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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네이버의 아이폰에 대한 대응이 무척이나 대견하군요. :)
서비스도 맥 친화적으로 가는 것같은데, 경품으로도 아이폰이 한국에 나오는 날이 드디어 왔네요.
아직 아이폰을 가지고 계시지 않으신 분들은 한번 응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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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드디어 아이폰용 앱이 나왔습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및 다량의 트위터용 앱들이 나왔고, 국내에서는 이미 미투데이용 앱들이 나와있었는데, 다음이 운영중인 티스토리가 드디어 아이폰용 앱을 출시했습니다. 역시 아이폰및 스마트폰 시장 개척에 적극적이었던 다음의 행보가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포스팅도 테스트 삼아 아이폰앱에서 작성중인데 컴에서 바로 하는 것만큼은 아니지만 짧은 단상이나 기록을 위한 곳으로는 충분한 것같습니다.


이제 생각해보면 싸이월드 미니홈피도 이정도의 앱을 내놓을만도 한데 최근 모기업의 아이폰관련 행보를 보면 요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이정도의 글만 쓰는데도 아이폰으로는 좀 힘든 면이 있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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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정말 오랜만의 맥 관련 포스팅입니다. 제 기억에 어느 한 분은 맥에 대한 포스팅때문에 방문을 하셔서 한동안 찾아오시고는 했던 것같은데, 연락이 뜸하신 것을 보니 그동안 제가 좀 포스팅에 부실했던 것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제가 시행한 유용한 팁 하나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한글로 포스팅하신 분들이 없으신 것같군요. 



얼마전에 아무 생각없이 아이폰 오에스 (iPhone OS)를 3.0에서 3.1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제가 얼마전에 포스팅했던 유용한 팁인 아이폰을 통하여 내 노트북에서 인터넷 사용하기 (Internet Tethering) 기능이 사용불가가 되더군요. 역시 애플과 AT&T의 합작품인 것같은데, 인터넷 테더링 (internet tethering) 상품을 공식화하기 위한 조치인 것같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에서는 개인용 컴퓨터가 네트웤에 접속이 불가해서 간혹 가져가는 제 애마 맥북이를 인터넷에 물려줄 수 있어, 이 기능이 아주 유용했기에, 다시 다운그레이드를 시도했지만 그게 역시 수월치가 않은 것같더군요.

이에 해킹없이 인터넷 테더링을 사용할 수 있게 했던 Ben M이라는 친구의 새로운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해 올립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에는 맥북프로에서 Mac OS 10.5.6 leopard에서 iPhone 3G를 OS 3.1에서 OS 3.0으로 다운그레이드및 인터넷 테더링 재활성화를 성공하였습니다.



아이폰 오에스를 3.0에서 3.1로 다운그레이드 하기[각주:1][각주:2]
(출처: http://www.benm.at/tutorials/howto-iphone-3g-firmware-3-1-downgrade-os-x/)

0. iTunes 9 설치하기[각주:3], 아이폰은 컴퓨터에 연결해놓기.

1. 필요한 화일들 다운받기
  1.1. LibUSB: 타이거용, 레오파드용, 스노우 레오파드용
  1.2. iRecovery: 다운받기
  1.3. Firmware: iPhone 3G용, iPhone 2G용

2. LibUSB 인스톨하기[각주:4]

3. iRecovery 인스톨하기

4. 아이폰을 DFU mode로 전환하기[각주:5]
  4.1. 아이폰을 끄기
  4.2. 아이폰을 파워버튼(아이폰 상단 엣지)과 홈버튼(아이폰 하단 정면)을 동시에 3초이상 눌러 파워를 켜기
  4.3. 사과마크가 아이폰 화면에 나오면, 파워버튼만 풀어주고 홈버튼은 계속 10초 이상 눌러주기

5. 아이튠스가 실행이 되면 키보드의 옵션/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복원 버튼을 클릭하여 위의 1.3.에서 다운받은 firmware를 선택하기
  5.1. 에러메세지 (1015 error)는 가볍게 무시해준다.
  5.2. 설치후 아이튠스를 종료한다.

6. 맥에서 터미널(Terminal)을 실행하여 다음의 명령어들을 차례로 입력해준다.
  6.1. "iRecovery -s" 엔터 (따옴표없이)
  6.2. "printenv" 엔터 (따옴표없이)
  6.3. "setenv auto-boot true" 엔터 (따옴표없이)
  6.4. "saveenv" 엔터 (따옴표없이)
  6.5. "reboot" 엔터 (따옴표없이)

7. 아이폰이 위의 6.5. 입력후 바로 재부팅을 하게 되며, 모든 작업은 마치게 됩니다.

늦은 시각에 귀차니즘과 만성피로로 인하여 이정도로만 간략히 가이드라인을 한글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제가 링크를 걸어둔 출처 사이트에 가시면 간단한 영어로 아주 쬐에에금 더 자세히 내용이 올라와있습니다. 그리고 호주 친구여서 그런지 약간 촌스럽고 어색한 호주 영어로 동영상 강의까지 올려놓았으니 그리 어려움이 없을 것같습니다.

그럼 이곳에 오시는 맥/아이폰/아이팟 유저분들 즐맥하세요...


  1. 출처: http://www.benm.at/tutorials/howto-iphone-3g-firmware-3-1-downgrade-os-x/ [본문으로]
  2. 아래의 절차들은 원문 사이트의 절차 항목과 일대일 대응하지 않습니다. 유의하세요. [본문으로]
  3. 아이튠스 9이 필수인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 이미 버전 9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던 상태입니다. [본문으로]
  4. 저의 경우에는 맥에서 the unarchiver라는 프로그램을 썼더니 압축해제는 되지만 실행이 잘 안되더군요. 결국 7 zip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실행하였습니다. [본문으로]
  5. 저도 정확한 의미는 모르지만, MS 윈조우즈의 안전모드 부팅과 비슷한 개념 혹은 개발자모드 부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해당링크의 동영상 강의 중간부분을 참고하세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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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정말 간만에 Mac Story에 글을 씁니다. 사실 몇가지 포스팅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경황없는 시간들을 보내다보니 신선도(?)를 읽고 버리게 되더군요. 그래도 오늘은 따끈따끈하면서도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맥유저에게 혹은 아이폰을 가지고 싶어하는 맥유저에게는 정말 핫(!)한 내용입니다. 




이곳 미국시간으로 2009년 6월 8일에 애플의 WWDC09가 있었습니다. 물론 스티브 잡스 횽아께서 직접 연설을 하지 않으셨기에 다소 "맥(Mac ?)"빠지는 분위기이기는 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내용중에 하나가 바로 iPhone 3Gs의 발표와 함께 iPhone OS 3.0의 발표이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추가 기능들중에 저에게 가장 눈의 뜨이던 것은 Tethering이었습니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내 랩탑/노트북에서 인터넷을 하고싶을 때에 아이폰과 같은 3G망을 이용하는 핸드폰/스마트폰에 통해 연결하는 방법)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security가 너무 심하여 개인 소유의 컴퓨터는 네트웤에 연결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기에 간혹 너무 아쉬울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아직 애플과 AT&T간에 협상이 제 시간내에 성사가 안되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다른 몇개국을 포함한 미국에서 이 기능이 임베드되어 있음에도 활성화되지 못하게 되어 있더군요. 무척 아쉬웠습니다. 마침 제가 미국에 있는동안 또 기적처럼 기존에 쓰던 통신사가 AT&T였기에 쉽게 아이폰을 접하게 되어서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런 와중에 역시 수많은 mac geek들에 의해 많은 방법들이 개발/해킹이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굳이 탈옥(jailbreak)을 하지 않고도 간단히 이 기능을 활성화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개략적인 진행 방법은

0. 아이폰 2세대 이상의 제품에서 OS를 iPhone OS 3.0으로 업그래이드를 해준다.
1. 아이폰 사파리를 통해서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한다.
2. 지역과 자신이 사용중인 서비스를 선택후 해당프로그램을 아이폰으로 바로 다운받아 설치한다.
3. 설정완료후 자신의 노트북에서 네트웤 설정을 해주고 인터넷을 사용한다.
2008년 여름에 구매한 제 iPhone 3G에 지금 막 설치를 마치고 집에서 무선 인터넷을 끊고, AT&T의 3G망을 통해서 테스트 사용을 해봤습니다. 정량적으로 속도를 재지는 않았지만, 속도가 생각보다 훌륭하더군요. 아이폰과 제 맥북프로를 USB로 연결을 할 때가 물론 아이폰과 맥북프로가 블루투스로 연결되었을 때보다 빠른 네트웤 체감 속도를 보여주네요. 

아이폰에서의 네트웤 설정상

 

아이폰에서 Tethering 설정 화

 

Tethering 사용중 아이폰 잠김화면 모습. 화살표는 블루투스 연결상태임 표시

 

제 성격상 자세히 제가 글을 다시 올리기는 무리이고 :P
그렇다고 그냥 복사/붙이기를 하기에는 아무리 미국 블로거의 글이라도 양심에 좀 걸리고 :)
할 수 없이 제가 따라서 했던 원래 영문 링크와 행여 영어 패러노이드에 걸리신 분들을 위한 구글 번역 페이지를 링크로 걸어봅니다. 

맥북과 아이폰이 블루투스로 연결되었을 때, 네트웤 연결 상태

맥북과 아이폰이 USB로 연결되었을 때, 네트웤 연결 상태


단 위의 방법은 iPhone OS를 해킹하여 사용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AT&T의 3G망을 위의 방법과 용도로써 사용하는 것에 대해 권장되는 바가 아니기에 이점은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드디어 저도 오피스에 있을 때에 제 사랑스러운 맥북프로를 가져가서 인터넷을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 제가 속한 곳은 전부 M$를 표준으로 정해놓고 사용하는 곳이라... ㅜㅜ 지금 이순간 사실 계속 감격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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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이런저런

S-Diary / 2009.06.13 16:42
Apple | iPhone | F/2.8 | 2009:06:08 11:55:22

울 아부이~

Apple | iPhone | F/2.8 | 2009:06:08 11:59:33

근처 식당가

Apple | iPhone | F/2.8 | 2009:06:08 14:13:48

롱비치 해


1. 캘리포니아 롱비치로 출장나오신 아버지 잠깐 뵙겠다고, 급히 이틀을 낸 휴가덕분에 (사실 꼭 그것만은 아니지만) 정말 제대로 tough한 10일을(휴가 3일전부터 오늘까지...) 보낸 것같다. 평상시 짬짬히 농땡이를 사무실에서 부리고는 했는데 최근 계속 5분도 앉아있기 힘들 정도로... 게다가 오늘은 50대 중반인 보스가 새벽 2시까정 같이 있는 바람에 더... 뭐 그래도 몸이 바쁜게 확실히 낫긴 하다. 체력만 바쳐준다면...

2. 정신없이 보냈더래서 철지난 쇼프로 몇개를 보는데...

  2-1. 오랜만에 보는 엄지원... 참 이쁘더라... 예전에도 그런 생각 많이 했는데, 사실 연애인으로서 개성이나 특색이 없어 보이는듯 하는데도 참 이쁘다는 생각이 남는... 

  2-2. 한국 음식 그리워 맛집 프로는 안보는데, 이제는 그나마 보는 1박 2일에서 이시간에 치명타를 날리더군. ㅜㅜ 근데 이번주에 소개된 거제도의 지심섬... 참 괜찮아 보인다. 한국에 언제 잠시라도 가면 주섬 아그들과 1박 무박3일로 여행을 가줘야 할 것같다. 


3. iPhone 3G S 가 발표된지 얼마되지 않은 묘한 시점에 아이폰이 한국에서 전자파 인증을 통과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최근에 꽤나 정신없이 사느라, 자주 애용하던 애플포럼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여튼 기다리던 사람이 많았더래서인지 블로그 스피어에서는 꽤나 술렁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뭐 내 예상에는 빠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일 듯도 싶은데... 이제 정말 한국 맘편히 갈 때가 된건가? ㅋㅋ

4. 이제 어느덧 나의 미투데이와 페이스북 그리고 미니홈피와 이곳 블로그... 나름 이제는 용도와 목적에 맞게 자리를 잡아가는 것같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미투와 미니홈피 그리고 내 블로그... 모두 사실 호응이 없는건 사실이다. (제로댓글의 행렬. 그 무섭다는 무플!!!) 다만 무언의 독자가 있겠지 하는 자기 체면과 먼 훗날 내가 보기 위한 기록이라는 생각으로 자기 위안을 위해 버티고는 있다. 
여튼 최근에는 블로그에 한참 글이 없다가 방학때 밀린 일기 쓰듯 여러개를 각기 기이일게 쓰고는 했는데 (얼마전에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무임승차 몇개를 한번에 하고... ㅋㅋ), 부담을 줄이고 미투하듯 생활이나 단상에 대한 토막을 올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 처한 상황에서 가장 친숙한 자기와의 소통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니... 앞으로는 "이런저런"에서도 숫자와 쉼표를 많이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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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미국 도우 시간으로 1월 29일 오전 10시 반에, 제가 자주 가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에 제 글이 높은 순위에 랭크가 되었군요. 나름 이전에 이런걸 노리고 (?) 올린 맥관련 포스팅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기대를 못했는데...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래 스크린캡쳐 이미지에서 2번째로 랭크가 되었군요.
제 블로그를 그나마 찾아와주시는 극소수의 몇몇분들과 함께 모든 방문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신 댓글도 살짝 남겨주신다면 충분한 사례성 마음의 감사를 드리지요. :)


얼마전 맥관련 블로그들을 읽다가 "두더쥐"님의 "아이팟 터치, 아이폰의 remote app들: 그 무한한 확장성"이라는 포스팅을 읽게 되었다. 애플에서 몇해전 발표를 하여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리모트 기능에 관련한 확장성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 길지 않으면서도 적절하게 짚어준 포스팅이다.



마침 나도 아이폰을 구매한지 반년이 되가는 입장에서 무척 만족을 하면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기본 탑재된 애플 스타일의 스마트폰 혹은 PDA 기기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대해서 새롭게 바라거나 구상했던 다양한 기능들이 있었다. 애플의 제품이기에 OS및 소프트웨어, 컴퓨터 하드웨어 그리고 아이폰/아이팟터치의 궁합(?)이 워낙에 좋기에 재밌고 유용한 기능들이 가능할 것같았기 때문이다. 아마 시간 여유도 있고 OSX및 아이폰관련 프로그래밍 실력이 있었다면 간단하게라도 시도해봤을 것같다. :)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최근 필자가 필요에 의해 (그냥 지름신은 아니었습니다) 알아봤던 프리젠터 (키노트및 파워포인트 발표시 원격으로 페이지를 넘겨주는 리모콘)를 대체할 수 있는 아이폰과 아이팟 그리고 지금은 아니지만 맥의 기본으로 제공되던 애플리모트를 이용한 프리젠터에 대해서 소개를 해본다.
 


1. Keynote Remote, Apple Inc.

H/W: 아이폰
S/W: $0.99
적용범위: 키노트
참고링크: http://www.apple.com/iwork/keynote/#remote
설명: 2009년 1월에 정식 발매가 되는 맥용 오피스인 iWork 09에서 새로 발표된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연동 어플로서, 새버전의 키노트에서 발표를 위한 프리젠터이다. 해당 웹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지만,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손으로 슬라이드 하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고, 스크립터도 볼 수 있으며, 또한 현재 페이지뿐만이 아니라 다음페이지 미리보기도 가능하다. 노련한 발표자일 수록 프리젠터에 대해서 다양한 기능들이 오히려 경계를 해야할 요소이지만 나름 애플에서 직접 신경쓴 제품이라 여기고 긴 코멘트는 하지 않겠다. 다만 아쉬운 점이 두가지 있다면 아이워크와 아이폰/아이팟 터치 구매자들이 작은 돈이기는 하지만 굳이 0.99불에 작은 어플을 하나 더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 있고, 다른 하나로는 아래에 소개할 다른 어플들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화면 포인터 지원이 없어 굳이 다른 손에 (물론 필요한 경우) 레이저 포인터를 들어야 한다는 점이 되겠다.

2. Pointer Remote, Zentropy Software

H/W: 아이폰
S/W: $0.99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
참고링크: http://www.zentropysoftware.com/ZS/Pointer.html
설명: 필자가 나름 충동구매를 한 제품인데 (일단 1불도 안합니다~), 키노트와 파워포인트를 모두 지원하며, 화면상의 포인터를 아이팟/아이폰 터치 화면을 통해서 또는 설정을 바꾸어 아이폰의 움직임으로 화면상 포인터를 움직일 수가 있어 레이저 포인터를 추가로 들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다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화면으로 내 발표페이지를 미리보기할 수가 없다는 점이 그나마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다. 

3. iRed Lite, tin.b Software

H/W: 애플리모트
S/W: freeware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아이튠스외 많은 어플 
참고링크: http://www.filewell.com/iRedLite/
설명: 지금은 이제 무료로 제공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맥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리모트를 이용한 프리젠터 어플이다. 이를 가지고 키노트와 파워포인트만 억세스하는 것이 아니라 설정 화면을 통해서 다양한 맥 어플들을 컨트롤할 수 있게 지원한다. 다소 소프트웨어의 인터페이스가 덜 맥스럽고 산만해보이며 한번 설정에 한 어플만 컨트롤이 가능하고 원격으로 적용 어플을 변환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지만 무료이므로 참고 쓸만 하겠다. 필자도 두번 정도 학회에서 사용을 했는데 적외선을 쓰는만큼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지기는 하지만 발표상의 도구로서는 지장이 없는 것같다.

4. Remote Buddy, IOSPIRIT GmbH

H/W: 애플리모트, 아이폰, 아이팟 터치
S/W: $25.58 (19.99 €)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 및 모든 어플리케이션
설명: 기능과 활용성 및 맥스러운 인터페이스 모두 고무적인 어플리케이션. 그 가능성과 기능에 비하면 그다지 비싸지 않은 어플이라 생각한다. 사실 애플리모트, 아이폰, 아이팟 터치 및 닌텐도의 위 리모콘까지 지원하며 (리모트 기능에 대한 종합선물세트?), 다양한 어플들을 이쁜 인터페이스와 함께 모두 조정이 가능하다. 필자도 30일 트라이얼을 받아서 학회에서 한번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데, 이제는 업글래이드가 되서 아이폰/아이팟터치의 웹브라우저인 사파리를 통해 AJAX기능을 이용하여 아이폰/아이팟터치의 화면과 터치를 통해서 맥의 화면마저 원격 조정이 가능해서 프린젠터로 뿐만이 아니라 무선 키보드및 마우스처럼 컨트롤이 가능하다.

5. Sofa Control, Gravity Applications

H/W: 애플리모트
S/W: $15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 및 모든 어플리케이션
참고링크: http://gravityapps.com/sofacontrol/overview/
애플리모트로 iRed_Lite나 Remote Buddy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것인데, 필자는 써보지는 않아서 특징을 모르겠지만, 이 회사의 다른 어플들을 봤을 때에 나름 완성도와 인터페이스가 괜찮을 것같다는 예상이 된다.


다만 각 하드웨어에 관해 유의해야할 점은, 아이폰/아이팟터치 이용시 맥과 같은 와이파이 네트웤상에 있어야만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서로간의 인식을 위한 싱크과정이 한번 필요하다. 대신에 거리와 디바이스의 방향에 제약이 없다. 그에 비해 애플리모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거리와 방향에 제약이 있는 것이 단점이라 하겠다.

사실 필자입상에서는 아이폰과 애플리모트 그리고 맥북프로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Remote Buddy가 가장 욕심이 나는 상황이지만, iRed Lite와 Pointer Remote를 가지고 있으므로 살포시 참고 있는 중이다. :) 하지만 Remote Buddy의 경우 전 기능을 30일간 무료 체험을 할 수 있으므로 때를 잘 맞춰서 학회나 발표에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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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요즘 난...

S-Diary / 2008.09.02 11:12

요즘 내가 사고 싶은 것들...

아제라 (AZERA) 혹은 제너시스 (Genesis)

타임캡슐 1TB

아이폰 16GB

산악 자전거

DSLR (캐논, L-Lens포함)

기타 (Musical Instrument)

피아노건반 (맥용)


이건 담배끊어서 해결될 액수가 아니구먼. 된장... 빨리 취직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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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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