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 세잔의 차
좋은글/좋은말 / 2009/06/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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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딴지:
발티가 어딘지 지금 당장은 잘 모르겠지만, 정말 가족을 위해서라면 나도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같다. 그런데 요즘 마침 참 맘이 무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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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권정민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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