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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2.23 NISTory 2008 (2)
  2. 2009.02.23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3. 2009.02.17 과거
  4. 2009.02.17 디테일을 생각하라
  5. 2009.02.15 황금연휴에 할 것들...
  6. 2009.02.11 어느날 같았던 오늘 난... (2)
  7. 2009.02.08 태그 관련 맥 어플 (Tagging Application for Mac) (6)

NISTory 2008

분류없음 / 2009.02.23 05:51
시간이 어쩌면 이렇게 흘러만 가는지... 내가 미국을 온 사이에 기름값만 해도 두배 가까이 뛰었다가 오히려 내가 왔을 때보다 싸게 되기도 하고... 역사적인 미국 대통령도 새로 취임하게 되고... 그닥 달라지지 않은 삶인데 시간과 세상은 참 많이 흘러버린 것같다.

얼마전 애플 컴퓨터에서 iLife 09를 발표하여, 마침 지난해 이맘쯤에 만들었던 동영상도 생각나고 해서 오랜만에 iMovie 09로 NISTory를 만들어봤다. 혼자서 음악 두개 깔고 사진 던져 넣으면서 여러번 플레이를 하는데 8분여가 짧은 것같기도 하면서 이걸로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더군.



사실 미세하게 각 사진의 시간도 조절하고 자막?/타이틀?도 조정을 해야하는데 작업중 찾아온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그냥 올리게 됐다. 사실 이것도 앞의 포스팅처럼 금요일 늦은 시간에 완성을 시킨 후에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맥북이의 네트웤이상으로 인해서... 결국 삽질을 하다가 결국 일요일 오후에 오피스에 나오게 되어 여기서 후다닥 올리게 되었다.

우연히라도 이곳에 오는 분들을 위해 그 전에는 어떤 사진으로 어떤걸 올렸는지 이전 작품(!)의 링크를 같이 올려 놓는다.



만들때는 빨리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려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유튜브에 올리려고 할 때는 빨리 네트웤이 제대로 돌아와서
포스팅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에 쫓겼는데,
이제야 속이 좀 시원해지는 것같다.

작년 이맘때도 그랬지만, 오히려 정신없이 쫓기는 시기에
이런거에 집착을 하게 되는 것같다. ㅎㅎ

오늘도 무척 날씨가 좋군...



뱀꼬리:
더 고화질로 올리려고 veoh.com에 올렸다가, 음악땜시 저작권에 걸리고
Daum에도 올리긴 했는데, 정작 내가 있는 미국에서는 보기가 힘들고
결국 마침 새로 고화질을 지원하기 시작한 유튜브로 다시 돌아왔다.
더 고화질의 이미지를 추후에 올리게 되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다.

뱀꼬리 하나 더:

Daum에 올린 동영상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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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김중갑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 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이 방황을 할 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 테니까요.


- 김남조의 시《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중에서-


* 세상에는 수많은 만남과 기다림이 있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가슴아픈 이별이 찾아와도,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이에게 기약없는 방황이 찾아와도,
무작정 그를 안아줄 수 있는 긍정과 배려와 감사가
가득한 향기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사랑은 감정이 아니고
의지라고도 하지요.  
  

바빠죽겠는데 이렇게 좋은 글이 또 날라왔다. ㅋㅋ
사실 일찌감치 지난주에 이걸 받자마자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집에서 갑자기 내 맥북이가 네트웤을 찾지를 못해서 이제서야 오피스에서 그냥 올린다. -_-^

여튼 오랜만에 좋은 편지를 받았다.
나한테도 어딘가에 "그저 이유없이 기다려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리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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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과거

좋은글/좋은말 / 2009.02.17 01:26




  과거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주십시오.
과거를 놓아준 만큼 미래가 열립니다.
과거를 놓아 주면 마음이 유연해집니다.
익숙한 것과의 이별. 습관과 우리를 신뢰하는
모든 것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이별을 고하세요.


- 안젤름 그륀의《머물지 말고 흘러라》중에서 -


* 과거 때문에 흔들리는 관계가 참 많습니다.
특히 친구, 연인, 부부 사이는 더욱 그러합니다.
과거에 매여 있는 한 발걸음을 앞으로 내딛기가
어렵습니다. 자기의 과거는 말할 것도 없고
상대의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 주십시오.
그래야 미래가 새롭게 열립니다.
사랑이 회복됩니다.

생각을 해보면 일이든 인생이든 힘든 시기마다 언뜻 생각하며 끄적였던 내 글들과 무척이나 똑같은 말인 것같다. 연구든 인생이든 내가 뭔가를 신나게 고민해서 만들어보면 어딘가 꼭 있더군... ㅋㅋ

"익숙한 것과의 이별..."
"모든 것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이별..."
가장 눈에 뜨이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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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디테일을 생각하라


디테일을 중시하는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성공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소중한 습관이다. 크고 화려한 것에
현혹되지 않고 바로 지금 자신이 하는
일부터 세심하게 처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임을
알아야 한다.


- 왕중추의《디테일의 힘》중에서 -


* 성공은 먼 미래의 것이 아닙니다.
지금 바로 자기 앞에 이미 다가와 있습니다.
내 앞에 주어진 가장 작은 일에 혼을 담는 것,
너무 사소해 보여서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거기에 성공이 있습니다.
디테일을 놓치면 성공도 놓치고
꿈도 놓칩니다.

사회 생활의 성공에도 인생과 사랑의 성공에도 잘 적용되는 말같다. 아마 좋은말/좋은글이라는 뜻은 어느 한부분에서 얻은 지혜가 다른 많은 경우와 분야에도 적용이 될 때를 뜻하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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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President's Day라고 다음주 월요일도 휴일이란다. 젠장. 13일의 금요일을 지나니 줄줄이 기념일들이군. 여튼 지금 내 상황에 이번 주말에 체력말고도 회복해야할 것들은,

판단력 회복
자신감 회복
집중력 회복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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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지난 토요일 저녁인가? 한국에 있는 동문 후배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가까이 지내던 선후배 동기들이 있는데,

그중에 무려 13명이 추억을 회상하자면서

10년전 놀듯이 놀아보자고 하이원이라 불리는 곳으로 엠티를 갔단다.

그리고는 한명씩 한명씩 전화를 돌려가며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그러고보니 요즘따라 무척이나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그저 겨울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또한

아마도 무척이나 지금 내가 약해져있기 때문인 것같다. 

요즘 외부의 어떠한 자극에도 민감해져있는 것같기도 하다.

정말 한동안은 전투적인듯 무미건조한 삶을 꾸역꾸역 참아왔었나보다.

하긴 어쩔 수 없긴 했지...


여튼 내가 아쉬웠거나 그토록 바라는 많지 않은 그 몇가지에 있어

중요한 기회가 온다면 온 마음을 다 할 것이다.

다만 버려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과감히 버려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지금 늦은듯 묘하게도 중요하고 긴급한 상황인 것같은데,

그 무게감이 막상 지금은 너무 버겁다는 생각뿐이다.


다시 생각을 다져본다.

정확한 판단력은 강인한 정신력과 닭과 달걀의 관계와 비슷한 것같다.

그리고 현명함의 정점은 바로 버려야할 것을 버려야 할 때에 버릴 수 있는가인 것같다.

내 지금의 인내가 결실이 있을지 없을지는 지금 절대 알 수 없지만,

내가 조만간 하나씩 더 버리고 잊게 된다면, 절대 기억은 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그나마의 차선책이므로...

그리고 난 충분히 그래도 된다...


생각해보면 아직 그리 무거운 삶의 무게가 아닐 수 있음에도

이렇게까지 나만의 글로써 고해를 하는 것을 보면

나는 참 야무지지 못하구나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내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난 참 야무지지 못하다는 생각을...


따뜻한 바람이 불고 황사철이 지날 때쯤

아마도 나를 짓누르고 있는 것들중

진로에 대해서라도 뭔가 보이기 시작할텐데

그쯔음 해서 조용히 그리고 편하게 집이라도 다녀와야겠다. 



- 2009년 이상하게도 포근했던 2월의 어느날 늦은 저녁 오피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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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마이크로소프트사 윈도우즈만의 책임이라고 하기에는 힘들지만, 윈도우즈에 익숙해진 대부분의 한국 유저들은 각종 mp3 혹은 동영상들을 개인적으로 자신만의 체계에 맞추어서 폴더이름 그리고 화일이름으로 관리를 하는 편이다. 그에 비해서 맥의 OSX의 경우 Spotlight 기술에 기반하여 OS 수준에서의 태깅 (Tagging)을 통한 화일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일례로 맥을 구입시 번들로 제공되는 iLife의 한 어플인 iTunes가 그나마 비 맥유저에게도 익숙할텐데, 음악 화일의 이름이 아닌 그 내부의 태그에 입각해서 자동으로 관리되도록 되어 있는게 그 한 예라고 하겠다. 

그런데 자기가 가지고 있거나 운영중인 화일이나 자료의 수가 적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저장매체의 가격 하락과 함께 각종 음악 마니아들과 다양한 자료에 대한 오타쿠들이 늘어나면서 어느 일반적인 유저들조차 소유하고 있는 자료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아마 이 블로그에 찾아오신 분들 상당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아니면 새로 구하게 된 음악 화일에 대해서 자신만의 체계에 맞게 하느라고 일일이 타이핑을 입력하고 시간을 꽤나 죽이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떤 중요한 개인적인 아니면 공적인 화일을 찾느라 일의 흐름이 깨짐에도 그 화일을 찾는데 시간을 소비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미 오래전에 구글 데스크탑 서치와 같은자신의 로컬 컴퓨터에 대한 검색 어플리케이션이 여러 회사들에 의해서 개발되어 발표되기도 했다.

이런 데스크탑 검색 기술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Mac OSX에서는 Tag에 이용되는 것이 각 화일에 할당되어 있는 Spotlight Comment라는 필드인데 (각 화일에서 우클릭을 한 후에 정보보기를 하면 볼 수 있다), 최근에 Leap이라는 화일관리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맥용 어플리케이션 개발회사인 Ironic Software에서 OpenMeta라는 표준을 제안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최근에 맥에서 화일을 관리하기 위한 많은 태그관리 프로그램들이 출시를 하게 되어, 이에 대한 관심으로 그동안 모아봤던 태그의 정의와 해당 어플리케이션들을 간단히 정리해보도록 한다.


0. OpenMeta 소개

Mac OSX에서 지원하는 각 화일의 Tag 정보는 Spotlight Comments에 지정이 되게 되어있으나, 대소문자 및 중복 입력에 대해서는 별 장치가 없어왔다. 하지만 rating 입력뿐만이 아니라, 중복태그방지와 대소문자 구분등까지 포함한 각종 태그에 대한 관리에 특화된 표준이 제안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OpenMeta이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의 링크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 http://code.google.com/p/openmeta/
- http://ironicsoftware.com/community/comments.php?DiscussionID=624&page=1#Item_0

참고로 OpenMeta에 기반한 태그를 사용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Spotlight에 해당 태그만 넣어서는 검색이 되지 않고 "tag:(검색어)"와 같이 넣어서 검색을 하거나, 해당 어플에서 제공하는 검색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도록 한다.


1. TagBot

아 마 지금 필자가 소개한 프로그램중에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일텐데, 극도로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인하여 매우 유용해보이나 이미 작년 중반기부터 필자가 구매를 해보려고 했으나, 개발자가 개발을 중단한 상태로 보인다. 물론 좀 오래도니 어플리케이션이므로 Spotlight Comments를 이용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제는 이미 훌륭한 유료/무료 프로그램이 나온 상태이므로 그다지 아쉬워할 필요가 이제는 없는 어플인 것같다.

특징: 유료 (개발중단), 기존 태깅 시스템
개발자 홈페이지: http://bigrobotsoftware.com/


2. MailTags 2.0

이또한 맥에서는 매우 유명한 나름 역사가 오래된 태그관련 어플로서, 특이한 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Apple Mail이라는 기본 클라이언트의 플러그인으로 메일에 일반적인 태그를 달아줄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간단한 GTD (Getting Things Done)의 개념으로 iCal과 연동시켜 project/Date등의 정보도 입력이 가능하다. 일단 고전적인 어플리케이션으로 spotlight comments를 이용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태그를 달고 보낸 메일에 대해서는 상대도 같은 태그 정보를 이용할 수 있어서 업무관련 메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가 있다. 필자의 경우 이 어플을 학생할인으로 구매를 한 후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중이어서 Apple Mail의 한글 제목 깨짐 문제에도 불구하고 다른 클라이언트로 이주를 하지 않고 있다. 

특징: 유료, 기존 태깅 시스템, Apple Mail용 플러그인
개발자 홈페이지: http://www.indev.ca/MailTags.html


3. Leap, Deep, Yep

OpenMeta를 제안한 Ironic Software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세가지 서로 다른 어플리케이션이다. Leap은 일반적인 화일에 대해서 태그와 저장위치에 기반하여 관리하는 프로그램이고, Yep은 pdf화일에 특화된 iTunes같은 어플리케이션이며, Deep은 이미지 화일에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이중에 가장 늦게 발표된 Deep의 경우 첫버전 발표부터 OpenMeta에 기반하여 만들어졌으며 나머지 어플리케이션들도 조만간 OpenMeta에 기반한 어플리케이션으로 버전업을 발표한다고 한다. 


특징: 유료, OpenMeta 기반 태깅 (Deep), 혹은 전환 예정 (Leap, Yep)
개발자 홈페이지: http://www.ironicsoftware.com/index.html


4. TagIt

OpenMeta를 제안했으며 Leap,Deep 및 Yep과 같이 태그 기반 화일관리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발표해온 ironic software가 OpenMeta를 제안하면서 공개 소프트웨어로 배포하는 태그 관리 프로그램이다. 거의 개념과 사용법은 1번의 TagBot과 같다고 보면 되겠다. 무료이면서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만한 어플리케이션같다.

특징: 무료, OpenMeta 기반 태깅
개발자 홈페이지: http://www.ironicsoftware.com/tagit/index.html


5. Tags 1.0

맥 스러운 다양한 맥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온 Gravity Application사에서 최근에 발표한 OpenMeta에 기반한 태깅 어플리케이션. 특징이라면 맥스러운 인터페이스를 갖추었고, 또한 다른 어떤 어플리케이션에서도 같이 띄워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TagIt보다는 유연한 사용법으로 보이지만, 비싸지 않은 가격같이 보이지만 무료인 TagIt에 비해서 그만한 가격에 사야하는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특징: 유료, OpenMeta 기반 태깅
개발자 홈페이지 http://gravityapps.com/tags/overview/index.html


6. OMwizard

일본 개발자에 의해 최근 개발된 어플로서, 특징은 일반적인 태킹이 아니라 다른 어플리케이션에서 저장시 화일 저장을 위한 패널에서 화일 제목과 함께 OpenMeta에 대한 태그 정보도 같이 넣어줄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이다. 




특징: 무료, OpenMeta 기반 태깅
개발자 홈페이지 (일본어) http://s-take.blogspot.com/2009/01/openmetaomwizard.html
개발자 홈페이지 (번역본)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prev=_t&hl=ko&ie=UTF-8&u=http%3A%2F%2Fs-take.blogspot.com%2F2009%2F01%2Fopenmetaomwizard.html&sl=ja&tl=ko&history_state0= 



에고고... 성격상 나름 그 분야에 대해서 비교까지 가능하게 하느라 좀 생각만 해놓고 너무 오래 끌다가 드디어 쓰게 되었습니다. 마침 아파트에서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일로 인해서 외출금지(?)가 된 상태라서 이 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노트를 해놓은 토픽들이 무척 많으니 기회가 닿는다면 또 나름 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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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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