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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한국인 맥 초보를 위한 프리웨어(freeware) 가이드 (23)
- 2008/05/23 오늘 도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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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맥 초보를 위한 프리웨어(freeware) 가이드
사실 나만의 첫 컴퓨터가 바로 애플II+이기는 했지만,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그 이후로는 MS-DOS 3.0부터 Windows 3.1, 95, 98, 2000 그리고 XP를 거쳐왔다. 미국으로 온 이후 작년 여름. 마침 가지고 있던 노트북에 어이없는 문제가 생겨 큰맘먹고 새로운 노트북을 사려고 알아보다가 약간의 망설임을 가지고 ^^ 결국에는 맥북프로 코어2듀오를 구매하게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마침 그때부터 내 소속이 인근 모대학의 faculty로 되어 있어서 아카데미 할인과 함께 3세대 아이팟 나노를 위한 재고 정리를 위한 2세대 아이팟 나노 $199 리베이트 행사로 공짜 아이팟 나노가 생긴 것이다.
이처럼 제대로 된 나의 맥라이프라고는 이제 1년이 채 안되었지만, 마침 OS도 충동구매형 업그래이드를 하게 되어 잘 읽힐만한 유용한 포스팅을 하나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나름의 연재를 시작한다. 사실 내가 맥을 사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맥의 디자인은 절대 아니고 (디자인, 무게, 발열은 여전히 불만이다), free BSD를 기반으로한 OS자체의 매력과 새로운 환경에서의 놀라운 안정성 및 각종 어플리케이션에 감동을 받게 되어 이전부터 약간 생각은 해오던 차였다.
쓸데없는 서두는 여기서 각설하고, 본격적인 첫 포스팅을 시작한다. ^^; 참고로 숫자는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중요도나 인스톨 혹은 습득 순서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이곳에서의 각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은 아주 간단한 Introduction만을 기술하고, 깊은 내용이나 참고 내용들은 전우현님의 홈페이지와 애플포럼의 해당 글타래 혹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홈페이지 링크로 대체하겠다.
0. 완전 초보세여?
요즘시절에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한 완전한 초보는 없으리라 본다. 하지만 유닉스나 리눅스등을 굳이 이용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더욱더 M$ Windows의 체계 자체를 컴퓨터 OS자체로 인식할 수 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는 전우현님께서 작성하신 아래의 링크를 추천한다. (시작부터 좀 무책임한가? ^^;) 현직 의사이시면서 Leica 카메라와 맥에 대해서 정말 부지런히 주옥같은 글들을 부지런히 연재를 해주시는 정말 고마우신 분이다. 물론 애플 컴퓨터에 대한 여러 큰 커뮤니티중에 하나인 애플포럼 (http://www.appleforum.com)에서도 열심히 활동중이시다. 이 분이 올리신 글 중에 완전 초보를 위해 작성하신 문서로 맥이 너무나도 접근하기 쉽지만 너무나도 M$와 다르기에 당황스러운 대부분의 독자들에게는 필수 입문 자료라고 하겠다.
[참고링크] 애플 맥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북 ver 1.0 (전우현)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93
1. Quick Silver (퀵실버)
[다운로드]
http://blacktree.com/?quicksilver
[참고링크]
-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quicksilver&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5
-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34926-%5B질문%5D-quicksilver-라는-프로그램이-어떤-건가요.html?highlight=Quick
- http://groups.google.com/group/blacktree-quicksilver/topics?gvc=2
2. FireFox 2.0 (파이어폭스 2.0)
[다운로드]
http://www.mozilla.or.kr/ko/
[대체 프로그램]
오페라 http://www.opera.com/download/
쉬이라 http://shiira.jp/en
옴니웹 http://www.omnigroup.com/applications/omniweb/
카미노 http://caminobrowser.org/
3. Adium (아듐)
[다운로드]
http://www.adiumx.com/
[참고링크]
NateOn plugin for Adium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4318-nate-plugin-adium.html?highlight=adium
[대체 프로그램]
NateOn Mac http://nateonweb.nate.com/help/maclinux/mac_download.htm
iChat http://www.apple.com/macosx/features/ichat.html
Skype http://www.skype.com/download/skype/macosx/
MSN messanger for Mac http://www.microsoft.com/mac/products/messenger/default.mspx
4. Movist (무비스트)
[다운로드]
http://cocoable.tistory.com/
[참고링크]
-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2009-%22무비스트%22를-공개합니다.html?highlight=movist
-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movist&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58
[대체 프로그램]
VLC http://www.videolan.org/vlc/
Quick Time http://www.apple.com/quicktime/
MPlayer http://www.mplayerhq.hu/design7/dload.html
5. Journler & EverNote
첫번째로 소개할 Journler는 일단 (3)번의 카테고리에 든다고 할 수 있는데, 인터페이스 자체가 비슷한 다른 유료 프로그램에 비해서 덜! 맥스럽다는 점만 빼고는 왠만한 개인 유저들의 각종 자료에 대한 강력한 데이터 베이스 기능과 일기/일지 (블로깅)등의 기능까지 전혀 부족함 없는 완벽한 기능을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다. 사실 이런 프로그램이 Donation Ware (자발적 기부만 받는 소프트웨어)라는게 놀랍기도 하고 매우 고마운 일이라 하겠다.
[다운로드]
http://www.journler.com/
[대체 프로그램]
- MacJournal http://www.marinersoftware.com/sitepage.php?page=85
- DevonThink Pro http://www.devon-technologies.com/products/devonthink/index.html
[다운로드]
http://www.evernote.com/about/download/#a-macwin
[대체 서비스]
구글 노트북 http://www.google.com/notebook/ (단, 사파리는 제한적으로 이용가능)
6. Archive: The Unarchiver, Clean Archiver, CocoAl, EasyDMG, Stuffit 11 Expander
사실 대부분의 윈도우 유저들과 자료를 공유하다보면 압축한 화일을 많이 다루게 된다. 실제로 윈집과 알집이 표준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맥에서는 주로 dmg라는 가상 드라이브를 이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이쪽 나름의 stuff라는 압축 포멧이 따로 있다. 그래서 맥에서의 압축자료를 다루거나 윈도우 유저들과의 자료 공유를 위하여 알집을 포함한 압축 지원 프로그램들이 여럿이 있는데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들이다.
[다운로드]
The Unarchiver http://wakaba.c3.cx/s/apps/unarchiver.html
Clean Archiver http://www.sopht.jp/cleanarchiver/downloads.html
CocoAl http://osxdev.org:8888/osxdev/226
EasyEMG http://www.blackbirdblog.it/progetti/easy-dmg
Stuffit 11 Expander http://my.smithmicro.com/mac/stuffitexpander/index.html
7. Office (오피스): NeoOffice/J, OpenOffice, BEAN, Mypage (토종)
애플회사 자체가 하드웨어 판매로 수익을 올리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애플컴퓨터 초창기의 그 유명한 “Software Sells Systems”포스터 (링크)처럼 기본 지원되는 소프트웨어의 선구자적 기능들과 미려한 인터페이스는 애플의 가치를 높이는데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오피스 프로그램이라는 개념도 애플웤스 (Apple Works)라는 프로그램이 시초라고 할 수 있는데, 그나마 한국에서는 아래한글이라는 토종 프로그램이 선전하고 있지만, 이제는 전세계적으로는 역시 M$ Office가 거의 장악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한국어를 사용하는 맥사용자들에게는 더욱 절망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고맙게도 아래한글의 맥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물론 OSX에도 iWork라는 Pages, Numbers, KeyNote로 구성된 자체적으로는 너무 멋진 오피스 프로그램이 있지만, 대부분의 윈도우 유저들과의 손쉬운 화일 공유를 위해서는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지만, 윈도우용으로 출시되는 M$ Office들은 원작(?)의 완성도에 비해서 맥용 버전들의 언어관련 버그와 느린 속도는 정말 실망을 많이 주게 된다. 하지만 UNIX와 NextStep을 기반으로 새롭게 탄생된 OSX의 특성상 많은 프로그램들이 나름 쉽게 포팅되어 개발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들어 오픈소스 운동이 힘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오피스에 관련해서도 좋은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있다. 자바 기반으로 오픈 소스 오피스로서 현재 상대적으로 가장 안정적이라고 알려진 NeoOffice/J, 그리고 최근 Sun (썬)사가 인수하여 배포중인 OpenOffice가 있고, 그외에 워드를 대신할 수 있는 맥 전용 공개 프로그램으로 BEAN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빠른 버그 피드백과 함께 아직까지는 공개 베타로 아직 배포중에 있는 Mypage가 있다.
[다운로드]
NeoOffice/J http://www.neooffice.org/neojava/en/index.php
OpenOffice http://openoffice.or.kr/main/page.php?id=download
BEAN http://www.bean-osx.com/Bean.html
Mypage http://www.da-soft.co.kr/
8. Image Viewer & re-touching: Skitch, VODA, JustLooking
[다운로드]
- Skitch http://skitch.com/
- JustLooking http://chipmunkninja.com/JustLooking-2.0---An-Image-10@
- VODA http://devmac.net/?page_id=54
9. Folder Plus for Mac: 웹하드 서비스
[다운로드]
http://www.folderplus.com/?fpMain=4&fpSub=2
10.AppCleaner & AppDelete
[다운로드]
AppCleanser http://www.freemacsoft.net/AppCleaner/index.php
AppDelete http://reggie.ashworth.googlepages.com/
[대체 프로그램]
AppZappa http://appzapper.com/
Hazel http://www.noodlesoft.com/hazel.php
11. 그외 프로그램들
11-1. Ezplus for Mac: 신한은행 인터넷 뱅킹
[다운로드]
‧ Ez Plus for Mac 다운로드
[참고링크]
-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46841-신한-ezplus-2-0-a.html?highlight=ezplus
11-2. Cyber Duck
무료 FTP 프로그램.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맥스러운 디자인과 안정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다운로드]
http://cyberduck.ch/
[대체 프로그램]
Transmit http://www.panic.com/transmit/
Forklift http://www.binarynights.com/
11-3. Cocoa Dictionary
자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인터넷에 연결하여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사전을 사용해도 되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하나쯤 좋은 사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운로드]
cocoadic-beta1.dmg
[참고링크]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8114-코코아-사전이란-간단한-프로그램을-소개합니다.html?highlight=cocoa+dictionary
11-4. LaTeX 관련
대부분의 문서는 오피스내 워드 프로그램이나 아래한글로 작성을 하겠지만, 아직까지 적지 않은 이공계생들은 LaTeX이라는 조판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맥도 UNIX계열이므로 일찌감치 이에 대한 풀뿌리 개발이 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추가적인 보조 프로그램들도 발표되고 있다. 일단 한글 사용까지 고려한 맥용 LaTeX패키지가 잘 개발되어 배포가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TexShop이라는 단순하지만 상당히 쓸만한 에디터가 내장되어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선호정도에 따라 aqua emacs, VI와 같은 공개 에디터를 사용할 수도 있고, 그외 몇가지 너무나도 유명한 유료 에디터를 사용할 수도 있다.
mactex, latexit, textable, bibdesk
11-5. pdf viewr Skim
[다운로드]
http://skim-app.sourceforge.net/
11-6. iGTD
[다운로드]
http://bargiel.home.pl/iGTD/
[대체 프로그램]
Things http://www.culturedcode.com/things/
OmniFocus http://www.omnigroup.com/applications/omnifocus/
kGTD http://kinkless.com/kgtd
11-7. iRed Lite - Remote Buddy
[다운로드]
http://filewell.com/iRedLite/
[대체 프로그램]
Remote Buddy http://www.iospirit.com/index.php?mode=view&obj_type=infogroup&obj_id=24&o_infogroup_objcode=infogroup-23&sid=6799080G93563541c012ad71
11-8. iTerm
UNIX기반의 맥 OSX에는 물론 Terminal.app (터미널)이라는 터미널을 가지고 있지만, iTerm이라는 터미널을 사용하면 더 미려하고 다양한 환경을 구축할 수가 있다. 하지만 굳이 초보를 위한 가이드를 읽으시는 분이라면... 아마 필요하신 분이 거의 없을듯~ ^^
[다운로드]
http://iterm.sourceforge.net/
[참고링크]
http://sunz.kr/entry/맥-터미널에서-한글-사용-및-기타-설정
11-9. Plugins
단독 프로그램이 아닌 플러그인이므로 물론 특정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형태이다. 물론 많은 플러그인들이 존재할텐데, 일단은 필자가 애용하는 몇가지 무료 플러그인만을 간단히 소개한다.
- GimmeSomeTune for iTunes: 아이튠스에서 재생하는 음악의 음반쟈켓과 가사등을 자동으로 검색하고 보여주는 매우 유용한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www.eternalstorms.at/gimmesometune/gimmesometune/gstfeatures.html
[참고링크]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GimmeSomeTune&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7
- Httpmail Plugin for Apple Mail: 애플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hotmail의 메일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sourceforge.net/projects/httpmail-plugin
[참고링크]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14452-맥-메일어플로-핫메일을-받자%7E.html?highlight=hotmail
- Letterbox Plugin for Apple Mail: 와이드 모니터에 어울리도록 애플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화면 배치를 가로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harnly.net/software/letterbox/
[참고링크]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47796-애플-메일%28mail-app%29을-넓게-써보자-mail-widescreen-bundle.html?highlight=넓게
- iPhoto uploader for Picasaweb: 아이포토에서 바로 구글의 피카사 웹에 사진들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picasa.google.com/web/mac_tools.html
- iPhoto uploader for Flickr: 아이포토에서 바로 플릭커에 사진들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http://www.tuaw.com/2008/02/11/free-flickr-exporter-iphoto-plug-in/
휴~ 무슨 큰 숙제를 한 기분이네요. 지금 마지막 글을 지금 시각이 여기 시간으로 새벽 2시가 다되가네요. ㅜㅜ 다음 연재물로는 저렴하고도 매우 유용한 맥용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글이나, 아니면 한국어 이용자들을 위한 팁 모음등 정리가 되는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며칠새 금방 올리지는 못할 것같구요~ 물론 보충사항이나 오류를 지적해주신다면 수시로 본 포스팅을 수정한 날짜와 함께 업데이트하도록 하지요.
설마 여기까지 굳이 정성스럽게 읽어주셨다거나, 제가 올린 포스팅이 정말 유용했다고 생각하신다면 살짝쿵 다녀간 표시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________^ V 그리고 참고로 본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이미 포기했으며, 어떠한 무단 복사 및 도용등이 모두 허용됩니다. ^^ 단 인용을 명확히 하여 가져가신다면 매우 고맙겠습니다. ^^Trackback | http://blog.yjsong.net/trackback/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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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23:11
Subject: 처음 써보는 맥 OS X 금방 익숙해지기
1) 언어바꾸기 : 분명히 한국에서 산 맥북프로인데도, 기본언어가 계속 영어로 되어 있어, 시스템 환경설정 이것저것 바꿔봐도 도저히 알수가 없다. 아무리 찾아봐도 설정하는 곳은 International 메뉴 뿐인데... 결국 네이버 검색후, 방법발견... --> 맨 마지막에 있던 리스트의 한글을 Drag & Drop으로 맨 위로 올려놓으면 된다... ㅡ,.ㅡ;; 2) 터치패드에서의 스크롤 : 아직 맥용 마우스가 없어 넓적한 터치패드로 스크롤바 조종하..
삭제Tracked from ♨mONSTER dESIGN bLOG - 몬스터디자인 블로그 -
2010/08/04 21:36
Subject: 맥 필수 유틸리티 14개 : 맥 필수 어플리케이션 / 맥초보 / Mac 시작하기 / 맥 추천 프로그램
맥(Mac)에 필요한 필수 유틸리티 15개 맥 필수 어플리케이션 / 맥초보 Mac 시작하기 맥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면 윈도우와는 다른 환경과 여러가지 익숙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차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1년 전부터 맥을 접해서 사용해 왔고, 몇주만에 익숙해져서 맥을 윈도우보다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씩 연구해왔습니다. 맥을 처음사용하는 맥 초보 유저들을 위해서 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어떤 프로그램 (유틸리티)가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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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21:24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송박사님
역시 전 아직 초보인가 봅니다 ㅋ
QS 한 번 써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제가 써본 브라우저 플러그인 중에 PicLens와
Bookpedia, CDpedia의 플러그인 중에 한국 책, CD를 검색하는 플러그인도 추천입니다^^ -
2008/05/26 09:59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게도 아직 사파리 3.1 버전과 파폭 3 베타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파폭2를 쓰신다면 한 번 써 보시면 Core Animation에 대해 다시 감탄하실지도^^ -
2008/05/27 19:35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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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세요 Duck DJ님...
퀵실버는 가끔 지 혼자 죽어서 자쯩나서 쓰다 말긴 했는데, 어쨌거나 저쨌거나 저도 모르는 걸 많이 알고 있네요...
나는 감사한다 너의 좋은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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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14:46 jiyongs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google 검색창에 osx leopard로 치고 한글페이지 검색을 하니 두번째로 뜨는 Dr. Song의 블로그..
잘 지내지? 오랜만이다. 가끔 니 블로그에서 눈팅만 했는데 첨으로 인사를 하는듯. 나도 mac으로 스위칭한지 1년쯤 된다. 처음엔 개인용으로 macbook을 샀고 연구소에서도 거의 대부분의 일을 imac으로 하고 있지.
가끔 와서 정보를 얻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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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5:21
olgenol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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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맥 라이프를 시작한 햇병아리 유저랍니다.
이런 주옥같은 정보들을 하나하나 주워 담아서, 더 즐겁게 일상을 보낼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드네요. =)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2008/11/13 23:46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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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나요? 저도 이제 1년 반이 좀 안되는 초보라서, 그동안의 경험을 간단히 정리해본 것인데요. 막상 os를 업글하면서 편하게 다시 설치할 때에 저도 덕을 좀 봤죠. 도움이 된다하니 저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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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00:42 macuser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맥북 쓰기 시작한지 1년 좀 넘었는데, 모르고 있던 어플리케이션들이 아직 많네요 (포스팅 읽으면서 다운받고 있습니다^^) // 한국의 인터넷뱅킹과 인터넷쇼핑 환경은 정말 아쉽죠. 맥환경이 지원되는 한국사이트를 볼 때 마다 "감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하루빨리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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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05:34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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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userL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도 이번달로 1년 반정도 된 것같습니다. 주로 애플포럼의 글들을 읽으면서 정보를 얻어왔었죠.
저는 그나마 미국에 있어서 덜 느끼는 편이겠지만, 정말 맥뿐이 아니라 리눅스 유저들도 편리하게 서비스들을 즐길 수 있는 때가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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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12:34 Wonjung B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for sharing such valuable information.
Haven't you had any issue with Mac Mail reading Korean email from hanmail.net ?
I reinstalled all the language pack and made sure my MacBook is up to date,
but somehow I still cannot read emails from hanmail.net.
Where shall I look up for help?-
2009/06/11 09:05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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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원중님/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며칠 멀리 갔다오느라 답이 늦었네요. 저도 영문 상위로 맥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제 경우는 다는 아니지만 몇몇군데서 오는 메일은 제목이 깨져나오더군요. 내용은 이상없습니다만...
굳이 한글 상위로 한다하더라도 아마 제목 깨짐같은 문제가 여전히 있다고 하는 것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강제로 인코딩을 바꿔주는 방법등도 있습니다. 아직 완전한 해결법은 없는 것같고요. (그 이유는 좀 길지만, 여튼 표준을 따르지 않는 국내 웹환경때문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도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있는데, 지금 찾아보니 다음과 같네요.
1.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56971-apple-mail-에서-항상-windows-dos-인코딩으로-메일-쓰기.html
2. http://www.danielism.com/637
저의 경우에는 대부분 apple forum이라는 곳에서 솔루션을 찾는 편이지만, 많은 분들은 네이버 맥북사라는 곳에서 많이 정보를 얻더군요.
배원중님 블로그나 이메일을 몰라서 일단 이곳에 답변을 남깁니다만, 확인하실지 모르겠네요. 너무 늦은 답변 죄송하구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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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12:30
Wonjung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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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o much for your two links.
However, none of them could resolve my issue.
My case is that I can read the title but not the body of the email
and the adjustment in engligh.lproj folder does not do the work, either.
I wonder I need to do the manual encoding that Daniel mentioned at the end of his sites(the second link). What can it be?
So far the problem only has happened in the emails from hanmail.net.
I even installed hanmail fonts that I could find in my computer.
(My trick was to copy the broken email, paste it in word program and change the fonts around.)
I hope my question triggers curiosity in you than annoyance.
Please help me to plow through the possible solutions.-
2009/06/13 16:09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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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의 경우에는 한메일을 잘 사용치 않아서 막상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전 osx 10.5.6에 영문상위로 사용중인데, 제목이 깨져오더라도 본문이 깨진 적은 없거든요. 딱히 설정화일을 건드린 적은 없습니다.
다니엘의 블로그 링크 외에 제가 애플 포럼을 검색해보니 다음과 같은 두개의 링크를 더 찾았습니다.
1.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40021-영문상위에서-apple-mail의-글자가-안깨지는-방법이-있을까요.html
2. http://www.appleforum.com/application/18818-mail-app에서-한글-일본어-등-인코딩.html
그러고보니 저도 OSX이 좋아서 맥스위칭을 했습니다만, 메일에 대해서는 아직 불만족스러운 것이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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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16:22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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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용하고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맥북 프로 17"를 사용한지 아직 1년이 안된 초보입니다. 제박 모르고 있던 몇몇 유용한 어플의 정보를 얻었네요. 저도 제 공부도 할 겸 맥초보를 위한 포스팅 중입니다. 시작한지도 얼마안되는 미흡한 블로그지만 한 번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괜찮으시다면 조언도 좀 해 주시고요. ^_^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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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9:14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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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저도 저맘때에 그런 생각으로 포스팅을 하게 된 것이랍니다. 이제 다시금 업데를 해보고 싶었는데 요즘은 영 짬이 안나네요. 미후왕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를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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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대체 뭐지?
스팸이라면 광고글이라도 남겼어야 할텐데...
그렇다고 내 글들이 번역된다고 유용하거나 재밌는 것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동안 내가 그리 반기던 검색 로봇들이 그럼? ㅋㅋ
반갑다 모두들~ ㅋㅋ 챙겨주니 고맙네~~
그나저나 맥 관련 포스팅은 거의 다 써가기는 하는데, 시간이 없네... 쩝... 그건 읽히라고 쓰는 글인데 누가 와서 봐주려나...
- 일하다말고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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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 Leopard 입문기
맘같아서는 예전에 윈도우 머신을 쓰던 시절처럼 완전 포멧후 클린 인스톨을 하고 싶었지만, 사실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깔 엄두도 나지 않거니와 VMWare를 다시 인스톨한 후에 윈도우를 그 인스톨할 생각까지 하니 너무 암담해서 성격을 약간 죽였다. :)
일단 타이거에서 레퍼드로 옮겨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주관적으로 너무 많이 걸린 것같다. 윈도우의 경우 수시로 내가 입력을 해줘야 하는 것이 있고, 게다가 리부팅을 몇번을 해줘야 하는데, OSX의 경우 그런 절차가 없다보니, 너무 심심해서... ^^
그 이후에 호환이 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들이 약간 있어서 그 참에 몇가지 사항들을 정리해보았는데, 그러다보니 계속 증가하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맥초보들을 위해 나름 맥입문 1년차로서 도움이 될까 싶어서 두어개 정도의 연재를 간단하게 해볼까 생각을 하게 됐다. 우선 한국어를 사용하는 (1) 맥 초보들을 위한 필수 무료 애플리케이션 정리, 그리고 (2) 정말 유용한 유료 애플리케이션, 나와 비슷한 상황인 맥유저들을 위한 (3) 대학원생 혹은 이공계 연구자들을 위한 유틸리티. 그리고 가능하다면 약간 동떨어진 내용이기는 하지만 내가 맥으로 이주한 뒤에 알게된 개념인 GTD (Getting Things Done)에 대해서 애플리케이션과 나만의 메모법에 대해서도 서술하고자 한다.
내 최근의 포스팅들이 그닥 재밌거나 유용한 것들이 없었더래서 가급적 당분간 써볼 게시물들이 유용하게 널리 읽혔으면 하는 바램이다. :)
사족! 두개의 스크린 샷은 레퍼드로 업그래이드를 하기 직전과 직후를 찍은 것인데, 바탕화면은 내가 항상 애용하던 Gogh의 Starry Night대신에 최근에 Wiki에서 좋은 화질로 구하게 된 Gogh의 Starry Night over the Rhone이다. 이전에 사용하던 그림보다는 Gogh만의 노란색이 더욱 도드라진 것같아 요즘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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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13:45 xoghk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인을 알아냈다!!
댓글 패스워드를 먼저 입력하면 언어설정이 영어로 고정되어 버리는군
바로 윗글은 댓글부터 쓰고 패스워드를 입력하니 문제가 없네^^
이제 좀 익숙해지니 좋은 프로그램없나 하고 있는데
막상 정보를 구하기가 쉽지 않네
부탁해 ^,.^ -
2008/05/21 14:40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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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김박사님 대단해요...
저도 전에는 안 그러다가 최근에 그런 문제 종종 겪었었는데, 다 그 이유 때문이었군요...
이런 어이 없는 사파리 같으니...
앞으로는 비밀번호는 마지막에 입력해야겠군요... ㅠㅠ -
2008/08/05 06:04 ohi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맥노트북을 사려고 하는데요, 학교 도서관에서 맥을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려고 하고 있거든요. 영문 프로그램에서 한글 사용하는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언어를 한글로 바꾸고 나서도 계속 한글이 안쳐지는데.. 랭귀지 바 변환키같은게 있나요? 맥 컴퓨터 자판내에서도요?
감사합니다.-
2008/08/05 08:08
DJ_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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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곳을 찾아오실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도움을 드리자면... 사실 저도 영문 상위 (영문 메뉴 체계)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즈와 달리 OSX은 기본적으로 다국어 지원이 완벽하기에 이 경우에도 한글 사용에 지장이 없습니다. 화면위의 메뉴바중에 오른편을 보시면 성조기가 보일텐데요, 그걸 클릭하면 자주 사용할 언어들이 등록되어 있죠. 그 탑다운 메뉴중에 맨 아래 International 혹은 다국어를 클릭하면 자주 사용할 언어를 선택/취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키보드로 숏컷을 만들 수 있는데요, 언어선택하는 윈도우에서 아랫부분에 그 설정이 있죠. 대개 한국 맥유저들은 사과+스페이스바 로 설정하는 편이랍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신다면 그림과 함께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가 있답니다.
http://www.leicakorea.com/bbs/zboard.php?id=sto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93
다소 말이 길어졌네요. 한국인 맥초보로서 또다른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찾아와주세요! 왠지 저도 뿌듯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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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2:51 양승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osx leopard를 구하러 검색하다가 들렸습니다.
retail 버젼이 맞다면 저에게 파시는 것은 어떨까해서 댓글 남겨봅니다.
만약 snow leopard를 구입하셔서 팔아도 된다면 꼭 연락 주십시오
연락처는 010-8754-7687 입니다.-
2010/01/01 11:39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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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현재 미국에 거주중이라서 배송에도 부담이 되겠군요. 아마 다른 한국 거주중에 계신 분을 통해서 구매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그나저나 비밀글도 아니던데 전화번호를 남기셔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하신다면 비밀글로 전환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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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16:14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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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그림을 좋아하시나보군요. 배경이 별이 빛나는 밤이네요 맞요? ㅋㅋ 제는 Leopard사용중인데 Snow Leopard로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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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9:13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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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후왕님 댓글을 세심하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 그림은 별이 빛나는 밤에는 아니고요 (그건 이전 버전 OS에서 배경으로 썼습니다만) 론느강의 밤풍경인가 하는 작품입니다. 물론 고흐는 맞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라 하는 작가라서요.
저도 친구와 패밀리 팩으로 구매해놓은게 있어서 조만간 짬이 나면 옮겨볼까 합니다. 다들 속도나 용량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하기에... 애플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인 것같습니다. OS 판올림했더니 용량은 작아지고 속도는 빨라지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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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12:01
미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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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무식이 탈로났네요 ^_^; 저도 고흐 그림은 좋아하면서도 작품이름도 잘 모르네요. 그리고 말씀 들어보니 저도 얼른갈아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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