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도 외롭지 않아...
NISTory / 2007/03/21 12:54
정재화 박사님과 지난 일요일 오후에 같이 운동을 하고나서, 왠지 달짝지근한 것이 마시고 싶어 스타벅스에서 쵸코와 시나몬 엄청 뿌려댄 카페모카를 마시고, 잠시 쉬었다가 가라는 말씀에 박사님 아파트로 가다가, 왠지 기름기가 땡겨서 가는 길에 삼겹살을 사고, 마침 집에 있다는 소주가 생각나 그냥 거하게 하지만 오랜만에 영양섭취를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을 해보니 운동을 한 보람이 결국 없더라...
그래도 외롭지 않아~ ㅜ.ㅜ
ps. 쓰고나니 별 내용없이 태그를 남발했군.
그래도 외롭지 않아~ ㅜ.ㅜ
ps. 쓰고나니 별 내용없이 태그를 남발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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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맛있겠다! 근데 그래도 외롭지 않아. ㅠㅠ 무슨 유행어 같아요.
유행어라... 그렇게 부르면 오히려 더 슬퍼지지... ㅋㅋ
우수한 일! 감사!
Another thanks for making me laugh hard! ^^
Why do we, Koreans, find the source of happy life in pork belly?
원정
배원정님 덕분에 최근 일주일 댓글 수가 평상시에 비해서 700퍼센트쯤(?) 오른 것같네요 ㅎㅎ 그나저나 제가 성함을 잘못 알아들었군요. 배원정씨도 아마 미쿡에서 사시나본데... 노총각 해외 생존기가 나름 재밌었나보군요? 이거 참 오래된 포스팅인데... 덕분에 저도 간만에 제 포스팅을 봅니다. ㅎㅎ