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글입니다>>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내가 지금 좋아지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내가 충분히 강한가...
그래도 오늘 상큼하고 강렬한 햇볕이 잘 비추는 내 침대에서의 늦잠은 조금 위로가 되었다.
- 토요일 저녁 오피스에서 궁상떨다가 잠시...
추신. 부모님에게서 잠귀신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는데... 요즘 잠을 잘 못이루거나 너무 일찍 일어나서 괴로운 적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잠에 대한 연구와 소고에 대해서 조만간 포스팅을 해봐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