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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의 DJ Duck입니다. 
그동안 사장님과의 친분으로 인해서 
2호선 낙성대역 근처의 "모 베터 블루스"에서의 공연만을 소개해드렸었으나,
간만에 홍대 공연을 안내해드립니다. 
그런데 여느 공연 소식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ㅋㅋ


  
 아... 한국 더 가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ㅜㅜ
허본좌께서 11월 중순에 공연을 다시 한번 더 해주신다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후기라도 좀... ㅋㅋ

그럼 오랜만에 유쾌한 소식을 가져온 DJ Duck이었습니다. :)

본 소식을 전해준 프린스턴의 필사마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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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얼마전 팝의 황제라 불리던 마이클 잭슨이
그리 많지 않은 나이에 세상을 달리했다. 

사실 내 또래의 어린 시절을 관통하던 인물들이라면,
여배우로는 브룩쉴즈, 피비 케이츠, 소피 마르소등과 
그리고 가수로는 마이클 잭슨과 마돈나 그리고 웸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흘흘흘 여기 오시는 분들 나이가 다들 뻔해서 공감하리라...)

여튼 그런 마형이 세상을 떠났기에 기념 포스팅을 DJ Duck으로 활동하는 나로서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으나, 본의아니게 하루하루 촉박하게 최근을 보냈기에 그냥 시간을 놓치고야 말았다. 

그런데 오늘 내 기억속에 희미하게 남아있던 마형님과 관련된 동영상을 보게 되어 (나름 좀 감동도 있다) 간편한 펌으로 미안한 마음을 대신하려 한다. 
  

  
 근데 사실 저 한국 사람...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을지 참 궁금하다. :)


간만의 DJ Du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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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몇번 제 싸이나 블로그에 소개한 적이 있는
서울대 후문 근처 (2호선 낙성대역)에 위치한
정감가는 작은 재즈까페 "모 베터 블루스"에서
또다시 새로운 공연을 준비했다는 소식을 이메일로 받았습니다.
저는 비록 교통비 부족(?)으로 인하여 관람을 하러 가지는 못하지만,
혹시 이곳을 잠시 스쳐가시는 분들중에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
공연안내를 해드립니다. :)

찾아가시는 법은 아래 까페의 다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http://cafe.daum.net/mbbpark


Paul Kirby

폴 커비는 미국에서 태어난 재즈 피아니스트, 작곡자입니다.
Jason Moran, George Colligan and Kenny Werner 등을 사사하고,
현재, 뉴욕의 그리니치 빌리지에있는 “Garage”  나  “Smalls” 같은
유명 클럽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폴은 원래 영국의 애딘버러에서 Herb Geller, Billy Hart, Peter King,
Sunny Kim, Tim Armacost, Colin Steele, Ferdinand Povel, Bruce Adams
Johannes Enders 등등... 많은 연주자들과 주로 활동을 했으며,
독일 출신 베이시스트 Martin Zenker(마틴 젠커),캐나다인 드러머 Adam Sorenson
과 함께 리더로써,두 장의 트리오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습니다.

폴은 이 트리오 팀과 함께, 또는 다른 그룹을 만들어
영국에서 열리는 에딘버러,글래스고우, 에버딘 등 많은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독일,에스토니아,벨기에,아일랜드,터키 등의 나라들을
순회하며 정기적으로 유럽 투어를 하기도 했습니다.
피아노 이외에도 폴은 하몬드의 B-3 오르간 연주를 하며,
 “Camerata Ritmata” 같은 소규모 앙상블을 조직하여 재즈가 아닌 클래식 연주를 하기도 합니다.

글래스고우 헤럴드는 그의 연주에 대해 이렇게 썼습니다.
"폴 커비의 터치는...그것이 스페인 무곡처럼 정열적이던, 바하의 영향을 받은 정교함이던 혹은
빌 에반스가 투영된 것이든지....대단히 인상적이다! "

7월 17일 (금) 밤 9시

Vocal....................Sunny Kim(써니 킴)
Piano....................Paul Kirby(폴 커비)
A.Saxophone........Kim  Jisuk(김 지석)
Bass....................Martin Zenker(마틴 젠커)
Drums).................Lee Jongheun(이 종헌)



개인적으로도 "모 베터 블루스"의 쥔장님과도 친한데,
혹시 가셔서 제 이름을 대시고 덕분에 알게 되서 왔다고 하시면,
공짜술은 물론 없겠지만, ㅋㅋ
무척 반갑게 맞이해주시기는 할것입니다.

DJ 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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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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