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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ary'에 해당되는 글 75건

  1. 2011.06.26 감사드립니다.
  2. 2011.06.06 결혼합니다. (4)
  3. 2011.04.10 기지개... (5)
  4. 2010.06.29 What is STM? (9)
  5. 2010.06.19 금연... 그리고... (15)
  6. 2009.12.28 저도 아바타가 보고 싶네욧! (10)
  7. 2009.10.25 가을비 (3)
  8. 2009.09.07 오늘도...
  9. 2009.09.06 글쓰기... 연필 그리고 만년필... (2)
  10. 2009.09.03 가을 2: 출근길에서...

감사드립니다.

S-Diary / 2011.06.26 18:27
생각지도 못하게 예식장이 너무 쉽고 빠르게 잡혀서,
준비기간이 충분하지 못하여,
인사와 연락이 서투르고 많이 늦었는데도,
저희 결혼식에 참석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많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결혼식도 잘 마치고, 
신혼여행도 즐겁게 잘 쉬고 왔고,
친지들에게도 인사를 다 잘 마치고 이제서야 이곳에 인사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영재 최숙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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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TAG 감사, 결혼

결혼합니다.

S-Diary / 2011.06.06 23:45
꽤나 늦은 결혼인데, 정작 제 블로그에는 너무 늦은 공지인 것같네요. 

6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호암 아님)

개인적으로 직장 문제가 최근에 너무 복잡했기에 경황이 없었더래서 
정작 제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전혀 신경쓰지 못했기에
준비도 급했고 이곳에 소식 올리는 것도 많이 늦었습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 종종 찾아와주시던 분들이 계셨었는데,
꼭 초대라기 보다는 제가 드디어 늦은 결혼을 한다는
인사를 드린다는 생각으로 소식을 올립니다.

앞으로는 한국 직장에 정착하게 되었기에 종종 사는 소식을 다시금 블로그에 올려보려고 합니다.

쑥스럽지만 전문가가 찍어주신 사진도 제가 좋아하는 컷으로 하나 올려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4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5:26 18:08:12


진짜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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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동 |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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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기지개...

S-Diary / 2011.04.10 18:12
참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같다. 

나름 작년 여름까지는 힘들어도 결국 그만한 댓가가 다가왔던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 후로는 개인적으로 참 종잡을 수 없는 일들로 스트래스를 받으며 시간을 훌쩍 흘려버렸던 것같다. 
아마 그동안에 있었던 다양한 일들이나 일화들은 추후에 조금씩 흘리며 포스팅을 해야할 것같습니다. 

그래도 가장 큰 변화 두개는 즐거운 마음으로 살짝 말씀드려야겠네요. 
4월 15일부터 갑작스럽지만 드디어 한국에 정착하면서 모 연구소에서 연구를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그동안의 비화도 엄청나지요. ㅜㅜ
그리고 6월에 드디어 나이가 좀 많고 키가 좀 작지만 이쁘장한 색시랑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조만간 정중하게 대신 기이일게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그저 오늘 그냥 마지막 느긋한 일요일이 될 것같아, 오랜만의 기지개같은 포스팅을 하나 남겨봅니다. 아직 잊지 않고 흉가가 되어버린 이곳을 찾아오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이제 포스팅이 다시 다양하게 이어집니다. :)

LEICA CAMERA AG | LEICA 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20sec | F/5.0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03:20 10:56:44

강화도에서 가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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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What is STM?

S-Diary / 2010.06.29 09:01

STM

출처 http://www.answers.com/topic/scanning-tunneling-microscope


Scanning Tunneling Microscope -by G. Binnig et. al., Since 1981




출처 http://www.wonderquest.com/memory3.htm


Short Term Memory -by Y. J. Song, Since 2000




출처 http://www.democraticunderground.com/discuss/duboard.php?az=view_all&address=105x993179


Smoking
Smoking Too Much -by D. Pierce, Sinc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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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금연... 그리고...

S-Diary / 2010.06.19 15:29

이제 며칠 있으면 6월 29일 내가 어리버리하게 미국으로 흘러 들어온 지가 만 4년이 된다. 
4년이라는 시간이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의 나이에서는 무척 긴 시간일 수도 있는데,
그동안 쌓인 추억은 없어서인지 기억 시간으로는 무척 짧기만 한 것같다. 

조금 전에 잠에 들려고 하는 룸메이트를 깨워 마지막 담배를 피웠다. 
이제 금연이다. 
내 보스와 약 9개월 전에 한 약속때문에...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각,
내 보스 Joe가 내 핸드폰으로 음성을 남겼다. 
늦은 시간인 것은 알지만 일단 전화해봤다고...
담배를 끊어야 할 것이라고...
이메일을 확인하라고...

그래서 얼마 흐르지 않은 시각, 
오랜만에 집으로 전화를 했다...
이런저런 변두리 얘기부터 해서...
그리고 이렇게 말씀드렸다. 
당신 아들... 세계 최고라고...
...
...
... 
그랬다. 

2년이면 한국을 갈 수 있을 줄로만 알았던 미국 생활은
벌써 4년이 흘렀고,
게다가 내가 또 어디로 쓸려가게 될 지는 아직도 미궁속이다. 
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4년만에 아마 처음으로 긴장감없이 포근한 잠을 잘 수 있거나, 
아니면 내내 잠을 설치기만 할 것만 같다. 

2010년 6월 19일 0시 39분...
오래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다...

- 약 한시간만에 찾아온 금단현상에 몸을 떨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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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오늘도 여전히 오피스로 나와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옆옆 오피스에 있던 "멍"이라는 중국친구도 왔더군요. 역시 이런 날에 일하는 사람은 한국하고 중국밖에 없나봅니다. ㅎㅎ

이 친구가 지금 결혼한지 얼마 안된 신혼인데, 크리스마스 연휴에 어디 놀러 안갔냐고 물어보니, 어디 가지는 못하고 극장에서 3D 영화 "아바타"를 봤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비쥬얼은 너무 놀랍다면서 강추를 하네요. 그래서 혹시나 어떤 영화인가 블로그와 기사를 좀 훑어 봤습니다. 

영화 "매트리스"가 과학기술을 이용한 촬영의 신기원을 한번 이루었던 것처럼 아래 소개 동영상을 보니 이 영화도 영화 촬영에서의 또한번의 진보를 이루었군요. 



그런데 이 동영상을 보다가 두가지 생각이 드네요.

1. 저렇게 표정까지 잡아내기 위해 작은 고해상도 카메라를 얼굴 앞에 달아준다면 (꼭 한국의 가학적인 쇼프로에서 무서운 놀이기구 태우고 출연자들에게 카메라 달린 헬멧을 씌워서 공포의 표정을 찍는 것과 비슷한 개념?) 키스신을 찍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겠구나...  

2. 스튜디오에서 배우들이 센서들을 잔뜩 달고서는 연기를 하면서 카메라 190여대가 모든 장면과 앵글을 잡아낸다고 하는데, 왠지 우리 나라의 "무한도전"의 촬영기법이 생각난 것은 저 뿐일까요? (그럴 것같군요 -_-+) 

적어도 3년여간 노총각이 혼자서 희노애락없이 일에만 치인채 극장 한번 못가봐서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됐나봅니다. 지금 하는 프로젝트가 끝나면 한국 휴가도 휴가지만 차끌고 10분 거리의 극장이라도 한번 가줘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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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가을비

S-Diary / 2009.10.25 06:40
가을비는 가을을 화려한 수채화로 만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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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오늘도...

S-Diary / 2009.09.07 02:21

지금 사는 것이 재미없을 지라도 내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하고,

내가 원하는게 있더라도 남의 것을 탐하지 말고,

내가 누구에게 미안한 일을 했다면 더이상 염치없이 굴지 않도록 한다.

 

뱀꼬리: 근데 너무 멋진 날씨에 가까운 산책도 못하고 골프도 안치고 동네 주민 여행도 못끼고 두통만 심해지고... 오늘도 무척 속상한 날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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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글쓰기 또는 글 교정하기는 역시 연필이나 샤프를 써야 맛이다.

50 중반인 내 보스는 바로 바로 타이핑으로 시작을 하지만,

난 그렇게 하면 당최 집중을 하지 못한다.

만년필 혹은 연필이 종이를 휘저으며 사각거리는 소리와 느낌을 주는 것이 너무 좋다.


뭣 좀 교정본다고 하면서 집중을 못하고 노닥거리다가 별거를 다 쓰게 되네요.

여튼 그러고보니 제가 잃어버린 두개의 만년필이 생각이 납니다.

하나는 대학에 붙었을 때에 아버지 친구분께서 비싼 만년필을 사주셨는데,

석사 1학년때인가 2학년때 학교에서 분실을 해버렸죠. 

그 이후로 한동안 아쉬움만 갖은채 잊고 있다가,

결과론적으로 내가 도움이 되어(?) 결혼을 하게된 연구실 친구가 

고맙다면서 양복대신 만년필을 선물해줬었습니다.

여기 미국 올때까지 계속 틈틈히 사용중이었는데,

최근에 생각이나서 찾는데 당최 어디다 놓았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아마 이사를 하면서 쌓아놓은 화일이나 사물함에 박혀있는 것같은데,

아직 다시 찾아볼 엄두가 나질 않네요. 


자 이제 다시금 노닥거리기를 접고 업무로 돌아가야겠습니다.

그래도 월요일이 노동절로 연휴라서 오늘 노닥거리는 것은 죄책감이 덜 드네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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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똑같은 햇살임에도

차창을 닫기보다 열고 운전해야 시원한 때가 됐다.

 

짧은 출근 거리에도

차창을 열고 걸친 내 팔에 부딪혀 시원하게 깨지는 것은

그저 바람이 아니라 가을이다.


- 오늘 아침 출근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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