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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13 이런저런 (4)
  2. 2008.09.24 요즘 자주 들리는 블로거들...
  3. 2007.03.01 블로그, 러시아... (5)
  4. 2007.03.01 [팁] 구글 워드로 티스토리에 글 올리기

이런저런

S-Diary / 2009.06.13 16:42
Apple | iPhone | F/2.8 | 2009:06:08 11:55:22

울 아부이~

Apple | iPhone | F/2.8 | 2009:06:08 11:59:33

근처 식당가

Apple | iPhone | F/2.8 | 2009:06:08 14:13:48

롱비치 해


1. 캘리포니아 롱비치로 출장나오신 아버지 잠깐 뵙겠다고, 급히 이틀을 낸 휴가덕분에 (사실 꼭 그것만은 아니지만) 정말 제대로 tough한 10일을(휴가 3일전부터 오늘까지...) 보낸 것같다. 평상시 짬짬히 농땡이를 사무실에서 부리고는 했는데 최근 계속 5분도 앉아있기 힘들 정도로... 게다가 오늘은 50대 중반인 보스가 새벽 2시까정 같이 있는 바람에 더... 뭐 그래도 몸이 바쁜게 확실히 낫긴 하다. 체력만 바쳐준다면...

2. 정신없이 보냈더래서 철지난 쇼프로 몇개를 보는데...

  2-1. 오랜만에 보는 엄지원... 참 이쁘더라... 예전에도 그런 생각 많이 했는데, 사실 연애인으로서 개성이나 특색이 없어 보이는듯 하는데도 참 이쁘다는 생각이 남는... 

  2-2. 한국 음식 그리워 맛집 프로는 안보는데, 이제는 그나마 보는 1박 2일에서 이시간에 치명타를 날리더군. ㅜㅜ 근데 이번주에 소개된 거제도의 지심섬... 참 괜찮아 보인다. 한국에 언제 잠시라도 가면 주섬 아그들과 1박 무박3일로 여행을 가줘야 할 것같다. 


3. iPhone 3G S 가 발표된지 얼마되지 않은 묘한 시점에 아이폰이 한국에서 전자파 인증을 통과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최근에 꽤나 정신없이 사느라, 자주 애용하던 애플포럼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여튼 기다리던 사람이 많았더래서인지 블로그 스피어에서는 꽤나 술렁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뭐 내 예상에는 빠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일 듯도 싶은데... 이제 정말 한국 맘편히 갈 때가 된건가? ㅋㅋ

4. 이제 어느덧 나의 미투데이와 페이스북 그리고 미니홈피와 이곳 블로그... 나름 이제는 용도와 목적에 맞게 자리를 잡아가는 것같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미투와 미니홈피 그리고 내 블로그... 모두 사실 호응이 없는건 사실이다. (제로댓글의 행렬. 그 무섭다는 무플!!!) 다만 무언의 독자가 있겠지 하는 자기 체면과 먼 훗날 내가 보기 위한 기록이라는 생각으로 자기 위안을 위해 버티고는 있다. 
여튼 최근에는 블로그에 한참 글이 없다가 방학때 밀린 일기 쓰듯 여러개를 각기 기이일게 쓰고는 했는데 (얼마전에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무임승차 몇개를 한번에 하고... ㅋㅋ), 부담을 줄이고 미투하듯 생활이나 단상에 대한 토막을 올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 처한 상황에서 가장 친숙한 자기와의 소통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니... 앞으로는 "이런저런"에서도 숫자와 쉼표를 많이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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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예전에는 블로그 글을 어쩌다 읽게 되고는 했는데, 언젠가부터인가 내 정보 입수의 주 수단이 블로그가 되면서, All Blog와 같은 메타사이트를 이용하게 되었는다. 그러다보니 자주 들리게 되는 사이트가 생겨 결국 HanRSS라는 곳에 둥지를 틀고 RSS 피드로서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들이 생기게 되었다. 한동안은 애플 맥 관련 블로그들을 열심히 강독(!)하다가, 지지리 궁상 포스팅들을 찾아 헤맨적도 있고, 올 초에는 한국의 정치적 상황때문에 관련 포스팅들을 많이 읽고는 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근에 알게 되어 심심치 않게 부담없이 방문하는 곳이 생겼는데 그중 몇개를 소개를 해본다. 


와인과 고뇌의 나날들http://blog.daum.net/yiyoyong

사실 이 블로그를 알게 된 것은 얼마전으로 중앙일보 사태(!)로 인해서 블로그스피어에 많이 회자되면서 찾아가보게 된 이후다. 블로그도 최근에 "다음"으로 새로 옮기게 되어 난 그 이후로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현재로서는 시사적인 것보다는 사색과 이 기자가 열심히(!) 즐기는 와인에 대한 얘기가 많다. 개인적으로는 와인 매니아는 아니지만 일상 생활속 맛집들에서의 와인 정보가 가볍게 올라오고, 또한 다른 포스팅들도 섬세함이 있는 기사들이 있어서 자주 들리게 되는 사이트. 물론 "중앙일보를 떠나며..."라는 글을 썼는데 블라인드처리 됐다가, 최근에 몇몇 실명을 제외하고 다시 포스팅을 올리기도 했다. 



빈꿈http://emptydream.tistory.com/

나도 항상 생각하던 것중에 하나가, 개인 사색에 대한 것은 간단한 만화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이 분이 딱 그런 케이스. 다만 다소 최근 혹은 꽤 오랜동안 번민(!)을 가지고 계셔서 그와 관련된 내용이나 그로 인한 삶의 모습을 그려나가는데, 많이 공감가는 부분도 있어서 자주 들리게 된다. 간접적으로 추측컨데, IT쪽 프로그래머로서 종사하던 분인 것같은데, 감성이나 만화 및 그림 솜씨가 남달라 보인다. 


Mac Life & Snowboardhttp://ringostar.tistory.com/

이분 또한 그림으로 포스팅을 하시는 분. "빈꿈" 블로그와 함께 쉽게 읽혀지는 포스팅을 재밌게 그려나가시는데, 주제는 주로 스노우보드, 애플 컴퓨터 그리고 사는 얘기들이다. 







서명덕 기자http://itviewpoint.com/blog

원래는 세계일보 IT관련 기자였다가, 잠시 조선일보에 근무하셨고 지금은 당당한 프리렌서(!)로 활동하시는 기자. 세계일보 기자시절부터 왕성한 활동으로 인해 많은 IT정보와 먹거리 정보를 얻게 되었다. 최근에 조선일보에서 퇴사한 것은 다소 마음의 짐이 되는 사건과 회사 자체의 특성으로 인해 그만 두게된 것같다. 그래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분. 인상도 참 좋다. 



타라의 눈물http://blog.daum.net/xkfmalsfls

다른 블로그와 달리 이 분은 시사적인 내용을 주로 올리시는 분으로, 글힘과 정치적 성향이 마음에 들어서 자주 스크랩을 해서 읽게 되는 분. 



그러고보니 막상 나의 글쓰기에는 내가 정작 솔직하게 투영이 됐는지,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해왔던 것인지, 그리고 나라는 사람에게 과연 일관되고 정직한 생각들 즉 자기 정체성이 정립되어 있기는 했었는지에 대해 회의가 조금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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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내가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면,
러시아의 모스크바, 체코의 프라하, 그리고 쿠바
내가 이런 얘기를 Joe에게 언젠가 얘기했더니,
죄다 공산국가만 가고 싶냐고 하더군... -,.-
그래도 내 변명을 하자면, 세곳은 모두 음악과 춤과 도시자체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곳이라는거...

나중에 이 포스트를 업데이를 계속 하겠지만, 당장에 추천 포스팅을 봤기에 러시아에 대해서 유명한 블로그를 첫번째 링크로 올린다.

http://russiainfo.co.kr/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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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한 2년전 쯤부터인가 구글이라는 회사에 대한 매력을 나름 느끼고 있던 터라, 종종 구글에 대한 정보를 여기저기서 많이 얻고는 했는데, 구글 인사이드를 표방(?)하는 좋은 사이트가 있어서 자주 들리는 곳이 바로 "팔글"이라는 곳이다. 예전에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 링크되어 있던 블로그로 이삼구님이 운영중이시다.

요즘 다시금 테터환경의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시작했는데, 구글과 티스토리에 대한 글이 있어 링크를 올린다.

솔직히 나는 나름 Google Docs의 환경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내가 잘 잊기 쉬운 메모부터, 온라인에서의 간단한 정보들을 Google Docs와 Google Notebook으로 모아놓았는데, 구글에서 직접 테테툴스 환경에도 글을 올릴 수 있다니 쉽게 눈이 갈 수밖에 없었다. 헌데... 문제는 역시 제목의 한글... 이삼구님의 글을 읽다보니 내 생각에는 아무래도 테터쪽의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 이문제가 빨리 해결된다면 내 입장에서는 더욱더 편해질 것같다는 생각이다.

원문 읽기 (http://www.palgle.com/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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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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