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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용 앱이 나왔습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및 다량의 트위터용 앱들이 나왔고, 국내에서는 이미 미투데이용 앱들이 나와있었는데, 다음이 운영중인 티스토리가 드디어 아이폰용 앱을 출시했습니다. 역시 아이폰및 스마트폰 시장 개척에 적극적이었던 다음의 행보가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포스팅도 테스트 삼아 아이폰앱에서 작성중인데 컴에서 바로 하는 것만큼은 아니지만 짧은 단상이나 기록을 위한 곳으로는 충분한 것같습니다.


이제 생각해보면 싸이월드 미니홈피도 이정도의 앱을 내놓을만도 한데 최근 모기업의 아이폰관련 행보를 보면 요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이정도의 글만 쓰는데도 아이폰으로는 좀 힘든 면이 있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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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정말 오랜만의 맥 관련 포스팅입니다. 제 기억에 어느 한 분은 맥에 대한 포스팅때문에 방문을 하셔서 한동안 찾아오시고는 했던 것같은데, 연락이 뜸하신 것을 보니 그동안 제가 좀 포스팅에 부실했던 것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제가 시행한 유용한 팁 하나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한글로 포스팅하신 분들이 없으신 것같군요. 



얼마전에 아무 생각없이 아이폰 오에스 (iPhone OS)를 3.0에서 3.1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제가 얼마전에 포스팅했던 유용한 팁인 아이폰을 통하여 내 노트북에서 인터넷 사용하기 (Internet Tethering) 기능이 사용불가가 되더군요. 역시 애플과 AT&T의 합작품인 것같은데, 인터넷 테더링 (internet tethering) 상품을 공식화하기 위한 조치인 것같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에서는 개인용 컴퓨터가 네트웤에 접속이 불가해서 간혹 가져가는 제 애마 맥북이를 인터넷에 물려줄 수 있어, 이 기능이 아주 유용했기에, 다시 다운그레이드를 시도했지만 그게 역시 수월치가 않은 것같더군요.

이에 해킹없이 인터넷 테더링을 사용할 수 있게 했던 Ben M이라는 친구의 새로운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해 올립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에는 맥북프로에서 Mac OS 10.5.6 leopard에서 iPhone 3G를 OS 3.1에서 OS 3.0으로 다운그레이드및 인터넷 테더링 재활성화를 성공하였습니다.



아이폰 오에스를 3.0에서 3.1로 다운그레이드 하기[각주:1][각주:2]
(출처: http://www.benm.at/tutorials/howto-iphone-3g-firmware-3-1-downgrade-os-x/)

0. iTunes 9 설치하기[각주:3], 아이폰은 컴퓨터에 연결해놓기.

1. 필요한 화일들 다운받기
  1.1. LibUSB: 타이거용, 레오파드용, 스노우 레오파드용
  1.2. iRecovery: 다운받기
  1.3. Firmware: iPhone 3G용, iPhone 2G용

2. LibUSB 인스톨하기[각주:4]

3. iRecovery 인스톨하기

4. 아이폰을 DFU mode로 전환하기[각주:5]
  4.1. 아이폰을 끄기
  4.2. 아이폰을 파워버튼(아이폰 상단 엣지)과 홈버튼(아이폰 하단 정면)을 동시에 3초이상 눌러 파워를 켜기
  4.3. 사과마크가 아이폰 화면에 나오면, 파워버튼만 풀어주고 홈버튼은 계속 10초 이상 눌러주기

5. 아이튠스가 실행이 되면 키보드의 옵션/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복원 버튼을 클릭하여 위의 1.3.에서 다운받은 firmware를 선택하기
  5.1. 에러메세지 (1015 error)는 가볍게 무시해준다.
  5.2. 설치후 아이튠스를 종료한다.

6. 맥에서 터미널(Terminal)을 실행하여 다음의 명령어들을 차례로 입력해준다.
  6.1. "iRecovery -s" 엔터 (따옴표없이)
  6.2. "printenv" 엔터 (따옴표없이)
  6.3. "setenv auto-boot true" 엔터 (따옴표없이)
  6.4. "saveenv" 엔터 (따옴표없이)
  6.5. "reboot" 엔터 (따옴표없이)

7. 아이폰이 위의 6.5. 입력후 바로 재부팅을 하게 되며, 모든 작업은 마치게 됩니다.

늦은 시각에 귀차니즘과 만성피로로 인하여 이정도로만 간략히 가이드라인을 한글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제가 링크를 걸어둔 출처 사이트에 가시면 간단한 영어로 아주 쬐에에금 더 자세히 내용이 올라와있습니다. 그리고 호주 친구여서 그런지 약간 촌스럽고 어색한 호주 영어로 동영상 강의까지 올려놓았으니 그리 어려움이 없을 것같습니다.

그럼 이곳에 오시는 맥/아이폰/아이팟 유저분들 즐맥하세요...


  1. 출처: http://www.benm.at/tutorials/howto-iphone-3g-firmware-3-1-downgrade-os-x/ [본문으로]
  2. 아래의 절차들은 원문 사이트의 절차 항목과 일대일 대응하지 않습니다. 유의하세요. [본문으로]
  3. 아이튠스 9이 필수인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 이미 버전 9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던 상태입니다. [본문으로]
  4. 저의 경우에는 맥에서 the unarchiver라는 프로그램을 썼더니 압축해제는 되지만 실행이 잘 안되더군요. 결국 7 zip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실행하였습니다. [본문으로]
  5. 저도 정확한 의미는 모르지만, MS 윈조우즈의 안전모드 부팅과 비슷한 개념 혹은 개발자모드 부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해당링크의 동영상 강의 중간부분을 참고하세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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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정말 간만에 Mac Story에 글을 씁니다. 사실 몇가지 포스팅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경황없는 시간들을 보내다보니 신선도(?)를 읽고 버리게 되더군요. 그래도 오늘은 따끈따끈하면서도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맥유저에게 혹은 아이폰을 가지고 싶어하는 맥유저에게는 정말 핫(!)한 내용입니다. 




이곳 미국시간으로 2009년 6월 8일에 애플의 WWDC09가 있었습니다. 물론 스티브 잡스 횽아께서 직접 연설을 하지 않으셨기에 다소 "맥(Mac ?)"빠지는 분위기이기는 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내용중에 하나가 바로 iPhone 3Gs의 발표와 함께 iPhone OS 3.0의 발표이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추가 기능들중에 저에게 가장 눈의 뜨이던 것은 Tethering이었습니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내 랩탑/노트북에서 인터넷을 하고싶을 때에 아이폰과 같은 3G망을 이용하는 핸드폰/스마트폰에 통해 연결하는 방법)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security가 너무 심하여 개인 소유의 컴퓨터는 네트웤에 연결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기에 간혹 너무 아쉬울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아직 애플과 AT&T간에 협상이 제 시간내에 성사가 안되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다른 몇개국을 포함한 미국에서 이 기능이 임베드되어 있음에도 활성화되지 못하게 되어 있더군요. 무척 아쉬웠습니다. 마침 제가 미국에 있는동안 또 기적처럼 기존에 쓰던 통신사가 AT&T였기에 쉽게 아이폰을 접하게 되어서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런 와중에 역시 수많은 mac geek들에 의해 많은 방법들이 개발/해킹이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굳이 탈옥(jailbreak)을 하지 않고도 간단히 이 기능을 활성화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개략적인 진행 방법은

0. 아이폰 2세대 이상의 제품에서 OS를 iPhone OS 3.0으로 업그래이드를 해준다.
1. 아이폰 사파리를 통해서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한다.
2. 지역과 자신이 사용중인 서비스를 선택후 해당프로그램을 아이폰으로 바로 다운받아 설치한다.
3. 설정완료후 자신의 노트북에서 네트웤 설정을 해주고 인터넷을 사용한다.
2008년 여름에 구매한 제 iPhone 3G에 지금 막 설치를 마치고 집에서 무선 인터넷을 끊고, AT&T의 3G망을 통해서 테스트 사용을 해봤습니다. 정량적으로 속도를 재지는 않았지만, 속도가 생각보다 훌륭하더군요. 아이폰과 제 맥북프로를 USB로 연결을 할 때가 물론 아이폰과 맥북프로가 블루투스로 연결되었을 때보다 빠른 네트웤 체감 속도를 보여주네요. 

아이폰에서의 네트웤 설정상

 

아이폰에서 Tethering 설정 화

 

Tethering 사용중 아이폰 잠김화면 모습. 화살표는 블루투스 연결상태임 표시

 

제 성격상 자세히 제가 글을 다시 올리기는 무리이고 :P
그렇다고 그냥 복사/붙이기를 하기에는 아무리 미국 블로거의 글이라도 양심에 좀 걸리고 :)
할 수 없이 제가 따라서 했던 원래 영문 링크와 행여 영어 패러노이드에 걸리신 분들을 위한 구글 번역 페이지를 링크로 걸어봅니다. 

맥북과 아이폰이 블루투스로 연결되었을 때, 네트웤 연결 상태

맥북과 아이폰이 USB로 연결되었을 때, 네트웤 연결 상태


단 위의 방법은 iPhone OS를 해킹하여 사용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AT&T의 3G망을 위의 방법과 용도로써 사용하는 것에 대해 권장되는 바가 아니기에 이점은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드디어 저도 오피스에 있을 때에 제 사랑스러운 맥북프로를 가져가서 인터넷을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 제가 속한 곳은 전부 M$를 표준으로 정해놓고 사용하는 곳이라... ㅜㅜ 지금 이순간 사실 계속 감격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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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마이크로소프트사 윈도우즈만의 책임이라고 하기에는 힘들지만, 윈도우즈에 익숙해진 대부분의 한국 유저들은 각종 mp3 혹은 동영상들을 개인적으로 자신만의 체계에 맞추어서 폴더이름 그리고 화일이름으로 관리를 하는 편이다. 그에 비해서 맥의 OSX의 경우 Spotlight 기술에 기반하여 OS 수준에서의 태깅 (Tagging)을 통한 화일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일례로 맥을 구입시 번들로 제공되는 iLife의 한 어플인 iTunes가 그나마 비 맥유저에게도 익숙할텐데, 음악 화일의 이름이 아닌 그 내부의 태그에 입각해서 자동으로 관리되도록 되어 있는게 그 한 예라고 하겠다. 

그런데 자기가 가지고 있거나 운영중인 화일이나 자료의 수가 적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저장매체의 가격 하락과 함께 각종 음악 마니아들과 다양한 자료에 대한 오타쿠들이 늘어나면서 어느 일반적인 유저들조차 소유하고 있는 자료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아마 이 블로그에 찾아오신 분들 상당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아니면 새로 구하게 된 음악 화일에 대해서 자신만의 체계에 맞게 하느라고 일일이 타이핑을 입력하고 시간을 꽤나 죽이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떤 중요한 개인적인 아니면 공적인 화일을 찾느라 일의 흐름이 깨짐에도 그 화일을 찾는데 시간을 소비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미 오래전에 구글 데스크탑 서치와 같은자신의 로컬 컴퓨터에 대한 검색 어플리케이션이 여러 회사들에 의해서 개발되어 발표되기도 했다.

이런 데스크탑 검색 기술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Mac OSX에서는 Tag에 이용되는 것이 각 화일에 할당되어 있는 Spotlight Comment라는 필드인데 (각 화일에서 우클릭을 한 후에 정보보기를 하면 볼 수 있다), 최근에 Leap이라는 화일관리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맥용 어플리케이션 개발회사인 Ironic Software에서 OpenMeta라는 표준을 제안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최근에 맥에서 화일을 관리하기 위한 많은 태그관리 프로그램들이 출시를 하게 되어, 이에 대한 관심으로 그동안 모아봤던 태그의 정의와 해당 어플리케이션들을 간단히 정리해보도록 한다.


0. OpenMeta 소개

Mac OSX에서 지원하는 각 화일의 Tag 정보는 Spotlight Comments에 지정이 되게 되어있으나, 대소문자 및 중복 입력에 대해서는 별 장치가 없어왔다. 하지만 rating 입력뿐만이 아니라, 중복태그방지와 대소문자 구분등까지 포함한 각종 태그에 대한 관리에 특화된 표준이 제안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OpenMeta이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의 링크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 http://code.google.com/p/openmeta/
- http://ironicsoftware.com/community/comments.php?DiscussionID=624&page=1#Item_0

참고로 OpenMeta에 기반한 태그를 사용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Spotlight에 해당 태그만 넣어서는 검색이 되지 않고 "tag:(검색어)"와 같이 넣어서 검색을 하거나, 해당 어플에서 제공하는 검색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도록 한다.


1. TagBot

아 마 지금 필자가 소개한 프로그램중에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일텐데, 극도로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인하여 매우 유용해보이나 이미 작년 중반기부터 필자가 구매를 해보려고 했으나, 개발자가 개발을 중단한 상태로 보인다. 물론 좀 오래도니 어플리케이션이므로 Spotlight Comments를 이용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제는 이미 훌륭한 유료/무료 프로그램이 나온 상태이므로 그다지 아쉬워할 필요가 이제는 없는 어플인 것같다.

특징: 유료 (개발중단), 기존 태깅 시스템
개발자 홈페이지: http://bigrobotsoftware.com/


2. MailTags 2.0

이또한 맥에서는 매우 유명한 나름 역사가 오래된 태그관련 어플로서, 특이한 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Apple Mail이라는 기본 클라이언트의 플러그인으로 메일에 일반적인 태그를 달아줄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간단한 GTD (Getting Things Done)의 개념으로 iCal과 연동시켜 project/Date등의 정보도 입력이 가능하다. 일단 고전적인 어플리케이션으로 spotlight comments를 이용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태그를 달고 보낸 메일에 대해서는 상대도 같은 태그 정보를 이용할 수 있어서 업무관련 메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가 있다. 필자의 경우 이 어플을 학생할인으로 구매를 한 후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중이어서 Apple Mail의 한글 제목 깨짐 문제에도 불구하고 다른 클라이언트로 이주를 하지 않고 있다. 

특징: 유료, 기존 태깅 시스템, Apple Mail용 플러그인
개발자 홈페이지: http://www.indev.ca/MailTags.html


3. Leap, Deep, Yep

OpenMeta를 제안한 Ironic Software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세가지 서로 다른 어플리케이션이다. Leap은 일반적인 화일에 대해서 태그와 저장위치에 기반하여 관리하는 프로그램이고, Yep은 pdf화일에 특화된 iTunes같은 어플리케이션이며, Deep은 이미지 화일에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이중에 가장 늦게 발표된 Deep의 경우 첫버전 발표부터 OpenMeta에 기반하여 만들어졌으며 나머지 어플리케이션들도 조만간 OpenMeta에 기반한 어플리케이션으로 버전업을 발표한다고 한다. 


특징: 유료, OpenMeta 기반 태깅 (Deep), 혹은 전환 예정 (Leap, Yep)
개발자 홈페이지: http://www.ironicsoftware.com/index.html


4. TagIt

OpenMeta를 제안했으며 Leap,Deep 및 Yep과 같이 태그 기반 화일관리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발표해온 ironic software가 OpenMeta를 제안하면서 공개 소프트웨어로 배포하는 태그 관리 프로그램이다. 거의 개념과 사용법은 1번의 TagBot과 같다고 보면 되겠다. 무료이면서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만한 어플리케이션같다.

특징: 무료, OpenMeta 기반 태깅
개발자 홈페이지: http://www.ironicsoftware.com/tagit/index.html


5. Tags 1.0

맥 스러운 다양한 맥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온 Gravity Application사에서 최근에 발표한 OpenMeta에 기반한 태깅 어플리케이션. 특징이라면 맥스러운 인터페이스를 갖추었고, 또한 다른 어떤 어플리케이션에서도 같이 띄워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TagIt보다는 유연한 사용법으로 보이지만, 비싸지 않은 가격같이 보이지만 무료인 TagIt에 비해서 그만한 가격에 사야하는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특징: 유료, OpenMeta 기반 태깅
개발자 홈페이지 http://gravityapps.com/tags/overview/index.html


6. OMwizard

일본 개발자에 의해 최근 개발된 어플로서, 특징은 일반적인 태킹이 아니라 다른 어플리케이션에서 저장시 화일 저장을 위한 패널에서 화일 제목과 함께 OpenMeta에 대한 태그 정보도 같이 넣어줄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이다. 




특징: 무료, OpenMeta 기반 태깅
개발자 홈페이지 (일본어) http://s-take.blogspot.com/2009/01/openmetaomwizard.html
개발자 홈페이지 (번역본)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prev=_t&hl=ko&ie=UTF-8&u=http%3A%2F%2Fs-take.blogspot.com%2F2009%2F01%2Fopenmetaomwizard.html&sl=ja&tl=ko&history_state0= 



에고고... 성격상 나름 그 분야에 대해서 비교까지 가능하게 하느라 좀 생각만 해놓고 너무 오래 끌다가 드디어 쓰게 되었습니다. 마침 아파트에서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일로 인해서 외출금지(?)가 된 상태라서 이 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노트를 해놓은 토픽들이 무척 많으니 기회가 닿는다면 또 나름 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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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미국 도우 시간으로 1월 29일 오전 10시 반에, 제가 자주 가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에 제 글이 높은 순위에 랭크가 되었군요. 나름 이전에 이런걸 노리고 (?) 올린 맥관련 포스팅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기대를 못했는데...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래 스크린캡쳐 이미지에서 2번째로 랭크가 되었군요.
제 블로그를 그나마 찾아와주시는 극소수의 몇몇분들과 함께 모든 방문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신 댓글도 살짝 남겨주신다면 충분한 사례성 마음의 감사를 드리지요. :)


얼마전 맥관련 블로그들을 읽다가 "두더쥐"님의 "아이팟 터치, 아이폰의 remote app들: 그 무한한 확장성"이라는 포스팅을 읽게 되었다. 애플에서 몇해전 발표를 하여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리모트 기능에 관련한 확장성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 길지 않으면서도 적절하게 짚어준 포스팅이다.



마침 나도 아이폰을 구매한지 반년이 되가는 입장에서 무척 만족을 하면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기본 탑재된 애플 스타일의 스마트폰 혹은 PDA 기기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대해서 새롭게 바라거나 구상했던 다양한 기능들이 있었다. 애플의 제품이기에 OS및 소프트웨어, 컴퓨터 하드웨어 그리고 아이폰/아이팟터치의 궁합(?)이 워낙에 좋기에 재밌고 유용한 기능들이 가능할 것같았기 때문이다. 아마 시간 여유도 있고 OSX및 아이폰관련 프로그래밍 실력이 있었다면 간단하게라도 시도해봤을 것같다. :)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최근 필자가 필요에 의해 (그냥 지름신은 아니었습니다) 알아봤던 프리젠터 (키노트및 파워포인트 발표시 원격으로 페이지를 넘겨주는 리모콘)를 대체할 수 있는 아이폰과 아이팟 그리고 지금은 아니지만 맥의 기본으로 제공되던 애플리모트를 이용한 프리젠터에 대해서 소개를 해본다.
 


1. Keynote Remote, Apple Inc.

H/W: 아이폰
S/W: $0.99
적용범위: 키노트
참고링크: http://www.apple.com/iwork/keynote/#remote
설명: 2009년 1월에 정식 발매가 되는 맥용 오피스인 iWork 09에서 새로 발표된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연동 어플로서, 새버전의 키노트에서 발표를 위한 프리젠터이다. 해당 웹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지만,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손으로 슬라이드 하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고, 스크립터도 볼 수 있으며, 또한 현재 페이지뿐만이 아니라 다음페이지 미리보기도 가능하다. 노련한 발표자일 수록 프리젠터에 대해서 다양한 기능들이 오히려 경계를 해야할 요소이지만 나름 애플에서 직접 신경쓴 제품이라 여기고 긴 코멘트는 하지 않겠다. 다만 아쉬운 점이 두가지 있다면 아이워크와 아이폰/아이팟 터치 구매자들이 작은 돈이기는 하지만 굳이 0.99불에 작은 어플을 하나 더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 있고, 다른 하나로는 아래에 소개할 다른 어플들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화면 포인터 지원이 없어 굳이 다른 손에 (물론 필요한 경우) 레이저 포인터를 들어야 한다는 점이 되겠다.

2. Pointer Remote, Zentropy Software

H/W: 아이폰
S/W: $0.99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
참고링크: http://www.zentropysoftware.com/ZS/Pointer.html
설명: 필자가 나름 충동구매를 한 제품인데 (일단 1불도 안합니다~), 키노트와 파워포인트를 모두 지원하며, 화면상의 포인터를 아이팟/아이폰 터치 화면을 통해서 또는 설정을 바꾸어 아이폰의 움직임으로 화면상 포인터를 움직일 수가 있어 레이저 포인터를 추가로 들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다만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화면으로 내 발표페이지를 미리보기할 수가 없다는 점이 그나마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다. 

3. iRed Lite, tin.b Software

H/W: 애플리모트
S/W: freeware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아이튠스외 많은 어플 
참고링크: http://www.filewell.com/iRedLite/
설명: 지금은 이제 무료로 제공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맥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리모트를 이용한 프리젠터 어플이다. 이를 가지고 키노트와 파워포인트만 억세스하는 것이 아니라 설정 화면을 통해서 다양한 맥 어플들을 컨트롤할 수 있게 지원한다. 다소 소프트웨어의 인터페이스가 덜 맥스럽고 산만해보이며 한번 설정에 한 어플만 컨트롤이 가능하고 원격으로 적용 어플을 변환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지만 무료이므로 참고 쓸만 하겠다. 필자도 두번 정도 학회에서 사용을 했는데 적외선을 쓰는만큼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지기는 하지만 발표상의 도구로서는 지장이 없는 것같다.

4. Remote Buddy, IOSPIRIT GmbH

H/W: 애플리모트, 아이폰, 아이팟 터치
S/W: $25.58 (19.99 €)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 및 모든 어플리케이션
설명: 기능과 활용성 및 맥스러운 인터페이스 모두 고무적인 어플리케이션. 그 가능성과 기능에 비하면 그다지 비싸지 않은 어플이라 생각한다. 사실 애플리모트, 아이폰, 아이팟 터치 및 닌텐도의 위 리모콘까지 지원하며 (리모트 기능에 대한 종합선물세트?), 다양한 어플들을 이쁜 인터페이스와 함께 모두 조정이 가능하다. 필자도 30일 트라이얼을 받아서 학회에서 한번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데, 이제는 업글래이드가 되서 아이폰/아이팟터치의 웹브라우저인 사파리를 통해 AJAX기능을 이용하여 아이폰/아이팟터치의 화면과 터치를 통해서 맥의 화면마저 원격 조정이 가능해서 프린젠터로 뿐만이 아니라 무선 키보드및 마우스처럼 컨트롤이 가능하다.

5. Sofa Control, Gravity Applications

H/W: 애플리모트
S/W: $15
적용범위: 키노트/파워포인트 및 모든 어플리케이션
참고링크: http://gravityapps.com/sofacontrol/overview/
애플리모트로 iRed_Lite나 Remote Buddy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것인데, 필자는 써보지는 않아서 특징을 모르겠지만, 이 회사의 다른 어플들을 봤을 때에 나름 완성도와 인터페이스가 괜찮을 것같다는 예상이 된다.


다만 각 하드웨어에 관해 유의해야할 점은, 아이폰/아이팟터치 이용시 맥과 같은 와이파이 네트웤상에 있어야만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서로간의 인식을 위한 싱크과정이 한번 필요하다. 대신에 거리와 디바이스의 방향에 제약이 없다. 그에 비해 애플리모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거리와 방향에 제약이 있는 것이 단점이라 하겠다.

사실 필자입상에서는 아이폰과 애플리모트 그리고 맥북프로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Remote Buddy가 가장 욕심이 나는 상황이지만, iRed Lite와 Pointer Remote를 가지고 있으므로 살포시 참고 있는 중이다. :) 하지만 Remote Buddy의 경우 전 기능을 30일간 무료 체험을 할 수 있으므로 때를 잘 맞춰서 학회나 발표에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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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내가 자주 찾아가는 애플 컴퓨터 관련 사이트가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내 개인적인 생각에 국내 맥 유저들의 오래된 성지와 같은 애플포럼이고, 다른 하나는 맥 초보들의 필수 코스라 여겨지는 전우현님의 홈페이지입니다.

얼마전 전우현님의 홈페이지에서 맥용 프로그램을 번들로 모아 행사를 하는 MacHeist를 소개하는 글에 나를 비롯한 몇몇 다른 분들께서 비슷한 성격의 사이트를 올려주신 것들이 있어 내 나름대로 모아서 포스팅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맥에도 어둠의 경로를 통한 각종 어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사실 유료 프로그램의 정품 구매 사용률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경우보다 훨씬 높기에 나름 중요한 정보고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료/유료 맥용 프로그램 소개및 다운로드 사이트

Versiontracker: http://www.versiontracker.com/macosx/


Mac Update: http://www.macupdate.com


I Use This: http://osx.iusethis.com/


AppDonkey: http://www.appdonkey.com


맥용 프로그램 할인 사이트

macZOT: http://www.maczot.com


MacHeist: http://www.macheist.com/


Mac Bundle Box: http://www.macbundlebox.com


Mac Update Promo: http://www.mupromo.com/


Give Good Food to Your Mac: http://www.givegoodfood2yourmac.com


Mac Switcher Bundle: http://www.macswitcherbundle.com/

 



그외에 참고 사이트를 마저 올려본다면,

애플 스토어: 애플에서 직접 운영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온라인 스토어
Apple Software Updates: http://store.apple.com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맥용 소프트웨어 온라인 스토어
Microsoft Mactopia: http://www.microsoft.com/mac/default.mspx

옴니그룹: 다양한 맥용 프로그램을 개발해오던 오래된 소프트웨어 회사
http://www.omnigroup.com/

위 리스트 이외의 좋은 맥용 어플 소개및 할인 사이트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바로 업뎃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한국인 맥유저들의 환경이 좋아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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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여기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유투브 동영상만 올려놓겠습니다. 

역시 이번 제품 설명회부터는 스티브 잡스 횽아가 안나오는군요. ㅋㅋㅋ
더 자세한 내용은 스카이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스카이님 글에 트랙백을 걸려고 했는데 링크가 없더군요...)

<맥tini 설명>

<맥tini Nano 설명>



아, 그런데 이번 포스팅은 Mac Story에 넣어야 하는지 아니면 Fun Stuff 카테고리를 만들어 넣어야 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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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얼마전 300만불 (요즘 환률에 이거 도대체 얼마야...)이나 들였다던 피씨에 대한 광고를 본 적이 있었다.

사실 그렇게 돈을 많이 들였을 광고처럼 보이지는 않았는데, 어쨋든...

나름 신선하게도 보였던 짧은 광고였는데,

맥에서 이를 보고 가만히 있을까... 싶었더니 역시... ㅋㅋ



애플의 광고를 보다보면, 정말 이 나라 참 신기하구나...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경쟁사에 대해서 저정도로 할 수 있는 때가 올까라는 생각도 든다.

언제 짬되면 애플 광고나 함 모아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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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필자의 경우 근무하는 곳의 보안이 워낙에 강화되어 있어서 외부 프로그램을 내가 직접 깔거나 이용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개인 노트북을 근무지의 네크웤에 물리는 것조차 금지되어 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3,4년전부터 구글 캘린더를 나름의 메모장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원시적인 GTD, Getting Things Done과 같이) 이곳에 내가 근무하는 곳에서 디폴트로 이용중에 있는 MS Outlook의 Calendar도 구글 캘린터에 추가를 해주고, 전체적인 구글 캘린더를 iCal과 연동시켜 집에서 혹은 다른 네트웤에서도 맥북 프로를 통하여 관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삽질을 해온 것과 결론적인 의견을 기술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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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Sync (유료 프로그램)
필자가 osx tiger이용시절에 promotion으로 구매후 유용하게 사용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럭저럭 괜찮고 저렴한 프로그램이기는 하나, tiger시절부터 event의 duplication 문제를 종종 일으켰고, leopard에서는 잦은 에러를 보여주고 있다. 제작사측에서는 구글 캘린더의 API 버그 혹은 구조상 문제라고 하나 그리 사용후 느낌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행여 독자분들중에 tiger유저가 있으시고 이 프로그램에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연락주시기 바란다. 독사의 성품과 매력에 따라 할인율을 적용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링크]
http://www.macness.co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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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panning Sync (유료 프로그램)
이미 주소록 싱크에 대해서 설명할 때에 소개되었던 바로 그 프로그램으로서, 구글과의 캘린더 싱크에 있어서는 모든 방법들 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보여진다. 제작사의 피드백도 활발할 편이어서 믿음직해 보이기도 하다. 게다가 주소록 싱크까지 2.0 베타버전부터 지원을 하기 시작하여 가장 출중한 기량을 보여주는데, 역시 문제는 가격. 약 6만원에 가까운 돈을 지불하고 싱크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 일단 적어도 필자에게만큼은 다소 부담으로 다가온다. 이 프로그램이 궁금하시거나, 아니면 지금까지 쌓아놓은 캘린더만이라도 싱크를 시키고 싶으신 분들은 15일 시험버전을 사용하시면 아주 좋을 것같다. 가격만 제외하고는 완성도가 가장 높은 싱크 프로그램.
[참고링크]
http://spanningsync.com/
http://betablog.spannings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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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usySync (유료 프로그램)
원래는 애플 컴퓨터간의 캘린더 공유 프로그램이었으나 최근 버전부터 구글 캘린더와의 공유기능이 생겼다. 가격도 많이 비싼 것은 아니고 (학생할인 적용시 컴퓨터 한대당 2만원정도) 기능도 안정적이며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고 상당히 맥스럽게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제작사측에서의 피드백이나 답변도 충실하다. 다만 유의할 점은 엄밀히 말하자면 이 프로그램은 두개 독립 캘린더간의 싱크 프로그램이 아니라, 공유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iCal과 구글 캘린더에 대응되는 캘린더를 만들어놓고 서로간에 싱크를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한쪽에 이미 존재하는 캘린더를 다른쪽에서 추가/편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iCal을 구글 캘린더를 보고 편집하기 위한 클라이언트 개념으로 사용케 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duplication에 대해서도 안정적이다. 하지만 그 가져온 이벤트와 캘린더들을 모두 iCal에서 백업까지 해줄 수 있어, 구글 캘린더를 애용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안정적이면서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링크]
http://www.busymac.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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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alDAV (무료, 캘린더 통신 프로토콜?)
필자가 CalDAV라는 것을 정확히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일종의 "캘린더 서버와의 통신 프로토콜"라고 봐도 무방할 것같다. 즉, 이는 두개의 캘린더를 싱크시키기 위한 싱크용 독립 프로그램이 아니라 캘린더를 운영하는 서버 혹은 디비쪽에서 제공하는 통신 규약인 것이다. 구글 캘린더가 드디어 CalDAV를 지원하기 시작하여, iCal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다른 프로그램없이 접근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즉 IMAP을 이용하여 Apple Mail 3로 GMail 서버와 싱크가 되어 엔드 유저입장에서 백업을 걱정할 필요가 없이 클라이언트에서 이용이 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러므로 어쩌면 무료이면서 가장 완벽한 솔루션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 구글에서 한글로 이벤트를 입력하면 iCal에서도 잘 보이지만, iCal에서 한글로 입력하게 되면 한글이 깨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대해서 애플포럼측의 한 유저가 버그리포팅을 한 후에 바로 수정이 되었으나, 결과적으로는 양쪽에서의 한글 입력이 모두 깨져버리는 결과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이 문제는 구글에서 곧 해결해주리라 생각된다. 다른 문제로는 구글 캘린더 내에 여러개의 서브 캘린더를 운영중인 사람들은 이 방법으로 끌어오게 될 때에 구글 캘린터 서브 한개당 iCal내에 한개 캘린더를 갖는 한개 카테고리가 독립적으로 생기므로 구글 캘린더내 여러개 서브 캘린더를 운영중이라면 iCal에서 그닥 보기가 좋게 나오지는 않을 것같다.
[참고링크]
http://techblog.tistory.com/entry/iCal-gcalendar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answer=99358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8/07/google-calendar-adds-caldav-suppo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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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글 캘린더 싱크 (무료 프로그램, MS outlook only)
구글에서 캘린더 싱크를 위한 독립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이는 Windows XP 혹은 Vista에서 구동되는 MS Outlook 2003과 2007만을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싱크 방식에 대해서도 세가지 옵션을 제공중이며 한글 문제도 없어보인다. 필자입장에선 CalDAV가 한글 문제를 완벽히 해결한 후에 구글에서 혹은 다른 개인 개발자분께서 해당 API를 잘 이용하여 애플 iCal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셨으면 한다. (필자의 경우 오피스의 컴퓨터에는 이 프로그램마저 금지되어 있어 실행이 되지 않는다)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answer=89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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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laxo (무료, 온라인 서비스)
이 서비스도 이전 주소록 싱크에서 언급했던 온라인 서비스로서, 사실 필자가 머릿속으로 이런 서비스가 있었으면... 했던 바로 그런 유형의 서비스 모델이다. 최근에 예상을 뒤엎고 COMCAST (우리나라의 하나로와 같은 케이블 회사)에 매각이 된 회사. 어쩌면 이미 애플사에서 운영중이던 닷맥 서비스 혹은 요즘 야심차게 업그래이드하여 런칭한 모바일미 서비스가 범용 플렛폼에 대해서 모두 지원토록 하는 서비스라고 하겠다. 구글, 야후등등을 포함한 각종 온라인 서비스 회사의 서비스들과 함께 MS Outlook, Apple iCal과 Address Book등 다양한 OS의 랩탑내 정보들을 모두 통합 싱크시켜주는 서비스다. 결론적으로 필자가 평가를 한다면 Plaxo는 한글 문제가 전혀 없고, 그외 서비스의 아이디어와 기술도 충분하나, 서비스의 구현 즉 웹상에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만큼은 상당히 부실하다는 평가를 할 수밖에 없는 것같다. 상당히 쓸만한 무료 프로그램.
[참고링크]
http://www.plax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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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alGoo (무료 프로그램)
원래는 유료였던 서비스가 얼마전 무료로 전격 전환된 서비스. 이 회사에서는 크게 세가지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는데 (Calendar, Calendar Syning, Calendar Sharing) 그중에 CalGoo Connect라는 이름의 서비스 (프로그램)가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캘린더간의 싱크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아이콘이 좀 유치하기는 하지만, 한글문제나 duplication 문제가 없다. 다만 개인적으로 테스트를 깊게 해본 결과 한국 시간에 따른 캘린더 미국 시간에 따른 캘린더등 여러개의 time zone에 해당하는 캘린더를 운영하는 경우 구글 캘린더에서 입력한 것들은 한가지 time zone에 고정되어 버리는 버그가 있기는 하지만, 한국과 미국을 자주 오가는 분이 아니시라면 상당히 안정적이고 쓸만한 무료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링크]
http://www.calg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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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바일미 (유료 싱크 서비스)
애플 컴퓨터에서 iPhone의 시판으로 기존 닷맥 서비스를 업그래이드하여 다시 런칭한 서비스. 메일, 캘린더, 주소록, 사진 등등을 자신의 애플 컴퓨터, iPhone 혹은 iPod Touch 그리고 MS Outlook등 모든 플랫폼에서 싱크를 시켜주는 서비스. 아직 버그 리포팅이 많이 되고 있고, 한국 사람 기질에는 아직 모자라는 속도등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개념상 가장 완벽한 서비스. 하지만 이역시 가격의 압박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약 10만원/1년) 그리고 iPhone자체가 한국에서 출시가 안되고 있기에 한국에 거주하는 입장에선 얼마나 그 가격을 실현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참고링크]
http://www.apple.com/mobileme/
http://www.appleforum.com/mac-life/54969-mobileme.html?highlight=mobil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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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참고] 구글과 iCal간의 쌍방향 싱크에 대한 애플포럼 글타래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1733-ical%EA%B3%BC-%EA%B5%AC%EA%B8%80%EC%BA%98%EB%A6%B0%EB%8D%94%EC%9D%98-%EC%8C%8D%EB%B0%A9%ED%96%A5-%EC%8B%B1%ED%81%AC%EB%B0%A9%EB%B2%95%EC%9D%B4-%EC%97%86%EC%9D%84%EA%B9%8C%EC%9A%94.html?highlight=%EC%BA%98%EB%A6%B0%EB%8D%94



다른 연재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거나, 중요한 버그가 패치되어 유용성이 상당히 높아진다면, 새로운 포스팅보다는 해당 연재를 업데이트하는 수준으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현재 필자가 사용중에 있는 캘린더 싱크 형태이다.

[오피스 아웃룩] - [Plaxo]* - [구글 캘린더 서브]** - [구글 캘린더-메인] - [BusySync]*** - [iCal]

* 구글 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면 Plaxo를 사용치 않을 수 있다.
** 오피스의 아웃룩만을 위하여 연구소 이메일로 구글 캘린더 계정만을 하나 더 만들었음. 이를 원래 사용하던 구글 캘린더에 보기/편집이 가능한 형태로 공유를 시켜놓았음. 그리고 여러개의 캘린더들을 구글 캘린더 메인 계정에서 혹은 iCal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 현재는 한달짜리 trial 버전으로 사용중에 있다. 지금 계획으로는 학생할인으로 구매를 해서 사용하거나, CalGoo의 서비스 (한글문제 없이 가장 안정적인 무료 프로그램)를 이용할 예정이다.
- 추후에 그림으로 하나 만들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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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지난번 연재에 이어서 오늘은 구글 쥐메일 (Google GMail)의 주소록 (Contact List)와 애플 맥의 주소록 (Apple Mac Address Book)간의 싱크 (Sync)에 대해서 필자가 수행했던 삽질의 결과를 기준으로 해당 링크와 평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제가 쓴 글이 당장 따라 사용하기에 길어 보인다는 숑군의 지적이 있어서, 다시금 알려드립니다. 전체적인 글은 제가 삽질은 해본 모든 경험을 기술하고 비교하는 것 위주이고, 바로 적용해서 따라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매 연재의 마지막 박스부분만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Aug. 1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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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G

애플의 주소록을 구글 쥐메일에서 임포트할 수 있는 CSV포멧의 화일로 익스포트를 해주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개인적으로 이 애플리케이션의 이름은 맘에 들지만, 일방적 이동만 가능하며 (싱크개념은 아님), 애플 주소록의 한글 이름이 모두 구글에서 ???로 표기된다.

해당링크: http://bborofka.com/at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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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2CSV (Address Book 2 CSV)

이 애플리케이션 역시 위의 A to G와 같은 방식의 프로그램이나 (싱크개념이 아님), 다행히도 구글로 임포트시 한글 표기가 제대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구글에서는 first name과 last name (이름과 성)에 대한 독립적인 필드 (field)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이름 성" (길동 홍)으로 구글에서 표기가 된다.

해당링크: http://www.antoniolore.net/project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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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ning Sync 2.0 beta (15일 Trial)

원래는 gCal (Google Calendar, 구글 캘린더)와 iCal (애플 캘린더)간의 싱크를 위한 유료 프로그램인데, 이번 베타버전에서 주소록 싱크가 추가되었다. 프로그램의 완성도로 따지면 상당히 좋은 애플리케이션이라 생각되지만 (다음 연재인 캘린더 싱크에서 다시 설명할 것임)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단점이 우선 크다고 할 수 있다. ($25/1년 혹은 $65/라이센스) 게다가 이 역시 구글상의 문제로 싱크후 "길동 홍"과 같이 표기가 된다.

해당링크: http://spannings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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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xo beta (on-line web service)

캘린더와 주소록등을 다양한 웹서비스 (야후, 구글등)및 MS Outlook, Apple Address Book $ iCal등을 크로스 플렛폼간의 싱크를 시켜주는 온라인 서비스로 유료 프리미엄을 사용치 않더라도 개인적인 용량의 싱크는 무료로 가능한 괜찮은 서비스다. 개념은 Plaxo 서버 (메인 싱크 노드)로 모든 클라이언트의 자료들이 싱크되어 올라가고 그 내용이 다른 클라이언트와 싱크되는 개념이다. 사실 내가 간절히 바라던 서비스중에 하나를 완벽히 구현해주었으나 캘린더상의 싱크에서도 문제가 하나 있고 (추후 캘린더 싱크 연재에서 기술예정) 주소록에 대해서도 관리 체계가 너무 번잡하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이 경우에도 구글상의 문제로 "길동 홍"으로 구글에서 표기된다.

해당링크: http://www.plax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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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for iPhone or iPod Touch

아이폰 유저를 위한 싱크 프로그램으로 애플에서는 아이튠스를 확장해서 사용하는데, 비록 iPhone이나 iPod Touch 유저가 아니라도 iPod만 있다면 가능한 방법이다. 다만 단점이라면 아이팟을 컴에 연결을 한 상태여만 싱크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사실 주소록이 캘린더처럼 자주 갱신되는 것은 아니므로 다소 참을만 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한가지 더 단점을 뽑자면 plist 화일을 찾아서 숫자 한개를 굳이 바꾸어줘야 한다는 점이 있다.

해당링크: http://tykim.wordpress.com/2008/07/11/mac-과-google-주소록-동기화-하는-방법/


참고로 필자는 애플포럼등과 다른 많은 블로그를 뒤져가며 위의 네가지 모두를 삽질해보았다.ㅜㅜ 덕분에 구글톡의 컨택리스트가 날라가버려 다양한 오해를 받기도 한바! 다른 분들은 부디 그런 우여곡절을 겪지 마시고 깔끔한 싱크 환경을 즐기시기 바란다. 필자의 경우는 다음과 같이 싱크를 완료하였다.


1. 애플 주소록을 모두 깔끔하게 정리한다.
다만 한글 이름은 First Name (이름칸)에 "홍길동" 이런식으로 넣어버렸다. "길동 홍"의 표기도 상관없다면 성 이름을 제대로 넣어주는게 좋을 것같다.

2. 구글 컨택리스트를 모두 지운다.(굳이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3번 항목인 싱크후 불필요한 것을 정리한 후에 다시금 싱크를 해줘도 무방할 것같습니다.)
구글톡을 이용중이시라면 대화상대가 연계되어 있어 다 날라가게 되니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권장하고싶지 않으나 필자는 무지에 의해서 저지르고야 말았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소 너그러우시길...

3. 위의 네번째 방법인 iTunes for iPhone 방법으로 싱크를 시킨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소록에 한정하여 Plaxo 무료 서비스 프로그램을 받아서 그걸로 싱크시켜주는 것도 좋다고 본다. 다만 plaxo홈페이지에 가서 주소록 부분을 편집하려 하다보면 다소 한숨이 나올 수도... ㅎㅎ


다음번 연재로는 캘린더 싱크에 대해서 연재를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긴 시간의 삽질을 하였으며, 신경도 또한 많이 쓴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여기 찾아오시는 몇안되는 한국인 초보 맥유저분들에게 좋은 팁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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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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