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강? 달과 강? Moon River
S-Diary / 2008/05/14 07:54
하이루 검색로봇~ ㅋㅋ
지금은 브라질에 끌려가서 심심해 죽으려고 하는 친한 후배넘이
위로랍시고 보내준 음악.
자기의 친한 선배가 직접 연주한 것이라고 하는데 이름은 정작 기억을 못함... -_-+ 모냐 이넘?
... (이런 젠장... mp3가 아니라 wma라서 재생이 안된단다... 헐~)
어쨋든 새삼 들어보니 나도 다시금 기타를 사고싶은 생각이 간절히 든다.
이 연주에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이 연주자의 여유는 너무 부럽다.
내가 더 잘치는 것도 아니지만,
내가 그리 바쁜 것도 아니지만,
이런 여유를 지금은 잃어버렸다.
그저 모니터만 야리면서 시간을 보낼뿐... -_-
다음 월급때는 클래식이든 포크이든 정말 기타를 하나 장만해볼까 생각해본다.
- 내일 웤샾 준비하다가 또 농땡이 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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