당히오랜 기간 만족하면서 잘 정착하게 된 이유로는 다음과 같다.

지속성: 일단 쉽게 망할 회사도 아닌국제적인 회사라는 것이 큰 이유중에 하나다. 안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돈들여서 나만의 서버를 구축하고 별의 별 설래발을쳐야할텐데 성격상 절대 자신이 없다. 위에 열거했던 많은 이메일 서비스를 전전해오면서 망할 것같지 않던 회사가 망하고 그거정리하는게 사실 보통 일은 아니었고, 또 어떤 회사는 겨우 만든 아이디가 맘에 안들어서 혹은 회사가 맘에 안들어서 사용치 않는경우도 있었다. 이런 이유로 구글의 GMail은 아주 좋은 선택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Conversation기능: 웹브라우저 상에서 접속을 하여 이용을 할 때에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는 하지만, 너무나 멋지고 유용한 기능이다.서로간의 답장/전달 관계에 있는 메일들을 인식하여 한개의 글타래로서 표시해주고 보여주는 기능인데, 덕분에 메일 리스트도 좀더간편하게 보이기까지 한다. 실제로 내 첫 메일은 처음 클로우즈드 베타시절 친구에게서 초대를 받아 계정을 만든 이후, 과동기들끼리 테스트해본다고 미친듯이 서로 답장을 해가며 이 기능을 테스트 해보는 것이었다. 굳이 찾아와서 확인케 하는 rss없는게시판 대용으로 간단히 사용해도 좋을 것같은 생각도 든다.

충분한 용량: 처음에는 당시로선파격적인 1GB지원이었는데, 아마 그 다음해인가 만우절에 2기가를 주고 용량도 실시간으로 늘어난다고 발표가 나왔었다. 구글만의자신감에서 나오는 만우절 농담인줄 알고 많이 회자가 되었는데, 결국 그대로 지원을 단행하였다. 그러면서 오히려 역시 구글~하던기억이... 지금도 GMail 로그인 페이지를 보면 실시간으로 용량이 증가하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 것이 그냥 간단한 루프를돌려서 표시만 그렇게 해주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기술과 위트를 같이 가지고 있는 그런 회사의 가장 멋진 서비스중에하나인 것같다.

레이블 기능: 대부분의 다른 이메일 제공자들은 메일의 정리를 위해 폴더 구조를지원하지만, 구글에서는 레이블이라는 개념으로 지원을 한다. 이 것의 차이점은 한개의 메일을 여러가지 카테고리에 복사를 하지 않고동시에 여러 다른 주제들에 분류해 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성격상 간단한 키워드 혹은 테그의 성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여 상당히 유용하게사용될 수 있는 개념이다. 다만 내 생각에 두가지 단점을 꼽는다면, 우선 너무 많은 레이블을 만든다면 오히려 화면이나 다시찾아보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MS Outlook이나 Apple Mail 혹은 Thunderbird와 같은 메일클라이언트들이 폴더 개념을 사용하므로 폴더 속의 폴더같은 깊이 개념을 갖춘 트리구조의 메일 정리에 다소 혼선이 올 수 있다는점이다. 하지만 첫번째 문제는 강력한 구글의 검색으로 메일 검색을 하면 문제가 잘 안될 것이고 (실제로 나도 레이블 기능을13개정도 만들어서 사용하지만, 지난 메일을 찾을 때에는 검색을 주로 사용한다), 두번째 문제도 레이블 명명법을 잘만 활용하면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아카이브 기능: 이 또한 웹브라우저상에서만 지원하는 것으로 굳이 레이블링을 하지 않더라라도 인박스(InBox)에서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쾌적한 메일 환경을 갖추게 해주는 유용한 기능. 아카이브가 되었더라도 AllMail 메뉴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며, 검색으로도 찾을 수 있다.

스팸처리: 쥐메일은 메일의 내용까지 스캔을 하여 스팸처리및 애드센스 광고를 하기에 보안에 대해서 많은 우려들을 해왔는데, 그에대한 반대 급부로 역시 엄청나게 파워풀한 스팸처리 성능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구글에서는 각종 서비스의 구현에 있어서 사람의손길이 가급적 적게 들어가고 알고리즘의 개발로 해결을 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진정 IT 강자라고 여겨지며 이 점이 나에게는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단, 구글 뉴스 서비스의 경우 다루는 데이터 자체가 기계적으로 분류하기에는 아직 해결치 못한 미묘한 것들이많아 아직 파워풀하다는 느낌을 갖지 못해 사용치 않고 있는 것과 대조된다.

IMAP 지원:비교적 최근에 지원하게 된 서비스로, 유저의 컴퓨터내 메일 클라이언트의 pop서비스에 대응되는 서비스다. 간략히 설명을 하자면pop의 경우 서버 (쥐메일, 네이버, 한메일, 등등)에서 메일을 그때그때 서버에 접속해 복사해 오는 개념인 것에 반해,IMAP은 서버와의 접속을 유지하면서 서버내의 메일들과 저장 구조를 자기 컴퓨터내의 메일 클라이언트와 싱크를 유지하는 것이다.내가 웹브라우저상에서의 쥐메일 접속대신 Apple Mail 클라이언트를 주력 메일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게 된 결정적인 서비스로서,자신의 컴퓨터에 다시 os를 깔게 되더라도 메일을 굳이 백업해놓고 후에 복구를 할 필요도 없다.

< GMail을 Apple Mail 3에서 사용하는 팁 >

Apple Mail client에서의 설정 방법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answer=81379&topic=12920

Apple Mail에서 IMAP을 사용시 권장되는 설정들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hl=en&answer=78892

GMail의 IMAP에서 클라이언트와 서버간의 Action관계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hl=en&answer=77657
 

GMail에서 IMAP이용시 휴지통에 관련한 셋팅 (updated @ Aug 3rd, 2008)
http://5thirtyone.com/archives/862
애플 메일에서 GMail의 IMAP을 이용할 때에는 쥐메일과 일반 메일 클라이언트 사이의 기능상 차이점으로 인해서 다소 헷갈리거나 불편하게 느낄만한 것이 생길 수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휴지통과 관련된 사항이다. 애플 메일 혹은 그 외의 이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메일을 지우게 되면 쥐메일에서는 실제로 휴지통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해당 이메일의 라벨 (label)만을 삭제하고 아카이브 (archive)하게 된다. 즉 Apple Mail 3나 MS Outlook 또는 MS Express 와 Thunderbird에서 메일을 지우더라도 쥐메일에서는 해당 메일을 휴지통으로 보내지않고 보이지만 않게 아카이브하게 되는데, 성격 깔끔하시거나 지울 메일들이 많으신 분들은 그냥 클라이언트에서 지우는데로 휴지통으로 가길 원할 수 있으므로 이때는 이 마지막 링크에 나와있는 간단한 지침중에 해당 항목 (중간쯤)을 따르는 것이 좋겠다. 물론 패치를 하거나 설정 화일을 건드리는 것이 아니므로 안심해도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지운 메일들이 아카이브된 채로 놔두거나, 진짜 구글 서버에서도 지우고 싶은 메일을 일일이 선택해서 드래그하여 GMail항목내 서브 폴더로 있는 Trash폴더로 던져넣어야 한다.


참고로 조만간 이어질 연재는 구글 쥐메일의 컨택리스트와 맥의 주소록간의 싱크 방법에 대해서 지금 알려진 모든 방법들을 간단히 정리하여 링크와 함께 개인적인 성공기 또는 부작용을 서술할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구글 캘린더 (gCal)와 맥의 캘린더 (iCal)간의 지금까지 알려진 싱크 방법과 개인적인 성공기/활용기를 서술하도록 하겠다.


뱀꼬리. 왠지 이렇게 한번에 쓸 내용을 나눠서 포스트 하나를 올리니 시간도 아끼는 것같고 속은 좀 시원하긴 하네. 역시 머릿속에 올라오는 것들은 조금만 정리되는 것같으면 바로 포스팅해서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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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사실 나만의 첫 컴퓨터가 바로 애플II+이기는 했지만,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그 이후로는 MS-DOS 3.0부터 Windows 3.1, 95, 98, 2000 그리고 XP를 거쳐왔다. 미국으로 온 이후 작년 여름. 마침 가지고 있던 노트북에 어이없는 문제가 생겨 큰맘먹고 새로운 노트북을 사려고 알아보다가 약간의 망설임을 가지고 ^^ 결국에는 맥북프로 코어2듀오를 구매하게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마침 그때부터 내 소속이 인근 모대학의 faculty로 되어 있어서 아카데미 할인과 함께 3세대 아이팟 나노를 위한 재고 정리를 위한 2세대 아이팟 나노 $199 리베이트 행사로 공짜 아이팟 나노가 생긴 것이다.

이처럼 제대로 된 나의 맥라이프라고는 이제 1년이 채 안되었지만, 마침 OS도 충동구매형 업그래이드를 하게 되어 잘 읽힐만한 유용한 포스팅을 하나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나름의 연재를 시작한다. 사실 내가 맥을 사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맥의 디자인은 절대 아니고 (디자인, 무게, 발열은 여전히 불만이다), free BSD를 기반으로한 OS자체의 매력과 새로운 환경에서의 놀라운 안정성 및 각종 어플리케이션에 감동을 받게 되어 이전부터 약간 생각은 해오던 차였다.

쓸데없는 서두는 여기서 각설하고, 본격적인 첫 포스팅을 시작한다. ^^; 참고로 숫자는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중요도나 인스톨 혹은 습득 순서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이곳에서의 각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은 아주 간단한 Introduction만을 기술하고, 깊은 내용이나 참고 내용들은 전우현님의 홈페이지와 애플포럼의 해당 글타래 혹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홈페이지 링크로 대체하겠다.

0. 완전 초보세여?

요즘시절에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한 완전한 초보는 없으리라 본다. 하지만 유닉스나 리눅스등을 굳이 이용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더욱더 M$ Windows의 체계 자체를 컴퓨터 OS자체로 인식할 수 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는 전우현님께서 작성하신 아래의 링크를 추천한다. (시작부터 좀 무책임한가? ^^;) 현직 의사이시면서 Leica 카메라와 맥에 대해서 정말 부지런히 주옥같은 글들을 부지런히 연재를 해주시는 정말 고마우신 분이다. 물론 애플 컴퓨터에 대한 여러 큰 커뮤니티중에 하나인 애플포럼 (http://www.appleforum.com)에서도 열심히 활동중이시다. 이 분이 올리신 글 중에 완전 초보를 위해 작성하신 문서로 맥이 너무나도 접근하기 쉽지만 너무나도 M$와 다르기에 당황스러운 대부분의 독자들에게는 필수 입문 자료라고 하겠다.

[참고링크] 애플 맥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북 ver 1.0 (전우현)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93

1. Quick Silver (퀵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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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실행시켜주는 Launcher (런쳐)라고 불리는 프로그램. 물론 OSX에서도 Dock (독)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을 클릭으로 빠르게 실행실킬 수 있게 하는 공간이 존재하지만, 마우스 질(?)을 피하면서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키보드 조작으로만 쉽게 실행시키게 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해당 프로그램들의 각 세부  기능을 바로 선택 실행을 할 수 있으며, 그외에 다른 많은 유용한 프로그램들과 연동이 되어 독특한 기능을 발휘하기도 한다. 필자의 경우도 가급적 Dock은 아주 간단하게만 해놓고 퀼실버를 통해서만 실행을 하는 편이다.


[다운로드]
http://blacktree.com/?quicksilver

[참고링크]
-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quicksilver&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5
-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34926-%5B질문%5D-quicksilver-라는-프로그램이-어떤-건가요.html?highlight=Quick
- http://groups.google.com/group/blacktree-quicksilver/topics?gvc=2

2. FireFox 2.0 (파이어폭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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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OSX에는 기본 웹브라우저인 Safari가 있고, 특히 버전이 3.0으로 올라가면서 그 기능과 미려함에 있어서 그 완성도가 상당하여 개인적으로는 기본 브라우저로서 거의 사파리만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한국의 인터넷 환경의 특성상 한계에 이르는 경우들이 간혹 있다. 그럴 때에는 윈도우즈와 맥 그리고 리눅스등을 동시에 지원하는 FireFox가 도움이 될 경우가 상당히 많다. 하지만 여전히 인터넷 쇼핑몰 거래등을 포함한 Active X등과 관련된 기술을 이용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는 해결점이 전혀 되지는 못한다. 현재 FireFox 3.0 beta 5까지 나와있는 상태다.


[다운로드]
http://www.mozilla.or.kr/ko/

[대체 프로그램]
오페라 http://www.opera.com/download/
쉬이라 http://shiira.jp/en 
옴니웹 http://www.omnigroup.com/applications/omniweb/
카미노 http://caminobrowser.org/

3. Adium (아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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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치고 메신저에 연결되지 않은 컴퓨터가 거의 없다 하겠고, 전화나 문자를  대용할 정도로 많이 주 연락수단으로서 보편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맥에 대한 메신저 회사들의 지원은 많이 취약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iChat이라는 맥에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아주 훌륭한 메신저가 있지만, 국내 유저들의 특성상 ICQ 혹은 AOL등 보다는 NateOn과 MSN에 거의 편중되어 있어서 더욱 열악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범용 메신저인 Adium의 경우 거의 모든 메신저를 한 프로그램 내에서 해결할 수 있거니와, 너무나도 맥스러운 인터페이스와 막강한 기능으로 메신저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다만 화상채팅및 핸드폰 문자 전송등을 포함한 각 서비스별 부가기능들은 지원이 되지 않고 있는데, 얼마전 한국 맥유저들에게 나름 고무적으로 여겨지던 NateOn for Mac이 베타버전으로 배포가 되어 메시징 및 문자 전송이 제한적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물론 Adium에도 NateOn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플러그인이 어느 한 개발자에 의해 개발이 되어, 필자의 경우 Adium 하나로 Google Talk, MSN, 그리고 NateOn을 모두 한번에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다운로드]
http://www.adiumx.com/

[참고링크]
NateOn plugin for Adium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4318-nate-plugin-adium.html?highlight=adium

[대체 프로그램]
NateOn Mac http://nateonweb.nate.com/help/maclinux/mac_download.htm
iChat http://www.apple.com/macosx/features/ichat.html
Skype http://www.skype.com/download/skype/macosx/
MSN messanger for Mac http://www.microsoft.com/mac/products/messenger/default.mspx

4. Movist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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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애플 컴퓨터는 일본을 제외한 2바이트 언어권에 대한 지원이 굉장히 취약하거니와, 한국 애플지사의 너무나도 허술한 로컬 지원과 함께 열악한 인터넷 환경으로 인하여, 한국에서의 맥유저들은 윈도우즈에서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웠던 많은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에 애를 먹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 몇몇 분야 혹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freeware가 개발되고 있는데,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한 예로 동영상 플레이어가 되겠다. 윈도우즈에서는 곰플레이어를 비롯하여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플레이어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반면 맥에서도 MPlayer와 VLC를 비롯한 플레이어들이 있어왔고, 맥의 기본 플레이어인 Quick Time에서의 smi자막을 사용하기 위한 Perian project 혹은 Capri Perian이나 KoPerian 등이 있어왔는데, 애플포럼의 dckim님께서 개발하신 Movist v0.5에 이르러서는 곰플레이어와 비슷한 사용자 환경에 자체 자막 기능까지 포함하게 되어 이제는 정말 윈도우즈에서의 곰플레이어가 전혀 부럽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다운로드]
http://cocoable.tistory.com/

[참고링크]
-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2009-%22무비스트%22를-공개합니다.html?highlight=movist
-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movist&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58

[대체 프로그램]
VLC http://www.videolan.org/vlc/
Quick Time http://www.apple.com/quicktime/
MPlayer http://www.mplayerhq.hu/design7/dload.html

5. Journler & Ever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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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필자도 맥으로 넘어온 이후로 이 개념에 대해서 접하게 된 것같은데,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면서 각종 웹페이지 스크랩, 프린트물/ pdf 화일및 e-mail 자료등 각종 자료등을 보관 및 관리할 필요가 생긴다. 이에 대한 접근 방법중 하나가 윈도우즈와 맥을 동시에 지원하는 Google Desktop Search (구글 데스크탑 서치) 혹은 OSX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Spotlight과 같은 (1)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다음으로는 DevonThink, Yojimbo 및 Together등 개인화된 강력한 (2)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런 자료를 저장하고 기록하는 것과 함께 블로그나 혹은 각종 자기만의 노트까지 정리하는 기능이 필요할 경우에는 (3)저널링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물론 학술 논문관련한 특화된 BibDesk, EndNote, 그리고 Papers와 같은 서지 관련 프로그램들도 있다. 사실 위의 세가지 카테고리의 프로그램들이 서로 다른 분야이면서도 쓰임새에 있어서는 상당히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여, 실제로 프로그램에 따라 명확힌 한 카테고리에만 넣기 애매한 경우도 있기는 하다.
첫번째로 소개할 Journler는 일단 (3)번의 카테고리에 든다고 할 수 있는데, 인터페이스 자체가 비슷한 다른 유료 프로그램에 비해서 덜! 맥스럽다는 점만 빼고는 왠만한 개인 유저들의 각종 자료에 대한 강력한 데이터 베이스 기능과 일기/일지 (블로깅)등의 기능까지 전혀 부족함 없는 완벽한 기능을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다. 사실 이런 프로그램이 Donation Ware (자발적 기부만 받는 소프트웨어)라는게 놀랍기도 하고 매우 고마운 일이라 하겠다.

[다운로드]
http://www.journler.com/

[참고링크]
-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4&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59

[대체 프로그램]
- MacJournal http://www.marinersoftware.com/sitepage.php?page=85
- DevonThink Pro http://www.devon-technologies.com/products/devonthink/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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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굳이 EverNote라는 것도 같이 소개를 하겠는데, 이는 다소 온라인 웹페이지 스크랩 전용 프로그램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사실 필자의 경우 구글에서 제공하는 노트북이라는 서비스를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수많은 웨페이지들중에 내가 기록하거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그냥 브라우저상에서 그림이든 글이든 드래그를 하여 온라인상에 저장을 해놓고 간단한 나만의 노트도 붙여서 후에 참고하는 그런 서비스이다. 그런데 EverNote라는 것도 거의 비슷한 서비스인데, 구글 서비스에서는 (물론 태생적으로 웹서비스 전문 회사이므로) 제공하지 않는 독립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하겠다. 그래서 굳이 꼭 브라우저를 통해서 확인하거나 검색할 필요없이, 항시 온라인상에 저장된 모든 기록들이 내 로컬 컴퓨터의 독립 프로그램에 저장되어 있어서 인터넷에 연결이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확인 및 관리가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에 개인적으로 더 맘에 끌렸던 것은 온라인상에서 스크랩된 사진들 혹은 내가 직접 입력한 기록 속의 각종 사진들 속에 있는 글자들조차 인식이 되어, 내가 검색을 할 때에 같이 검색이 된다는 점이다! 즉 내가 어느 식당에 가서 메뉴판을 찍어놓은 사진이 있다면 그 메뉴판 속의 글자들이 내가 검색할 때에 같이 검색이 된다는 것이다. 아직 폴더와 테그체계가 완벽하게 보이지 않아 그 점이 아쉽지만, 맥용 프로그램의 경우 너무나도 맥스럽고 멋진 인터페이스까지 갖추고 있기에 Journler와 함께 개인적으로는 매우 즐겁고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IE나 Safari 모두 웹브라우저내 스크랩 기능을 지원하며, 로컬 컴퓨터용 프로그램도 윈도우즈와 맥을 모두 지원한다. 단, 맥용 로컬 프로그램의 경우 OSX 10.5 Leopard이상만 지원한다. (아직 베타기간이라 초대권이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다. 필요하신 분들은 이 글의 댓글로 저에게 요청을 해주세요~)

[다운로드]
http://www.evernote.com/about/download/#a-macwin

[대체 서비스]
구글 노트북 http://www.google.com/notebook/ (단, 사파리는 제한적으로 이용가능)

6. Archive: The Unarchiver, Clean Archiver, CocoAl, EasyDMG, Stuffit 11 Expander

사실 대부분의 윈도우 유저들과 자료를 공유하다보면 압축한 화일을 많이 다루게 된다. 실제로 윈집과 알집이 표준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맥에서는 주로 dmg라는 가상 드라이브를 이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이쪽 나름의 stuff라는 압축 포멧이 따로 있다. 그래서 맥에서의 압축자료를 다루거나 윈도우 유저들과의 자료 공유를 위하여 알집을 포함한 압축 지원 프로그램들이 여럿이 있는데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들이다.

[다운로드]
The Unarchiver http://wakaba.c3.cx/s/apps/unarchiver.html
Clean Archiver http://www.sopht.jp/cleanarchiver/downloads.html
CocoAl http://osxdev.org:8888/osxdev/226
EasyEMG http://www.blackbirdblog.it/progetti/easy-dmg
Stuffit 11 Expander http://my.smithmicro.com/mac/stuffitexpander/index.html

7. Office (오피스): NeoOffice/J, OpenOffice, BEAN, Mypage (토종)

애플회사 자체가 하드웨어 판매로 수익을 올리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애플컴퓨터 초창기의 그 유명한 “Software Sells Systems”포스터 (링크)처럼 기본 지원되는 소프트웨어의 선구자적 기능들과 미려한 인터페이스는 애플의 가치를 높이는데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오피스 프로그램이라는 개념도 애플웤스 (Apple Works)라는 프로그램이 시초라고 할 수 있는데, 그나마 한국에서는 아래한글이라는 토종 프로그램이 선전하고 있지만, 이제는 전세계적으로는 역시 M$ Office가 거의 장악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한국어를 사용하는 맥사용자들에게는 더욱 절망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고맙게도 아래한글의 맥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물론 OSX에도 iWork라는 Pages, Numbers, KeyNote로 구성된 자체적으로는 너무 멋진 오피스 프로그램이 있지만, 대부분의 윈도우 유저들과의 손쉬운 화일 공유를 위해서는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지만, 윈도우용으로 출시되는 M$ Office들은 원작(?)의 완성도에 비해서 맥용 버전들의 언어관련 버그와 느린 속도는 정말 실망을 많이 주게 된다. 하지만 UNIX와 NextStep을 기반으로 새롭게 탄생된 OSX의 특성상 많은 프로그램들이 나름 쉽게 포팅되어 개발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들어 오픈소스 운동이 힘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오피스에 관련해서도 좋은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있다. 자바 기반으로 오픈 소스 오피스로서 현재 상대적으로 가장 안정적이라고 알려진 NeoOffice/J, 그리고 최근 Sun (썬)사가 인수하여 배포중인 OpenOffice가 있고, 그외에 워드를 대신할 수 있는 맥 전용 공개 프로그램으로 BEAN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빠른 버그 피드백과 함께 아직까지는 공개 베타로 아직 배포중에 있는 Mypage가 있다.

[다운로드]
NeoOffice/J http://www.neooffice.org/neojava/en/index.php
OpenOffice http://openoffice.or.kr/main/page.php?id=download
BEAN http://www.bean-osx.com/Bean.html
Mypage http://www.da-soft.co.kr/

8. Image Viewer & re-touching: Skitch, VODA, JustL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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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의 각종 포스팅을 보면 사진이나 그림을 같이 올려놓는 경우가 많다. 또는 사진의 리사이징을 비롯한 간단한 리터칭을 한 후에 싸이월드를 비롯한 블로그나 사진 공유 사이트에 올려놓는 경우가 많다. 맥에서는 값싼 유료 프로그램도 많지만, 여기서는 잘 알려진 혹은 기대되는 무료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Skitch는 현재 무료 베타로 제공되고 있는데 화면캡춰 기능, 포멧/사이즈 변경, 그리고 글씨나 간단한 그림 추가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그 기능뿐만이 아니라 사용 인터페이스의 화려함으로 인해서 맥유저들 사이에서 베타 출시 이전부터 화제가 됐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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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이다. 아직 초대권이 있어야 사용가능한 상태인지는 모르겠으나 관심있는 분들은 초대권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외에 JustLooking이라는 간단하면서도 맥스러운 환경을 지닌 뷰어가 있다. 딱히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폴더단위로 뷰어로서 사용한다면 괜찮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말의 “보다”라는 뜻의 VODA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제 막 개발이 시작된 상태인데, 사용자 환경이 윈도우 유저에게도 익숙하면서도 만화보기를 위한 두페이지 보기, 사진 프레임 추가 기능등을 갖추고 있으며, 위에 이미 서술한 Movist와 같은 매우 유용한 토종 프로그램으로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다운로드]
- Skitch http://skitch.com/
- JustLooking http://chipmunkninja.com/JustLooking-2.0---An-Image-10@
- VODA http://devmac.net/?page_id=54

9. Folder Plus for Mac: 웹하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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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부분의 한국 인터넷 서비스들처럼 맥에 대한 각종 서비스는 여전히 힘든 상태인데, 웹하드의 경우 여러 메이저 회사들이 있지만 유일하게 폴더플러스만이 맥용 클라이언트를 꾸준히 지원해주고 있다. 이런 정도의 지원에 자꾸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현 상황이 아직도 오히려 우습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다운로드]
http://www.folderplus.com/?fpMain=4&fpSub=2

10.AppCleaner & App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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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에서는 윈도우즈와 달리 레지스트리를 쓰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애플리케이션 폴더에 해당 프로그램을 가져다 놓는 식으로 인스톨을 하게 된다. 또한 언인스톨은 그저 그 해당 프로그램을 (자세히 말하자면 패키지 화일) 그저 화일을 지우듯이 휴지통에 넣는 것으로 끝난다. 하지만 행여 혹시 남을 자잘한 화일들(하지만 이는 전혀 OS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을 걱정한다면 몇가지 클린 언인스톨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되는데 AppCleaner 과 AppDelete가 바로 쓸만하면서 무료인 프로그램이다. 언인스톨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AppCleaner 혹은 AppDelete 아이콘에 던져 넣으면 된다.

[다운로드]
AppCleanser http://www.freemacsoft.net/AppCleaner/index.php
AppDelete http://reggie.ashworth.googlepages.com/

[대체 프로그램]
AppZappa http://appzapper.com/
Hazel http://www.noodlesoft.com/hazel.php

11. 그외 프로그램들

11-1. Ezplus for Mac: 신한은행 인터넷 뱅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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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풀뿌리 맥 개발자들의 개가로 인하여 한국에서의 맥 사용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한국내 인터넷 서비스 특성상 여전히 앞이 보이지 않는 몇가지 장애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인터넷 쇼핑과 인터넷 뱅킹이 있다. 하지만 나름 고무적이라고 한다면 농협에서 리눅스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시작했고, 신한은행에서는 맥유저를 위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있다. 필자도 이제는 주 거래은행을 농협에서 신한은행으로 옮겨서 굳이 버츄얼 머신을 띄우지 않고 바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마 하나씩 굳이 버추얼 머신을 통한 윈도우즈를 띄우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새로이 나올 때마다 느껴지는 필자 나름의 이 만족감은 제발 조만간 너무 당연한 것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다운로드]
‧ Ez Plus for Mac 다운로드

[참고링크]
-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46841-신한-ezplus-2-0-a.html?highlight=ezplus

11-2. Cyber Duck

무료 FTP 프로그램.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맥스러운 디자인과 안정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다운로드]
http://cyberduck.ch/

[대체 프로그램]
Transmit http://www.panic.com/transmit/
Forklift http://www.binarynights.com/

11-3. Cocoa Dictionary

자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인터넷에 연결하여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사전을 사용해도 되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하나쯤 좋은 사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운로드]
cocoadic-beta1.dmg

[참고링크]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8114-코코아-사전이란-간단한-프로그램을-소개합니다.html?highlight=cocoa+dictionary

11-4. LaTeX 관련

대부분의 문서는 오피스내 워드 프로그램이나 아래한글로 작성을 하겠지만, 아직까지 적지 않은 이공계생들은 LaTeX이라는 조판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맥도 UNIX계열이므로 일찌감치 이에 대한 풀뿌리 개발이 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추가적인 보조 프로그램들도 발표되고 있다. 일단 한글 사용까지 고려한 맥용 LaTeX패키지가 잘 개발되어 배포가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TexShop이라는 단순하지만 상당히 쓸만한 에디터가 내장되어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선호정도에 따라 aqua emacs, VI와 같은 공개 에디터를 사용할 수도 있고, 그외 몇가지 너무나도 유명한 유료 에디터를 사용할 수도 있다.

mactex, latexit, textable, bibdesk

11-5. pdf viewr 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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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에는 Preview.app (미리보기)이라는 각종 포멧의 그림화일 및 pdf까지 한번에 보여줄 수 있는 만능 뷰어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기에 뷰어가 있어 윈도우처럼 딱히 Acrobat Reader를 인스톨할 필요는 없지만, 만일 기본 내장 프로그램보다 조금 더 편히 그리고 추가 기능들을 쓰고 싶다면 Skim을 사용하면 되겠다. Adobe Acrobat Reader보다 가벼우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훌륭한 무료 프로그램이다.



[다운로드]
http://skim-app.sourceforge.net/

[참고링크]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skim&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53

11-6. iG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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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란 Getting Things Done이라는 개념의 약자로 업무 처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에 아주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생활속 기억력이 그닥 좋지 않거나 잔무가 아주 많은 사람들 혹은 일을 체계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강추할 만한 개념이다. 맥에는 이에 관련한 좋은 프로그램들이 꽤 많은데, 그중에 가장 GTD개념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한 무료 프로그램으로 iGTD가 있다. 현재 iGTD 2.0이 알파버전으로 배포중에 있으며, 향후 iGTD pro를 유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필자가 매우 애용하는 프로그램중에 하나다.


[다운로드]
http://bargiel.home.pl/iGTD/

[대체 프로그램]
Things http://www.culturedcode.com/things/
OmniFocus http://www.omnigroup.com/applications/omnifocus/
kGTD http://kinkless.com/kgtd

11-7. iRed Lite - Remote Bu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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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는 즐거움중에 하나는 iLife 패키지내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과 미디어를 애플리모트라는 멋진 악세서리로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그런데 학회나 발표장에서 키노트로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에도 이 애플리모트를 쓸 수도 있지만 그 외의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그 이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 애플리모트를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쓸 수 있게 해주는 즉 애플리모트의 용도를 늘려주는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iRed Lite다. 맥으로 M$ PowerPoint 프로그램으로 발표를 할 때에도 원격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유료 프로그램인 Remote Buddy를 사용하면 더 미려한 메뉴에 더 막강한 기능을 쓸 수 있지만, iRed Lite을 가지고도 아쉬운감이 있지만 여러 기능들을 사용할 수가 있다.

[다운로드]
http://filewell.com/iRedLite/

[대체 프로그램]
Remote Buddy http://www.iospirit.com/index.php?mode=view&obj_type=infogroup&obj_id=24&o_infogroup_objcode=infogroup-23&sid=6799080G93563541c012ad71

11-8. iTerm

UNIX기반의 맥 OSX에는 물론 Terminal.app (터미널)이라는 터미널을 가지고 있지만, iTerm이라는 터미널을 사용하면 더 미려하고 다양한 환경을 구축할 수가 있다. 하지만 굳이 초보를 위한 가이드를 읽으시는 분이라면... 아마 필요하신 분이 거의 없을듯~ ^^

[다운로드]
http://iterm.sourceforge.net/

[참고링크]
http://sunz.kr/entry/맥-터미널에서-한글-사용-및-기타-설정

11-9. Plugins

단독 프로그램이 아닌 플러그인이므로 물론 특정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형태이다. 물론 많은 플러그인들이 존재할텐데, 일단은 필자가 애용하는 몇가지 무료 플러그인만을 간단히 소개한다.

- GimmeSomeTune for iTunes: 아이튠스에서 재생하는 음악의 음반쟈켓과 가사등을 자동으로 검색하고 보여주는 매우 유용한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www.eternalstorms.at/gimmesometune/gimmesometune/gstfeatures.html
[참고링크]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GimmeSomeTune&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7

- Httpmail Plugin for Apple Mail: 애플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hotmail의 메일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sourceforge.net/projects/httpmail-plugin
[참고링크]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14452-맥-메일어플로-핫메일을-받자%7E.html?highlight=hotmail

- Letterbox Plugin for Apple Mail: 와이드 모니터에 어울리도록 애플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화면 배치를 가로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harnly.net/software/letterbox/
[참고링크]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47796-애플-메일%28mail-app%29을-넓게-써보자-mail-widescreen-bundle.html?highlight=넓게

- iPhoto uploader for Picasaweb: 아이포토에서 바로 구글의 피카사 웹에 사진들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picasa.google.com/web/mac_tools.html

- iPhoto uploader for Flickr: 아이포토에서 바로 플릭커에 사진들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www.tuaw.com/2008/02/11/free-flickr-exporter-iphoto-plug-in/ 
 

휴~ 무슨 큰 숙제를 한 기분이네요. 지금 마지막 글을 지금 시각이 여기 시간으로 새벽 2시가 다되가네요. ㅜㅜ 다음 연재물로는 저렴하고도 매우 유용한 맥용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글이나, 아니면 한국어 이용자들을 위한 팁 모음등 정리가 되는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며칠새 금방 올리지는 못할 것같구요~ 물론 보충사항이나 오류를 지적해주신다면 수시로 본 포스팅을 수정한 날짜와 함께 업데이트하도록 하지요.

설마 여기까지 굳이 정성스럽게 읽어주셨다거나, 제가 올린 포스팅이 정말 유용했다고 생각하신다면 살짝쿵 다녀간 표시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________^ V 그리고 참고로 본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이미 포기했으며, 어떠한 무단 복사 및 도용등이 모두 허용됩니다. ^^ 단 인용을 명확히 하여 가져가신다면 매우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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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OSX Leopard 입문기

Mac Story / 2008.05.19 12:29
지난주 Nano관련 WorkShop때문에 인근 모 대학에 갔었다. 사실 너무 특정분야의 주제에 편중되어 있었고, 게다가 참가자가 너무 적어 너무 재미없고 그래서 피곤함이 많이 느껴졌었다. 그래서... 그래서... 충동구매를 했다. OSX Leopard !!! 헤헤 어쨋든 드디어 질렀당~ 일단 지금 내 status가 그 대학의 Faculty로 되어 있기에 단돈 $79.00에 구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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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서는 예전에 윈도우 머신을 쓰던 시절처럼 완전 포멧후 클린 인스톨을 하고 싶었지만, 사실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깔 엄두도 나지 않거니와 VMWare를 다시 인스톨한 후에 윈도우를 그 인스톨할 생각까지 하니 너무 암담해서 성격을 약간 죽였다. :)

일단 타이거에서 레퍼드로 옮겨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주관적으로 너무 많이 걸린 것같다. 윈도우의 경우 수시로 내가 입력을 해줘야 하는 것이 있고, 게다가 리부팅을 몇번을 해줘야 하는데, OSX의 경우 그런 절차가 없다보니, 너무 심심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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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호환이 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들이 약간 있어서 그 참에 몇가지 사항들을 정리해보았는데, 그러다보니 계속 증가하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맥초보들을 위해 나름 맥입문 1년차로서 도움이 될까 싶어서 두어개 정도의 연재를 간단하게 해볼까 생각을 하게 됐다. 우선 한국어를 사용하는 (1) 맥 초보들을 위한 필수 무료 애플리케이션 정리, 그리고 (2) 정말 유용한 유료 애플리케이션, 나와 비슷한 상황인 맥유저들을 위한 (3) 대학원생 혹은 이공계 연구자들을 위한 유틸리티. 그리고 가능하다면 약간 동떨어진 내용이기는 하지만 내가 맥으로 이주한 뒤에 알게된 개념인 GTD (Getting Things Done)에 대해서 애플리케이션과 나만의 메모법에 대해서도 서술하고자 한다.

내 최근의 포스팅들이 그닥 재밌거나 유용한 것들이 없었더래서 가급적 당분간 써볼 게시물들이 유용하게 널리 읽혔으면 하는 바램이다. :)

사족! 두개의 스크린 샷은 레퍼드로 업그래이드를 하기 직전과 직후를 찍은 것인데, 바탕화면은 내가 항상 애용하던 Gogh의 Starry Night대신에 최근에 Wiki에서 좋은 화질로 구하게 된 Gogh의 Starry Night over the Rhone이다. 이전에 사용하던 그림보다는 Gogh만의 노란색이 더욱 도드라진 것같아 요즘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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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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