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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6 So What - Miles Davis (4)
  2. 2008/11/06 낙엽에 가을이 지다... (2)
  3. 2008/11/06 어울리지 않는 여유...
내가 풋풋한 대딩시절 (나도 이런 때가 분명 있었다)
한동안 빠져살던,
그래서 쿨 재즈 (Cool Jazz)를 듣기 시작했던,
성격으로 한까칠하시던,
마일스 형님의 스탠다드곡.

그냥 내가 듣고 싶어서 올려본다. :P

좀 춥지만, 이 한곡 들을 동안만 잠시 창문을 열어두고...





뱀꼬리.
DJ Duck으로서 오랜만에 곡을 올리는 것같은데, 오늘은 영~ 귀찮기도 해서 그냥 곡만 올리게 되네요... 그냥 생각나서 찾아 듣게된 곡이라... :D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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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가을...
Brighton Village Apt.에서...



가을이 내 사진에 무디게 나온 것같다.



그래서 가을이 무심하게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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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낙엽속 가을이
차가운 바람에 날리고
하얀 눈에 덮히겠지...

- 2008년 11월 메릴랜드에서의 세번째 겨울을 앞두고...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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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스 Joe가 얼마전 둘이서 Tea Break를 갖았을 때에 해주었던 말,

낮에 (일과시간에) 여유가 생긴다면, 그건 네가 일을 조리있게 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생각이 많은 자, 게으르다고 했던가... 어울리지 않는 여유는 게으름과 무책임의 또다른 표현일 뿐인 것같다. 

또한 그 어울리지 않는 여유는 오히려 삶을 단조롭게 만들고 진정한 여유의 의미를 희석시키기에 젊음의 낭비라고도 할 수 있는 것같다.

다소 늦었음은 이제 그저 웃어 넘기고, 진한 커피향같은 진정한 여유를 즐기도록 해야겠다.





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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