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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관함

이제 근 두달이 되었나?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어수선하게 보낸 시간이 흐르고 흐르고 또 흐르고 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한 회의감...
내가 사는 방식에 대한 회의감...

도대체
무엇이 옳은 것이고
내가 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 순간 순간이 모여 결국 내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되는 것일텐데, 항상 준비를 위한 달리기처럼만 느껴진다. Joe역시 Fix and Go, Fix and Go, that's the life! 이렇게 얘기를 해주며 다독여주는데, 어쨋든 정신적인 고갈은 2주의 휴가만의 문제는 아닌 것같다. 내 신념의 유통기한일 수도...

내 마음의 진중함과는 달리 내 삶의 시간은 가볍게만 흐르고 있는 것같다.


Sting - Shape of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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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 Tha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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