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Where am I?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6)
NISTory (27)
S-Diary (75)
맛있는 음악 (21)
좋은글/좋은말 (74)
여행과 풍경 (3)
it (21)
Mac Story (16)
etc (17)
Total512,574
Today43
Yesterday24
Statistics Graph

달력

« » 200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

1. 구글 웨이브 (Google Wave)
구글 웨이브의 초대권 발송을 바로 얼마전에 마쳤는데,
초대권이 바로 또 생겼군요.
제가 생각하는 구글 웨이브 서비스에 대해서는 아래의 제 포스팅을 참고하시고요,
그럼에도 궁금해서 견딜수 없다는 분들은 비밀 댓글로 사용하시는 쥐메일 계정을 남겨주세요.
선착순으로 8명에게 나눠드리겠습니다.

2. 구글 보이스 (Google Voice)
생각을 해보니 초대권 방식으로 베타서비스를 하는 것이 또 있었군요.
저는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무척 요긴하게 사용중에 있습니다.
제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링크도 구글 보이스의 여러 서비스중에 하나이죠.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나중에 제가 시간을 내서 포스팅을 하거나,
아니면 블로그 스피어에서 쉽게 찾아보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선착순으로 남은 3분에게 나눠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미국내 거주중이시거나,
유효한 미국 전화번호를 소유하셔야만 서비스 활성화를 하실 수 있답니다.


신고
Posted by All That J
드디어 저한테도 구글 웨이브 초대권이 생겼습니다.


이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자주 이용하시는 쥐메일 계정을 알려주시면 선착순으로 초대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예전에 예약받은 것들을 빼면 대략 5,6개 정도 초대를 해드릴 수가 있겠군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제 친구와 몇번 사용해본 소감으로는,
1. 무척 느리다. (그냥 느린게 아니라...)
2. 새로운 업데이트에 대해서 알람 기능이 없다.

이러한 이유로해서 개인적으로는 아직 갈 길이 먼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공동 편집해야할 문서는 구글 독스로도 충분히 가능하고 더 빠른 것같습니다. 그리고 같이 공동 작업할 내용이 없다면, 쥐메일보다 가지고 놀 여지가 훨씬 더 적어지니 그닥 재미를 느낄만 하지는 못한 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쥐메일이 처음 베타딱지를 달고 나왔을 때보다도 완성도는 훨씬더 떨어지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혈길왕성(?)하게 궁금증이 넘쳐나시는 분들은 비밀 댓글로 신청을 해주세요.

그동안 포스팅 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한국으로의 휴가까지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되니 퍽퍽한 일상에 여유있게 포스팅할 시간이 그동안 없었네요. 평정심을 찾게 되면 더 자주 포스팅하겠습니다. :)



신고
Posted by All That J
Statistics Graph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