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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잔의 차
"발티 사람과 한 잔의 차를
함께 마시면 당신은 이방인이다.
두 잔의 차를 함께 마시면 당신은 손님이다.
그리고 세 잔의 차를 함께 마시면 당신은 가족이다."
"가족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네.
죽음도 마다하지 않아."
- 그레그 모텐슨의《세 잔의 차》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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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딴지:
발티가 어딘지 지금 당장은 잘 모르겠지만, 정말 가족을 위해서라면 나도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같다. 그런데 요즘 마침 참 맘이 무겁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