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해당되는 글 21건
- 2009/12/31 네이버에서 아이폰을 내걸었군요.
- 2009/12/10 구글 프로모션:: 200G 용량과 Eye-Fi (2)
- 2009/11/27 초대권 방출: 구글 웨이브 (google wave)와 구글 보이스 (google voice) (32)
- 2009/11/27 구글 웨이브 (Google Wave) 초대 - 마감! (19)
- 2009/08/27 구글 보이스(Google Voice)
- 2008/11/15 구글 화상 채팅 지원 (Google Video Chat) (2)
- 2008/08/20 스킨 바꾸다! (2)
- 2008/04/21 My MP3 Players 간단 비교록 (7)
- 2008/01/23 저도 늦었지만 미투데이를 시작합니다. (2)
- 2007/03/24 yepp U2 그리고 iRiver Clix (2)
구글 프로모션:: 200G 용량과 Eye-Fi
[참고링크] http://picasa.google.com/
참고로 이 문제의 Eye-Fi라는 것은 일종의 와이파이가 달려있는 카메라용 메모리인데, geo-tagging과 wifi를 이용
한 온라인 업로드가 카메라 자체에서 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온라인 업데이트는 정해진 기간만 무료였는데, 이 딜을 통해서 얻게되면 피카사웹 (구글)로의 업로드는 평생 무료군요. 역시 구글의 목적과 야심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간만에 All That J... 였습니다.
- 아... 아마 이 프로모션... 미국만 가능할겁니다.... 후다닥~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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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06:40
Subject: Eye-Fi Wireless SDHC Card 구입기
트위터에서 Google Storage를 $50 이상 신규 구입하면 Eye-Fi 카드를 준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안그래도 집, 회사, 처가집 그리고 와이프 회사의 PC 네군데에 분산되어 있는 우리 딸 사진들을 싱크시키는 일이 만만치 않아서 피카사 웹앨범을 이용해 볼까 생각중이던 터였다. 지금까지 동영상 제외하고 사진만 하면 80 GB - $20/yr 에 다 들어가긴 한데, Eye-Fi 카드를 위해 과감히 200 GB - $50/yr 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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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권 방출: 구글 웨이브 (google wave)와 구글 보이스 (google voice)
구글 웨이브의 초대권 발송을 바로 얼마전에 마쳤는데,
초대권이 바로 또 생겼군요.
제가 생각하는 구글 웨이브 서비스에 대해서는 아래의 제 포스팅을 참고하시고요,
그럼에도 궁금해서 견딜수 없다는 분들은 비밀 댓글로 사용하시는 쥐메일 계정을 남겨주세요.
선착순으로 8명에게 나눠드리겠습니다.
2. 구글 보이스 (Google Voice)
생각을 해보니 초대권 방식으로 베타서비스를 하는 것이 또 있었군요.
저는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무척 요긴하게 사용중에 있습니다.
제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링크도 구글 보이스의 여러 서비스중에 하나이죠.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나중에 제가 시간을 내서 포스팅을 하거나,
아니면 블로그 스피어에서 쉽게 찾아보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선착순으로 남은 3분에게 나눠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미국내 거주중이시거나,
유효한 미국 전화번호를 소유하셔야만 서비스 활성화를 하실 수 있답니다.
구글 웨이브 (Google Wave) 초대 - 마감!
이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자주 이용하시는 쥐메일 계정을 알려주시면 선착순으로 초대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예전에 예약받은 것들을 빼면 대략 5,6개 정도 초대를 해드릴 수가 있겠군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제 친구와 몇번 사용해본 소감으로는,
1. 무척 느리다. (그냥 느린게 아니라...)
2. 새로운 업데이트에 대해서 알람 기능이 없다.
이러한 이유로해서 개인적으로는 아직 갈 길이 먼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공동 편집해야할 문서는 구글 독스로도 충분히 가능하고 더 빠른 것같습니다. 그리고 같이 공동 작업할 내용이 없다면, 쥐메일보다 가지고 놀 여지가 훨씬 더 적어지니 그닥 재미를 느낄만 하지는 못한 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쥐메일이 처음 베타딱지를 달고 나왔을 때보다도 완성도는 훨씬더 떨어지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혈길왕성(?)하게 궁금증이 넘쳐나시는 분들은 비밀 댓글로 신청을 해주세요.
그동안 포스팅 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한국으로의 휴가까지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되니 퍽퍽한 일상에 여유있게 포스팅할 시간이 그동안 없었네요. 평정심을 찾게 되면 더 자주 포스팅하겠습니다. :)
구글 보이스(Google Voice)
방문자가 그리 많은 개인적인 블로그이지만,
보시는 화면 오른쪽에 저에게 전화를 무료로 거실 수 있는 웹위젯 하나 올렸습니다.
구글 보이스라는 거인데 이렇게 생긴 넘이죠.
(구글에서 위젯용으로 제공하는 아이콘이 저 크기로 고정되어서 막상 제 블로그 메뉴에서는 이미지가 약간 잘려 나오네요.)
구글 보이스에 대해서 깊은 내용은 아래 링크들을 참조하시는 것이 나을 것같군요.1
간단히만 말하자면, 일종의 평생 대표 전화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무실, 집, 핸드폰 등등 점점 한 개인에게 할달되는 번호가 많아지다보니,
대표 전화 번호를 부여받고 그걸로 브릿지를 시켜주는 것이죠.
게다가 구글이 하면 뭔가 다르기에, 음성 메세지를 남겨줬을 때에는
그걸 문자로 변환시켜서 이메일 확인하듯이 확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제 핸드폰과 오피스 그리고 자주 가는 지하 일터(!)를 등록시켜 놨습니다.
이제 전화를 놓칠 일이 없는 셈이죠... :)
다만, 아직 초대장을 받아야 하는 베타 서비스라는 점,
그리고 미국내에서만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문제이지만,
제가 마침 아직은 (막상 서글픈 내용이지만) 미국에 거주중이어서 재빨리 신청을 해서 부여받았습니다.
참고로 Skype등의 VoiP의 서비스를 사용하실 수 있는 분이 있다면,
미국 번호를 인터넷으로 할당받아 구글 보이스 서비스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2
구글을 통해서 미국내 전화를 하는 것은 추가비용이 무료이고,
또한 국제 전화를 거는 것도 Skype보다는 꽤나 싸더군요.3
사실 이 서비스가 너무 맘에 들어서
제 아이폰용 앱으로 편하게 써볼까 했는데,4
애플 앱 스토어에서 거부를 했네요.
덕분에 애플과 구글의 사이가 많이 안좋아지고
FCC에서 감사까지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구글이 Cydia라는 곳에 앱을 올려놨나본데,
정작 제가 제 아이폰을 해킹하는 법을 몰라 안달하고 있죠. -_-
(누가 편하게 step-by-step으로 갈켜주세요~!)
위에서 언급한대로 미국 전화 번호를 가지고 계신 분만이
저 링크를 통해서 저에게 전화를 걸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저도 링크를 올려보죠...
뭐 미국에 계시지 않거나 미국 전화 번호를 가지고 계시지 않는 분들을 위해
제 구글 전화 번호를 바로 올려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별반 소용이없을 것같다는... -_-
사실 제 생일과 같은 마지막 숫자를 발견하고는 고민없이
그냥 선택을 했거든요.
왠지 그순간엔 참으로 뿌듯... ^______^
요즘 웹 어플리케이션이라 불리는 서비스들은 참 매력적인 것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별반 반응이 폭발적이지 않은 것같지만,
한국인으로서 맥을 사용하는 입장이다보니,
크로스 플렛폼이 기본이기에 그런 것같기도 하네요.
한국은 아직도 심하게 특정 OS에 의존적이기에...
게다가 Geek Life의 천국인 미국에 임시로 거주중이어서
정보나 서비스 이용을 빨리 접해볼 수 있어서 더욱 그런 것같습니다.
자 오늘도 여기서 마치고 눈물나는 교정작업으로 들어가봐야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구글 보이스 홈페이지] http://voice.google.com/, [관련 한글 자료] http://mushman.co.kr/2691120 , http://mushman.co.kr/search/%EA%B5%AC%EA%B8%80%20%EB%B3%B4%EC%9D%B4%EC%8A%A4 [본문으로]
- [한글 관련 자료] http://mushman.co.kr/2691158 , http://mushman.co.kr/2691024 [본문으로]
- [구글 보이스 국제 전화 요금] http://www.google.com/support/voice/bin/answer.py?hl=en&answer=141925 , [미국내 인터넷 국제 전화 요금] http://www.talkloop.com/callagent/callagent_rates.aspx , [스카이프] http://www.skype.com/prices/ [본문으로]
- [한글 관련 ] http://mushman.co.kr/2691034 [본문으로]
구글 화상 채팅 지원 (Google Video Chat)
- 플러그인을 설치후 쥐메일 (GMail)의 설정 (Settings)에서 웹캠/마이크/스피커 동작여부를 테스트한 후 바로 실행 가능
-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mail.google.com/videochat
- 구글 공식 동영상: http://www.google.com/mail/help/videochat/learnmore.html
블로그 벽지를 오랜만에 다시금 바꿨다.
사실 포스팅이 잦은 편도 아니거니와
더욱이 오는 손님(?)들도 별로 없는 혼자 노는 블로그이지만,
내 취향의 심플하고 쉽게 질리지 않는 그런 벽지를
정말 오랜만에 구경하고는 바로 벽지 교환!
그리고 덕분에 간만에 도배 시작! :)
다만 프로필 사진을 넣는다거나,
다른 배너를 넣어주기에는,
다소 어색할 수 있다.
그래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두개의 배너와
베타테스터로서 신청한 서비스는 결국 삭제!
만일 다른 사이드바 메뉴들처럼
클릭하면 접었던 숨은 메뉴가 나오는 형식으로라도
배너를 달고 싶었지만...
적어도 "아름다운 재단"의 배너만큼은
글 하단 부분에 넣는 방법을 강구해봐야겠다.
My MP3 Players 간단 비교록
나는 지금 총 5개의 MP3 player를 가지고 있다. 누가 보면 무슨 MP3 player 패티쉬인줄 알겠지만 -,.-^ 각 기기를 얻게된 사연들이 있기에 우선 그런 오해는 접으시기 바라며... :)
내가 제일 먼저 산 MP3 player는 약 4,5년 전쯤으로 지금은 코원이라고 영문 사명의 발음으로 다시금 개명한 거원 오디오의 하드디스크 타입의 제품이었다. 하드디스크 방식인데 당시 iRiver가 플레쉬 방식의 제품으로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었으나, 외장 하드디스크 용도까지 고려를 하고 또한 음질에 있어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기에 총 37만원에 이르는 거금을 들여 구매를 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현재는 거의 그 시장이 씨디형 플레이어 시장이 죽은 것처럼 죽어버린 시장의 제품으로 그리 오래 사용하지는 못했다. 일단 40기가의 용량을 음악으로 다 채우기도 힘들었으며 듣는 음악 또한 그리 많지도 않은데 원하는 곡을 선택하기 위한 메뉴 조작 방식도 그리 용이하게 만들기 힘들었던 당시였기에 효용이 무척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지금의 애플에서 사용하는 클릭휠 방식이라면 좀 더 경쾌하게 선곡을 할 수 있었겠지만, 흑백 저화질의 아주 작은 LCD창에서 클릭휠이 아닌 버튼 겸 사이드 휠 두개를 사용하기에 항상 헷갈려하며 방황하던(?) 기억이 난다.
다음으로는 내가 애플의 맥북프로를 2007년 여름에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연구소 할인도 있었지만 내가 인근대학 패컬티로 되어 있기에 학생 할인으로 구매를 하면 당시 새로운 차세대 아이팟을 위해 재고 정리를 위한 프로모션으로 공짜로 (정확히 말하면 rebate) 아이팟 나노를 받을 수가 있었다. 일단 아이팟의 장단점에 대한 글은 블로그를 조금만 뒤져도 나오겠지만, 내 주관적인 관점에서 간략히 말하자면 괜찮은 디자인 (최고의 디자인이라고는 못하겠고), 클릭휠을 통한 조작의 용이성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튠스및 아이튠스 스토어와같은 디지털 미디어의 종합적인 지원체계라고 하겠다. 사실 나도 맥북프로를 구매하게 된 이후로는 이 아이팟만을 사용하게 된 것같다. 애플 컴퓨터까지 사용하는 입장이라면 그 궁합이 너무나도 잘 맞기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같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라디오/녹음등등의 기능이 전혀 내장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사실 나의 경우에는 라디오도 정말 많이 들었기에 아쉬운 점이기도 하고, 학회에서의 발표 연습을 위해서 자주 내 연습 발표를 녹음해서 듣고는 했는데 아이팟 씨리즈로는 불가능하다.
아... 써놓고보니 그냥 할 일없이 무료한 일요일 밤을 잠시 떼워볼까 하고 짧게 적으려던 것이었는데 다소 예상보다는 글이 길어진 것같다. 여튼 마지막으로 나의 다섯 아이들(?)을 모두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려놓는데, 다시금 말하지만 전 절대 MP3 player fatish도 아니거니와 전자 제품 수집이 취미인 사람도 아닙니다. 막상 돈주고 산 것이라고는 코원 하드 타입과 아이리버 플레쉬 모델 두개 밖에 없으니까요... :)
저도 늦었지만 미투데이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얼마전 제가 유용하게 사용하던 개인위키 서비스인 스프링 노트에 무언가 적으러 갔다가 미투데이에 대한 링크가 눈에 띄더군요. 같은 회사 서비스인줄 몰랐었습니다. 예전에 아는 사람이 이거 살며시 권유를 한 적이 있었는데 왠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냥 쌩깠거든요... -,.-
여튼 이게 뭔가 싶어서 둘러봤는데, 간단한 댓글놀이인 것같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제약이 있네요. 물론 댓글놀이답게 150자까지만 넣을 수 있지만, 수정이 절대 불가하다는 것! (아마 확실한 것같습니다. -,.-)
이 서비스도 친구나 일촌 개념이 들어가서 서로의 짧은 단상에 댓글을 달 수 있는데, 일단 제 주변에 이런거 하는 사람도 어차피 거의 없어서 아마 혼자만의 댓글 생쑈가 될 것같습니다만, 어쨋든 나름 재밌는 서비스인 것같습니다. 별거 아닌 것같아도 나름의 매력이 있는....
하지만 어차피 속깊은 얘기는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으니 그런 얘기들은 이미 제가 사용중인 스프링 노트에 적을 것같습니다만!!! 당분간 한번 짓껄여보려고요~ :)
그나저나 요즘 한국 가기 전에 내 생존여부나 알려주려고 거의 매일(!) 싸이홈피에 사진을 올리고는 하는데 아무도 댓글이나 방명록을 써주지 않더군요. 나름 꾸준히 대여섯명의 팬(?)들이 다녀가던데... 그렇다고 싸이에 대놓고 글써달라고 투정은 못부리고, 그냥 여기 글에 묻어가면서 씁니다... 역시 난 Ab형인가...
yepp U2 그리고 iRiver Clix
얼마전 삼성전기에서 리쿠르팅을 왔기에 여러가지 목적(?)으로 참가를 했다. 이쁜 수첩도 받았고 또 Yepp을 하나 받게 되었는데, 이참에 내가 작년 말에 사서 가지고 있는 clix 미국 버전과 비교해보기로 한다.
4년 전인가에 샀던 하드디스크형 코원 mp3 플레이어가 휴대하기 너무 불편해 오랜동안 쓰지 못하고 있다가, iRiver의 U10이 언젠가 내 눈에 띄였다. 아주 심플하고 화면도 이쁘고 휴대도 간편할 것같아서다. 물론 소문으로만 듣던 편하고 파워풀한 인터페이스도 기대가 됐고. 하지만 아이팟 나노가 막 나오기 시작하면서 불운하게만 보여서 비싼 가격과 함께 결국 망설이다가 사질 못했다.
그런데 작년 말에 이곳서 알아보니 한국에서는 아직 출시하지 않은 U10의 차기 버전이 clix라는 이름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20x160의 해상도로 선명하게 동영상도 볼 수 있고 2기가까지 지원이 되는 것이다. 기능과 디자인에 있어서 이제 가격(약 160불)까지 무르익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지르게 되었다. 박봉에도 불구하고... -,.-
일단 애플만큼이나 아이리버도 포장에 대해서도 유명하기에 하나씩 사진을 찍어보았다. 우선 보통의 컴퓨터 부품 포장지처럼 요란한 사진과 문구가 없이 깨끗하고 하얀 포장에 깔끔한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었다. 어쩌면 애플의 느낌이 난다고 할까? 그리고 내장된 부품들의 재포장도 깔끔하고 정리하기 좋게 되어 있어서 기대심에 물건을 꺼내는 동안 기분이 참 좋아진다.
아래는 삼성 Yepp의 사진들이다.
실제로 며칠간 주머니에 넣고 다녀봤는데, 아이리버의 경우 D-click이라고 해서 직접 화면의 네변 부분을 직접 클릭하기에 플레이를 시킨 후에 반드시 주머니 넣기 전에 홀드를 시켜놔야 했지만, 이건 그닥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 더 편하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당분간 동영상까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Yepp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같은 느낌도 든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쓰기는 했지만, 나름의 장단점을 나열해본다면
장점: 직관적이고 심플한 D-click 메뉴, 화려한 인터페이스, 동영상 완벽지원, 좋은 음질
단점: 홀드를 항상 해줘야하는 D-click, pmp로서도 mp3로서도 어정쩡한 크기
삼성, 옙U2
장점: 가볍고, 심플함
단점: 메뉴 체계가 간혹 헷갈리게 되어 있음.
그런데 여기까지 글을 쓰다보니, 과연 내가 mp3를 사야할 때에 옙U2를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든다. 아무래도 mp3 주요 수요층의 성향상 막상 높은 판매를 하기가 힘들기는 할 것같다. 막상 적지 않은 돈으로 사기에는 한국 사람에게 어정쩡한 기능인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