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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STM?

S-Diary / 2010/06/29 09:01

STM

출처 http://www.answers.com/topic/scanning-tunneling-microscope

Scanning Tunneling Microscope -by G. Binnig et. al., Since 1981




출처 http://www.wonderquest.com/memory3.htm

Short Term Memory -by Y. J. Song, Since 2000




출처 http://www.democraticunderground.com/discuss/duboard.php?az=view_all&address=105x993179

Smoking
Smoking Too Much -by D. Pierce, Sinc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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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17:27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챠 미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링!!!!!

금연... 그리고...

S-Diary / 2010/06/19 15:29

이제 며칠 있으면 6월 29일 내가 어리버리하게 미국으로 흘러 들어온 지가 만 4년이 된다. 
4년이라는 시간이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의 나이에서는 무척 긴 시간일 수도 있는데,
그동안 쌓인 추억은 없어서인지 기억 시간으로는 무척 짧기만 한 것같다. 

조금 전에 잠에 들려고 하는 룸메이트를 깨워 마지막 담배를 피웠다. 
이제 금연이다. 
내 보스와 약 9개월 전에 한 약속때문에...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각,
내 보스 Joe가 내 핸드폰으로 음성을 남겼다. 
늦은 시간인 것은 알지만 일단 전화해봤다고...
담배를 끊어야 할 것이라고...
이메일을 확인하라고...

그래서 얼마 흐르지 않은 시각, 
오랜만에 집으로 전화를 했다...
이런저런 변두리 얘기부터 해서...
그리고 이렇게 말씀드렸다. 
당신 아들... 세계 최고라고...
...
...
... 
그랬다. 

2년이면 한국을 갈 수 있을 줄로만 알았던 미국 생활은
벌써 4년이 흘렀고,
게다가 내가 또 어디로 쓸려가게 될 지는 아직도 미궁속이다. 
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4년만에 아마 처음으로 긴장감없이 포근한 잠을 잘 수 있거나, 
아니면 내내 잠을 설치기만 할 것만 같다. 

2010년 6월 19일 0시 39분...
오래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다...

- 약 한시간만에 찾아온 금단현상에 몸을 떨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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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2010/06/20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7/05 17:14 BlogIcon links of london charm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감사~ 여튼 안도와 회한이 모두 한꺼번에...

  4. 2010/07/23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2010/07/16 01:26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Jeon님은 혹시 제가 아는 분이신가요?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또 계신 줄은 몰랐군요. 뭐 이런 글에 실례가 어디있겠습니까. 축하와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5. 2010/07/23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2010/07/26 00:29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재료쪽이시면 저랑 그리 먼 동네도 아니군요. 부디 저와는 달리 기초를 잘 닦으셔서 느지막한 나이에 고생을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그리고 댓글과 축하 감사드립니다. :)

  6. 2010/07/24 21:07 환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뒷북이지만...
    축하...
    그래서 담배를 끊은 것이었군.
    나도 그런 식의 목표를 하나 잡아놔야겠다. 하나를 잃는 게 전혀 아쉽지 않을 만큼 기쁜 걸 나 자신의 보상(?)으로 걸어놓는 것...

    • 2010/07/26 00:30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Joe와 술자리에서 하도 강요를 해서 내가 농담식으로 한 말에 그렇게 됐다. ㅋㅋ 여튼 아직 발표가 된 것도 아닌데 축하를 받으려니 쫌... ㅋㅋ 조만간 WERB가 끝나면 preprint 바로 보내줄께.

뭐 이제 다시금 블로그 슬슬 발동걸어볼까 합니다. :)

밥통 속에는 밥이 적게 


입속에는 말이 적게, 
마음속에는 일이 적게,
밥통 속에는 밥이 적게,
밤이면 잠을 적게.

잡념이 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늦게 깨닫는 것이 문제다.
잡념이 이는 것은 병이고
계속되지 않게 하는 것은 약이다.


- 도현의《조용한 행복》중에서 - 

내 맘대로 딴지: 왠지 도가적인 냄세가 나는 글이다. 이해가 다된다... 하지만 "잠을 적게."라는 말은 절대 동의할 수가 없다. -_-+ 


뱀꼬리: 블로그 글이 버즈에 자동으로 올라가는거 막으려면 어케 해야하나효~ ㅜㅜ 나도 벌써 뒤쳐진 세대가 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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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4 18:24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 "적게" 부분을 "적당히"로 다 바꾸고 싶다는;;;;;;; -_-;;;

  2. 2010/07/05 17:15 BlogIcon fake rolex watch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맘대로 딴지: 왠지 도가적인 냄세가 나는 글이다. 이해가 다된다... 하지만 "잠을 적게."라는 말은 절대 동의할 수가 없다. -_-+ !!!

집으로 보낸 편지...

NISTory / 2010/05/06 06:39

사랑하는 부모님께,


이번 명절이, 이번 계절이,...
이렇게 올해는 마지막이라던 한해 또 한해가
벌써 네번이 흘렀습니다. 

한참을 지내고나면 어리섞었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직도 미련이 많은 아들입니다. 

그래도 "조금만 더..."라는 아쉬움에
그리운 마음을 올해도 한번 더 접고야 말았습니다. 

한가지 바램, 두분의 건강이
그래서 더욱더 간절하기만 합니다. 

올해도 꼭 건강하세요...



멀리 메릴랜드에서,
큰아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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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업데가 없으시다가 뭔가 했더니 어버이날이었군요.
    형 부모님께서 이 글을 보실런지.. 암튼 저도 짠해집니다.
    얼른 좋은 소식들이 이어지시기를.

    • 2010/05/10 02:26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ㅍㅎ 여전히 여기 찾아와주는 사람이 있긴 했구나. 여전히 압박이 심한 때여서 좀 경황없이 지내고는 있지. 충은 이제 보금자리를 시골에서 벗어난거 맞지?

  2. 2010/07/05 17:11 BlogIcon tiffany neckla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지내고나면 어리섞었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직도 미련이 많은 아들입니다.

이 시간이 되어서야 저녁을 먹지않은게 생각났다



올 새해는 참 거시기하게 맞는 것같다



아무리 연구소라도 오늘 이 시간에는 역시 내 차만 달랑 한대... 기분이 좀 그렇군.

룸메가 밥이 하나도 없다는데 파라도 송송 넣은 쉰!라면으로 이 궁상을 마무리 해야지 :)




이제 차도 웜업이 됐으니 집으로 고고싱~~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딱 저만큼만 받으세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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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1 06:00 BlogIcon J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십니까? 이틀에 한번은 들어오는데 1:07이라는 숫자만 매번... 저도 잘 안하지만 업뎃을 부탁... 쿨...럭.... ㅋㅋ

    염장을 지를 의도는 없습니다만, 저 지난 주에 소개팅을 했는데 잘해보고 싶은 의지가 불끈솟는 처자를 만났슴다. 98학번 인호라는 화현회 후배가 주선을 해주었다는... 저도 역시 형님을 위해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ㅎㅎ

    • 2010/02/01 10:31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RSS를 통해서 네가 업뎃하는 것을 보고 있었지... ㅋㅋ 요즘 일하는게 좀 오랜동안 퍽퍽했더래서 포스팅을 전혀 못하고 있었다. 사실 누가 오나 싶기도 해서... 그런데 너는 역시 오기는 왔었구나.
      그나저나 그리 오랜동안 죽는 소리하는 포스팅을 쓰더니 삶의 의욕이 팍팍 샘솟나보구나! 좋다. ㅋㅋ 진행 경과 보고를 포스팅해봐라. ㅎㅎ

  2. 2010/03/13 00:08 BlogIcon 미후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정말 가슴 한 쪽이 허전하면서도 왠지 일에대한 열정도 느껴지는 포스트네요.
    근데 이거 아이폰으로 작성한 것이군요. ㅋㅋ
    저 이 번에 설표 업글하고 매직마우스도 하나 구매했습니다. ㅋㅋ
    이전에 권하셨던데로 눈표범 기행기 관련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바쁘신 것 같은데 여유롭게 포스팅도 하시길 바랍니다. ^_^

    • 2010/03/15 15:03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이렇게 다시금 잊지 않고 굳이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은 포틀랜드로 출장중이라 그동안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 이후에 한국으로 휴가를 여유있게 가게 되는데 그때 눈표범 업글도 해주고 포스팅도 밀린거 해보렵니다. 그런데 미후왕님 기행기를 보면서 준비를 해야겠군요. 빠른 포스팅 부탁드려도 될까요? ㅋㅋ :)

  3. 2010/03/16 21:23 BlogIcon 미후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답은 못드려도 열심히 해 보겟습니다. 저 자신한테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다음에 또 글로 뵙겠습니다. :)

  4. 2010/07/05 15:03 BlogIcon authentic pandora bea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연구소라도 오늘 이 시간에는 역시 내 차만 달랑 한대... 기분이 좀 그렇군?

  5. 2010/07/06 11:40 BlogIcon thomas sabo online sho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번에 설표 업글하고 매직마우스도 하나 구매했습니다. ㅋㅋ

  6. 2010/07/06 11:40 BlogIcon tiffany & 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번에 설표 업글하고 매직마우스도 하나 구매했습니다. ㅋㅋ

  7. 2010/07/06 11:41 BlogIcon ed hardy t-shir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번에 설표 업글하고 매직마우스도 하나 구매했습니다. ㅋㅋ

다음과 네이버의 아이폰에 대한 대응이 무척이나 대견하군요. :)
서비스도 맥 친화적으로 가는 것같은데, 경품으로도 아이폰이 한국에 나오는 날이 드디어 왔네요.
아직 아이폰을 가지고 계시지 않으신 분들은 한번 응모해 보세요... 

체크아웃 연말 이벤트! 100명에게 아이폰을 쏜다! 이벤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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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6 11:43 BlogIcon ed hardy t-shir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お知らせしたほうが良いかなと

  2. 2010/07/06 11:46 BlogIcon gucci handba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お知らせしたほうが良いかなと

  3. 2010/07/06 11:47 BlogIcon true religi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お知らせしたほうが良いかなと

오늘도 여전히 오피스로 나와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옆옆 오피스에 있던 "멍"이라는 중국친구도 왔더군요. 역시 이런 날에 일하는 사람은 한국하고 중국밖에 없나봅니다. ㅎㅎ

이 친구가 지금 결혼한지 얼마 안된 신혼인데, 크리스마스 연휴에 어디 놀러 안갔냐고 물어보니, 어디 가지는 못하고 극장에서 3D 영화 "아바타"를 봤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비쥬얼은 너무 놀랍다면서 강추를 하네요. 그래서 혹시나 어떤 영화인가 블로그와 기사를 좀 훑어 봤습니다. 

영화 "매트리스"가 과학기술을 이용한 촬영의 신기원을 한번 이루었던 것처럼 아래 소개 동영상을 보니 이 영화도 영화 촬영에서의 또한번의 진보를 이루었군요. 



그런데 이 동영상을 보다가 두가지 생각이 드네요.

1. 저렇게 표정까지 잡아내기 위해 작은 고해상도 카메라를 얼굴 앞에 달아준다면 (꼭 한국의 가학적인 쇼프로에서 무서운 놀이기구 태우고 출연자들에게 카메라 달린 헬멧을 씌워서 공포의 표정을 찍는 것과 비슷한 개념?) 키스신을 찍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겠구나...  

2. 스튜디오에서 배우들이 센서들을 잔뜩 달고서는 연기를 하면서 카메라 190여대가 모든 장면과 앵글을 잡아낸다고 하는데, 왠지 우리 나라의 "무한도전"의 촬영기법이 생각난 것은 저 뿐일까요? (그럴 것같군요 -_-+) 

적어도 3년여간 노총각이 혼자서 희노애락없이 일에만 치인채 극장 한번 못가봐서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됐나봅니다. 지금 하는 프로젝트가 끝나면 한국 휴가도 휴가지만 차끌고 10분 거리의 극장이라도 한번 가줘야겠습니다.  ㅎㅎ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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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9 16:57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숑군님이랑 같이 가서 보셈! 강추! ㅋㅋㅋㅋ

  2. 2010/01/14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trix가 아니라 Mattress였던가..요.. ㅎ

  3. 2010/01/18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네 그러게요.. 리쌍의 '우리지금 만나' (feat. 장기하 ㅋ) 한번 할까요 ㅋ
    혹시 모르시면 찾아서 들어보세요 완전 잼나다능 ㅎ

    • 2010/01/19 06:44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쌍의 새 앨범은 당연 벌써 섭렵했지... ㅋㅋ 그나저나 정필군이 25일부터 내가 있는 곳으로 대략 한달 일정으로 내려온단다. 진환형아는 지난주에 다녀갔고. 너도 짬되면 한번 내려와서 정필이랑 같이 보는 것도 좋겠다.

  4. 2010/07/05 17:16 BlogIcon ed hardy hoodi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바타가 보고 싶네욧!

  5. 2010/07/06 11:49 BlogIcon true religi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모르시면 찾아서 들어보세요 완전 잼나다능 ㅎ

  6. 2010/07/06 11:50 BlogIcon pandora bracele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모르시면 찾아서 들어보세요 완전 잼나다능 ㅎ

  7. 2010/07/06 11:51 BlogIcon discount pandora charm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모르시면 찾아서 들어보세요 완전 잼나다능 ㅎ

얼마전 "아이리스"라는 드라마를 오랜만에 봤습니다. 사람들이 으례 평을 해놓았던 것처럼 미드 "24"나 영화 Bourne Identity를 연상케 하기도 하고, 김태희가 또 어떻게 CF를 찍듯 이쁘게만 나오나, 그리고 이병헌 연기가 어떻게 나오려나 뭐 그런 것들을 감상하며 시간을 잘 죽였던 것같습니다. 물론 O.S.T.도 들을 만하게 신경을 잘 썼더군요. 

그런데 극상에서 NSS의 전산요원으로 나왔던 "쥬니"라는 배우가 엠티가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귀에 꽂히는 노래가 하나 있더군요. 찾아보니 8eight[각주:1]라는 3인조 그룹의 노래인 것같더군요. 그런데 쥬니의 노래 솜씨도 상당하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벨라마피아"라는 그룹의 보컬출신이랍니다. 

아이리스에서 쥬니가 부르는 것도 참 맛깔지게 들려서 그걸 올리고 싶었지만 구글신에 검색이 되질 않네요. 그래서 유튜브에서 원래 그룹의 원곡을 링크합니다. 



그런데 이 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뒤새겨보니 왠지 한드 추억의 명작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김삼순이가 아버지 혼령(?)에게 심장이 딱딱하게 굳어져서 아프지 않았으면 한다고 울먹이며 얘기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여튼 2007년에 데뷔한 팀이라고 하는데 이제서야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됐는데, 이 노래 하나만으로도 왠지 내공이 느껴집니다. 한번 잘 알아봐서 즐감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간만의 맛있는 음악의 All That J...였습니다. 
여기 찾아와주시는 모든 분들 메리 크리스마스를 이미 하셨기 바라고요, 새해에는 딱 저만큼만 복받으시기 바랍니다... 흘흘흘... 후다닥~



  1. http://en.wikipedia.org/wiki/8Eight 이팀은 영문 위키에까지 올라와있더군요. 위키의 위력이란... 그런데 여자 보컬이 음악색깔과는 달리 상당히 엣지있게 생겼군요. 걸그룹에 나서도 될 것같은 아우라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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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6 11:53 BlogIcon discount pandora charm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お知らせしたほうが良いかなと

  2. 2010/07/06 11:54 BlogIcon tiffany necklac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お知らせしたほうが良いかなと

  3. 2010/07/06 11:55 BlogIcon thomas sabo char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お知らせしたほうが良いかなと


요즘 개인적으로 디카나 캠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구글에서 의외의 딜이 올라왔더군요. 200기가의 1년 용량을 구글에서 50불에 구매를 하면, 현재 시가로 100여불에 해당하는 Eye-Fi라는 것을 무료로 주더군요[각주:1].


[참고링크] http://picasa.google.com/eyefi.html

참고로 이 문제의 Eye-Fi라는 것은 일종의 와이파이가 달려있는 카메라용 메모리인데, geo-tagging과 wifi를 이용
한 온라인 업로드가 카메라 자체에서 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온라인 업데이트는 정해진 기간만 무료였는데, 이 딜을 통해서 얻게되면 피카사웹 (구글)로의 업로드는 평생 무료군요. 역시 구글의 목적과 야심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 아쉽게도 미국 생활 3년여동안 요긴하게 잘 사용하던 카메라를 대체 어디에 두었는지 (혹은 잃어버렸는지) 몰라서 너무 아쉬운데요. 
그럼에도...
질렀습니다... -_-+
카메라...
찾고야 말거거든요... -_-+


간만에 All That J... 였습니다. 




  1. 아... 아마 이 프로모션... 미국만 가능할겁니다.... 후다닥~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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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8 06:40

    Subject: Eye-Fi Wireless SDHC Card 구입기

    트위터에서 Google Storage를 $50 이상 신규 구입하면 Eye-Fi 카드를 준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안그래도 집, 회사, 처가집 그리고 와이프 회사의 PC 네군데에 분산되어 있는 우리 딸 사진들을 싱크시키는 일이 만만치 않아서 피카사 웹앨범을 이용해 볼까 생각중이던 터였다. 지금까지 동영상 제외하고 사진만 하면 80 GB - $20/yr 에 다 들어가긴 한데, Eye-Fi 카드를 위해 과감히 200 GB - $50/yr 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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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웨이브 (Google Wave)
구글 웨이브의 초대권 발송을 바로 얼마전에 마쳤는데,
초대권이 바로 또 생겼군요.
제가 생각하는 구글 웨이브 서비스에 대해서는 아래의 제 포스팅을 참고하시고요,
그럼에도 궁금해서 견딜수 없다는 분들은 비밀 댓글로 사용하시는 쥐메일 계정을 남겨주세요.
선착순으로 8명에게 나눠드리겠습니다.

2. 구글 보이스 (Google Voice)
생각을 해보니 초대권 방식으로 베타서비스를 하는 것이 또 있었군요.
저는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무척 요긴하게 사용중에 있습니다.
제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링크도 구글 보이스의 여러 서비스중에 하나이죠.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나중에 제가 시간을 내서 포스팅을 하거나,
아니면 블로그 스피어에서 쉽게 찾아보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선착순으로 남은 3분에게 나눠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미국내 거주중이시거나,
유효한 미국 전화번호를 소유하셔야만 서비스 활성화를 하실 수 있답니다.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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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28 10:22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대권 보내드렸습니다. 솔직히 제 블로그가 자주 놀러올 만한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2009/11/27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28 10:23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소님 ^^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셔야 제가 초대해드릴 수가 있답니다. 다시금 제 댓글을 보시면 늦지 않게 남겨주세요.

  3. 2009/11/27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28 10:24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spike님, 늦지 않게 신청을 하셨습니다만,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지 않으셨네요. 다시금 비밀댓글로 이메일을 알려주시면 초대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Mingle이라는 것은 저도 처음듣는걸요? 찾아봐야겠습니다. :)

  4. 2009/11/28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2009/11/2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2009/11/28 10:27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구글 보이스 초대권 2개와 구글 웨이브 초대권 5개가 남아있습니다.

  7. 2009/11/2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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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9/11/29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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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11/29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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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9/11/30 07:57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구글 보이스 2개 그리고 구글 웨이브 2개의 초대권이 남았습니다. :)

  11. 2009/12/05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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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4 10:34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 웨이브가 아니라 구글 보이스를 원하시는군요. 지금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이런거 민망하실거 없답니다. :)

  12. 2009/12/05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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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08:32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오랜만에 제 홈피에 오게 되서 이제야 초대권을 보내드립니다. 늦은게 아니었으면 하네요. 님도 행복한 연말되세요...

  13. 2009/12/06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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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08:30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오게되서 이제야 보내드립니다. 벌써 구글 보이스를 사용중에 계시는군요. :)

  14. 2009/12/07 08:36 BlogIcon spik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ll That 님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메일 주소를 알려드리는 것을 깜박했네요 ^^;;
    구글 웨이브 초대장은 다른 경로를 통해 입수했습니다 ^^
    어쨌거나 감사합니다 ^^

    • 2009/12/09 08:31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 웨이브 초대권이 점점 많아지는 것같더군요. 이미 초대권을 받으셨다니 재밌게 활용해보세요. 굳이 다시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5. 2009/12/09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였는데, 당췌 이런쪽으로 모르는터라 입맛만 다시고 있었답니다. 이제 겨우 스카이프 통화를 시작한 넷맹에게 이런 초대들은 그림의 떡이군요..ㅋㅋ서울은 어제 점심께 함박눈이 펑펑 내렸답니다. 빡빡한 일정 가운데 잠시 눈을 보면서 여유를 느꼈어요. 그곳도 눈이 내리는지 궁금하군요.

    • 2009/12/09 11:48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향님 오랜만이시네요, 정말... 여기도 지난주 토요일에 첫눈이 함박눈으로 내렸습니다. 하필이면 그날이 원래 제가 한국 휴가를 가려고 했던 날이었죠. 일때문에 패널티내고 취소해버렸답니다. 그러고보면 메릴랜드가 한국이랑 기후가 얼추 비슷해서 좋은 것같네요.

  16. 2009/12/09 08:33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웨이브, 구글 보이스 초대권이 모두 발송되었습니다. 또 생기면 다시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17. 2010/01/13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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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01:03 BlogIcon All That J  댓글주소  수정/삭제

      sam님, 지금 막 하나 남은 구글 보이스 초대권을 발송해드렸습니다. 초대권이 언제 도착할 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니 스팸함 통도 잘 보시기 바랍니다. :) 전 유용하게 사용중에 있는데 sam님에게도 유용했으면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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