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Where am I?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6)
NISTory (27)
S-Diary (75)
맛있는 음악 (21)
좋은글/좋은말 (74)
여행과 풍경 (3)
it (21)
Mac Story (16)
etc (17)
Total512,525
Today18
Yesterday64
Statistics Graph

달력

« » 200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다음과 네이버의 아이폰에 대한 대응이 무척이나 대견하군요. :)
서비스도 맥 친화적으로 가는 것같은데, 경품으로도 아이폰이 한국에 나오는 날이 드디어 왔네요.
아직 아이폰을 가지고 계시지 않으신 분들은 한번 응모해 보세요... 

체크아웃 연말 이벤트! 100명에게 아이폰을 쏜다! 이벤트 보기




신고
Posted by All That J
오늘도 여전히 오피스로 나와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옆옆 오피스에 있던 "멍"이라는 중국친구도 왔더군요. 역시 이런 날에 일하는 사람은 한국하고 중국밖에 없나봅니다. ㅎㅎ

이 친구가 지금 결혼한지 얼마 안된 신혼인데, 크리스마스 연휴에 어디 놀러 안갔냐고 물어보니, 어디 가지는 못하고 극장에서 3D 영화 "아바타"를 봤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비쥬얼은 너무 놀랍다면서 강추를 하네요. 그래서 혹시나 어떤 영화인가 블로그와 기사를 좀 훑어 봤습니다. 

영화 "매트리스"가 과학기술을 이용한 촬영의 신기원을 한번 이루었던 것처럼 아래 소개 동영상을 보니 이 영화도 영화 촬영에서의 또한번의 진보를 이루었군요. 



그런데 이 동영상을 보다가 두가지 생각이 드네요.

1. 저렇게 표정까지 잡아내기 위해 작은 고해상도 카메라를 얼굴 앞에 달아준다면 (꼭 한국의 가학적인 쇼프로에서 무서운 놀이기구 태우고 출연자들에게 카메라 달린 헬멧을 씌워서 공포의 표정을 찍는 것과 비슷한 개념?) 키스신을 찍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겠구나...  

2. 스튜디오에서 배우들이 센서들을 잔뜩 달고서는 연기를 하면서 카메라 190여대가 모든 장면과 앵글을 잡아낸다고 하는데, 왠지 우리 나라의 "무한도전"의 촬영기법이 생각난 것은 저 뿐일까요? (그럴 것같군요 -_-+) 

적어도 3년여간 노총각이 혼자서 희노애락없이 일에만 치인채 극장 한번 못가봐서 이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됐나봅니다. 지금 하는 프로젝트가 끝나면 한국 휴가도 휴가지만 차끌고 10분 거리의 극장이라도 한번 가줘야겠습니다.  ㅎㅎ



신고
Posted by All That J
얼마전 "아이리스"라는 드라마를 오랜만에 봤습니다. 사람들이 으례 평을 해놓았던 것처럼 미드 "24"나 영화 Bourne Identity를 연상케 하기도 하고, 김태희가 또 어떻게 CF를 찍듯 이쁘게만 나오나, 그리고 이병헌 연기가 어떻게 나오려나 뭐 그런 것들을 감상하며 시간을 잘 죽였던 것같습니다. 물론 O.S.T.도 들을 만하게 신경을 잘 썼더군요. 

그런데 극상에서 NSS의 전산요원으로 나왔던 "쥬니"라는 배우가 엠티가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귀에 꽂히는 노래가 하나 있더군요. 찾아보니 8eight[각주:1]라는 3인조 그룹의 노래인 것같더군요. 그런데 쥬니의 노래 솜씨도 상당하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벨라마피아"라는 그룹의 보컬출신이랍니다. 

아이리스에서 쥬니가 부르는 것도 참 맛깔지게 들려서 그걸 올리고 싶었지만 구글신에 검색이 되질 않네요. 그래서 유튜브에서 원래 그룹의 원곡을 링크합니다. 



그런데 이 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뒤새겨보니 왠지 한드 추억의 명작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김삼순이가 아버지 혼령(?)에게 심장이 딱딱하게 굳어져서 아프지 않았으면 한다고 울먹이며 얘기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여튼 2007년에 데뷔한 팀이라고 하는데 이제서야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됐는데, 이 노래 하나만으로도 왠지 내공이 느껴집니다. 한번 잘 알아봐서 즐감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간만의 맛있는 음악의 All That J...였습니다. 
여기 찾아와주시는 모든 분들 메리 크리스마스를 이미 하셨기 바라고요, 새해에는 딱 저만큼만 복받으시기 바랍니다... 흘흘흘... 후다닥~



  1. http://en.wikipedia.org/wiki/8Eight 이팀은 영문 위키에까지 올라와있더군요. 위키의 위력이란... 그런데 여자 보컬이 음악색깔과는 달리 상당히 엣지있게 생겼군요. 걸그룹에 나서도 될 것같은 아우라가... [본문으로]
신고
Posted by All That J

요즘 개인적으로 디카나 캠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구글에서 의외의 딜이 올라왔더군요. 200기가의 1년 용량을 구글에서 50불에 구매를 하면, 현재 시가로 100여불에 해당하는 Eye-Fi라는 것을 무료로 주더군요[각주:1].


[참고링크] http://picasa.google.com/eyefi.html

참고로 이 문제의 Eye-Fi라는 것은 일종의 와이파이가 달려있는 카메라용 메모리인데, geo-tagging과 wifi를 이용
한 온라인 업로드가 카메라 자체에서 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온라인 업데이트는 정해진 기간만 무료였는데, 이 딜을 통해서 얻게되면 피카사웹 (구글)로의 업로드는 평생 무료군요. 역시 구글의 목적과 야심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 아쉽게도 미국 생활 3년여동안 요긴하게 잘 사용하던 카메라를 대체 어디에 두었는지 (혹은 잃어버렸는지) 몰라서 너무 아쉬운데요. 
그럼에도...
질렀습니다... -_-+
카메라...
찾고야 말거거든요... -_-+


간만에 All That J... 였습니다. 




  1. 아... 아마 이 프로모션... 미국만 가능할겁니다.... 후다닥~ [본문으로]
신고
Posted by All That J
Statistics Graph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