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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 다시금 블로그 슬슬 발동걸어볼까 합니다. :)

밥통 속에는 밥이 적게 


입속에는 말이 적게, 
마음속에는 일이 적게,
밥통 속에는 밥이 적게,
밤이면 잠을 적게.

잡념이 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늦게 깨닫는 것이 문제다.
잡념이 이는 것은 병이고
계속되지 않게 하는 것은 약이다.


- 도현의《조용한 행복》중에서 - 

내 맘대로 딴지: 왠지 도가적인 냄세가 나는 글이다. 이해가 다된다... 하지만 "잠을 적게."라는 말은 절대 동의할 수가 없다. -_-+ 


뱀꼬리: 블로그 글이 버즈에 자동으로 올라가는거 막으려면 어케 해야하나효~ ㅜㅜ 나도 벌써 뒤쳐진 세대가 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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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사람이 항상 고상할 필요는 없다


좌절했을 때,
화났을 때, 분노를 터뜨리세요.
사람이 항상 고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품위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우는 사람이 있으면 어깨를 토닥여 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세요.
"괜찮아요. 내가 당신과 함께 있을 테니…."


- 모리 슈워츠의《모리의 마지막 수업》중에서 -
그동안 이곳에 올리고 싶은 아침 편지가 참 많았는데, 대부분 얼마전 그냥 archive를 시켜버리고, 이후로는 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같다.

뱀꼬리. 이 글에 덧붙여서 글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따로 포스팅을 다시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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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자기 비하


'나 같은 놈을
누가 좋아할 리 있나.
좋아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내가 하는 일이 늘 그렇지 뭐.
잘 되면 그게 더 이상하지.' 이런
생각이야말로 자기 비하의 극치입니다.
자기 비하는 인간의 영혼을 썩게 하거나
파괴시켜버리는 악마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정호승의《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중에서 -

생각을 해보면 난 이정도까지는 아직 가본 적이 없는 것같다. 이런 걸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니 참... 그런데 어찌보면 무언가를 위해 또는 벗어나기 위해 노력을 하는 동안 느끼는 공허함과 무기력감이 어쩌면 비슷한 것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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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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