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를 구독한 지가 벌써 서너해가 지난 것같다. 아주 가끔은 너무나 눈에 꽂히는 글들이 있으면 싸이월드 미니 홈피에 올리고는 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여기 블로그가 더 맞는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여주기 위한 것보다는 네게 좀더 거울같은 곳이니까...
그런데 마침 오늘 받은 아침편지를 보니 물론 원래도 좋은 글이었지만, 마침 내게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드는 글이 왔다. 정직과 용기... 요즘 한참 자만과 착각, 그리고 오해, 헛된 희망, 나태함등에 대해서 반성중이었다. 그리고 결국 결론은 나를 향한 정직과 용기.
이렇게 써놓고보니 그저 좋은 글을 소개하기 위한 포스팅이었는데, 다소 S-Diary 필이 나는군. 어쨋든 당분간은 좀더 좋은 글을 쓰고, 솔직한 생각을 정리하며 동시에 근면한 노동?/연구?로 차분하게 지내고 싶다. 그게 가장 좋은 방성이 될 것같다. :)
점심 먹기전 오피스에서 또 농땡이 까다가... :)
그런데 마침 오늘 받은 아침편지를 보니 물론 원래도 좋은 글이었지만, 마침 내게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드는 글이 왔다. 정직과 용기... 요즘 한참 자만과 착각, 그리고 오해, 헛된 희망, 나태함등에 대해서 반성중이었다. 그리고 결국 결론은 나를 향한 정직과 용기.
이렇게 써놓고보니 그저 좋은 글을 소개하기 위한 포스팅이었는데, 다소 S-Diary 필이 나는군. 어쨋든 당분간은 좀더 좋은 글을 쓰고, 솔직한 생각을 정리하며 동시에 근면한 노동?/연구?로 차분하게 지내고 싶다. 그게 가장 좋은 방성이 될 것같다. :)
점심 먹기전 오피스에서 또 농땡이 까다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