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g
MediaLog
LocationLog
Guestbook
Admin
Write
RSS FEED
All That J...
Where am I?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6)
NISTory
(27)
S-Diary
(75)
맛있는 음악
(21)
좋은글/좋은말
(74)
여행과 풍경
(3)
it
(21)
Mac Story
(16)
etc
(17)
링크
Homepage.
Mini Hompy.
Me2Day.
Repository.
Schedule.
Total
288,269
Today
82
Yesterday
92
달력
«
»
2012.02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글 보관함
2011/06
(2)
2011/04
(2)
2010/09
(1)
2010/06
(3)
2010/05
(1)
2010/01
(1)
2009/12
(4)
2009/11
(3)
2009/10
(5)
2009/09
(9)
2009/08
(18)
2009/07
(8)
2009/06
(14)
2009/05
(12)
2009/04
(11)
2009/03
(6)
2009/02
(7)
2009/01
(5)
2008/12
(5)
2008/11
(17)
2008/10
(7)
2008/09
(11)
2008/08
(10)
2008/07
(9)
태그목록
잡지
Nature
테스트
취직
플러그인
6월 11일
결혼
기지개
교수회관
히스테리
오후 4시
기고
감사
티스토리 포스팅
노이로제
한국정착
stm
금연
페이스북
서울대학교
최근에 올라온 글
감사드립니다..
결혼합니다..
(4)
페이스북 글보내기...
(2)
기지개....
(5)
나도 잡지에 글을...
(24)
최근에 달린 댓글
나는 아주...
Century 21 Broker Properti Jual Beli Sewa Rumah Indonesia
15:02
이 주제에...
Ban Terbaik di Indonesia GT Radial
2011
이 문서는...
Century 21 Broker Properti Jual Beli Sewa Rumah Indonesia
2011
난 진짜로...
Makeityourring Diamond Engagement Rings
2011
최근에 받은 트랙백
맥 필수...
★ Link'..
2010
Eye-Fi W...
WEレB@LOG
2010
처음 써...
♨mONSTE..
2009
잊고 싶은 그림에 대한 소고...
S-Diary
/
2008/05/14 09:44
<<비밀글입니다>>
0. 실험 인간...
혼자만의 불순한 상상력과 비효율적인 추리력으로
며칠이나 지치고 지친 상태에서,
얼마전 오해와 분노로 나를 내몰아봤다.
나답지 않은 글도 써봤다.
하지만 그 역시 답이 아니었다...
바보스러운 나만을 확인했을 뿐...
1. 무식한 지혜...
솔직히 아직도 궁금하다.
너무나 현명한 방법이라며 그랬을 수도 있지만,
우스꽝스러운 바보가 되버린 그때의 내 느낌도 그저 받아들일 수 있지만,
정확히 그 순간 나에게 전하고자 했던게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게 차라리 나를 배려한 것이라 한 것인지...
결국 내가 얼마나 힘들어 할 지를 알고 있었는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지만 그 그림 이후로는 소식을 알 길이 전혀 없다.
내가 알 수 있는 그 어느 곳도 지금은 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걸 참는 것이 차라리 가는 것보다 덜 힘들 것같기 때문이다.
이제야 조금 나도 지혜로워졌다.
2. 현명한 변명...
여튼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말은 그닥 가볍기만 한 말은 아닌 것같다.
그러므로 좋은건... 좋은거다... 아마 좋을 것이다.
그럴 것이라는게 솔직히 싫지만... 이젠 그렇게 지내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 않을까봐 걱정이지 다른건 걱정할 필요가 당연히 없는거다. 이제부터는...
내 욕심에 남의 것을 뺏는 짓, 아니 그것까지는 물론 못가지만
훼방을 놓는 짓은 결국 치졸한 것이다.
의도하지는 절대 않았지만,
내가 눈치없이 치졸해왔던 것같다.
내가 조금만 더 아프면 다 해결된다. 너무 늦은건 아니길 바라며...
내 욕심만큼은 아니지만 정작 내가 해줄 수 있는 배려가 이것뿐이기에...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힘든 경우도 있군...
잠시 바보가 됐던거... 후후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3. 단기 희망...
차라리 이 궁금함이 더 힘들다 싶을 때가 되서야 나는 좀 자유로워지겠지.
오늘 다시금 차분하게 나를 마무리해본다...
그리고 오랜만에 깊은 잠을 청해본다...
그러고나서 그림은 불편하지 않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라며...
-퇴근하기 직전 오피스에서...
Posted by
All That J
TAG
트랙백
0
, |
댓글
2
Trackback
|
http://blog.yjsong.net/trackback/63
«
이전
1
...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
256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