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 한계에 다다른 것같다.
체력의 한계인지 정신력의 한계인지는 모르겠지만...
2년간의 세월을 이쁘게 회상해본지 하루만에...
폭발할 것같기도 하고,
그전 침전해버리고 싶기도 하고...
대단한 짜증이 밀려오는 것같기도 하고...
재충전이란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된장, 차라리 한국 가고 싶다.
다시 착해지면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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